삼분론과 건설구원론 교리를 몰라서 발생한 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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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론과 건설구원론 교리를 몰라서 발생한 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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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진리는 간단한데,


사람의 마음은 물질이니 몸과 마음은 평생 죄와 회개를 반복하는 존재이고

사람의 영은 마음이 아니라 마음 안에 있는 영물이니 중생 된 것은 영이고

안 믿는 사람은 영이 생명을 얻지 못하여 그 심신이 아무리 훌륭해도 무조건 지옥이고

믿는 우리는 영이 영생의 존재로 중생 되고 심신은 평생을 고쳐 가는 건설에 있습니다.


이 것이 백영희 삼분설과 중생 교리와 건설구원에 대한 요약입니다. 이 하나의 정리를 가지고 죄론, 기독론, 구원론을 들여다 보면 아무 복잡할 것이 없는데 이 간단한 시야를 가지지 못하게 되니 얽힌 실타래가 되었습니다. 후크마의 가설은 맞는 부분이 많은 것 같으나 곳곳에 충돌이 많고 또 그렇게 설명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많습니다.


2. 소개하신 '후크마 구원론'을 구체적으로 비판해 본다면


:만약 우리가 단번에 칭의된다면 왜 우리가 여전히 우리의 죄들을 고백해야만 하는가?

:반면에 우리가 매일 죄를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이것은 미래의 죄들은 우리의 칭의에

: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겠는가?


->

영은 단번 완전 영원으로 칭의 되었고, 우리의 몸과 마음은 중복적으로 평생 죄와 회개를 거듭하는 것이니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영을 통해 살려 나갈 대상이지 심신을 단번에 칭의를 입힌 대상이 아닙니다. 구원파와 성결교는 믿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거룩하게 되었다고 오해를 하는데 우리가 중생 될 때 즉각 무조건 영원히 칭의가 입혀 진 부분은 영이지 마음이 아닙니다. 또 천주교와 대부분 교회들은 죽는 날까지 늘 회개하다가 죽을 때 회개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지옥 간다고 떨고 있는데 이는 구원을 사람의 행위에 두는 잘못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의롭다고 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 그 사람의 과거의 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까지도 다 용서하신다는 말에는 어떤 반대도

: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신자의 미래의 삶도 펼쳐진 책과 같이 하나님앞에 놓여 있기

: 때문이다.

: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신자들의 죄를 미래에 곧 신자들의 칭의된 후에도 용서하기로

: 약속하셨다고 가르친다.


->

영은 과거 현재 미래 영원까지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주셨고

심신은 과거의 죄는 이미 지나 간 것이어서 돌이 킬 수 없고 현재와 미래의 죄는 우리가 매 현실에서 자기 속의 영에게 순종하여 말씀으로 사느냐 거부하느냐에 따라 행한 대로 갚음을 받게 되는 대상입니다.


: 신자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칭의라는 것이 과거와 현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는 것을

: 의미하며, 미래의 죄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의미한다고

: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

심신의 죄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짓고 회개하고 투쟁하게 되는데 죽을 때까지 믿음 생활하는 총량을 가지고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의 실력 차이에 반영 될 것이니 믿은 이후에 우리의 몸과 마음이 다시 죄를 지으면 그 죄 지을 때 사용 된 힘과 행위와 이력은 다시는 용서를 받지 못하고 무조건 지옥으로 버려야 합니다. 영은 중생 순간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완전히 해결 되어 이미 용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행한 대로 갚게 되고 다시는 용서가 없다 하신 말씀이 믿는 사람에게 해당 될 때는 심신의 건설구원 문제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구원만을 약속한 부분은 영에게 해당 됩니다.


: 우리의 죄들을 고백하도록 하는 성경의 많은 짧은 권면들은 우리가 진시로 날마다 참회하는

: 중에 사죄를 간청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돌이켜야 함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 그 경우에도 칭의의 때 우리에게 적용된 그리스도의 공로에 기초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 그런데 그런 경험도 새롭게 된 칭의가 아니라 우리의 칭의가 새롭게 적용될 뿐이다.

: 우리가 슬프게도 죄를 범하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았다는 의식을 잃으며 하나님과의

: 화평한 마음을 잃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그는 우리에게

: 사죄의식을 일깨우시며 우리가 단번에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 그래서 칭의된 신자는 계속해서 날마다 사죄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나 자신이 은혜에서

: 떨어졋다고 생각하는 절망감으로가 아니라 사랑하는 천부께서 가까이 가는 어린아이의

: 확신감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 이렇게 칭의는 단번에 일어나지만 죄를 고백하는 것과 사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 반복되어야 한다.


->

이 부분은 심신의 신앙 건설 과정에만 국한 된 것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아래의 글은 후크마의 구원론의 내용입니다.

: 칭의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편에서는 모두 용서되었지만 인간편에서는 하나님편과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칭의시 사죄에 대하여, 하나님편과 인간편의 적용을 다르게 하는 경우를 종종봅니다.

:

:

:

: - 후크마구원론 p292~297 내용중에서 -

:

: 칭의와 우리의 죄 고백과의 관계에 있는 난해점이 있다.

: 만약 우리가 단번에 칭의된다면 왜 우리가 여전히 우리의 죄들을 고백해야만 하는가?

: 반면에 우리가 매일 죄를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이것은 미래의 죄들은 우리의 칭의에

: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겠는가?

:

: 그러므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의롭다고 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 그 사람의 과거의 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까지도 다 용서하신다는 말에는 어떤 반대도

: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신자의 미래의 삶도 펼쳐진 책과 같이 하나님앞에 놓여 있기

: 때문이다.

:

: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신자들의 죄를 미래에 곧 신자들의 칭의된 후에도 용서하기로

: 약속하셨다고 가르친다.

:

: 신자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칭의라는 것이 과거와 현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는 것을

: 의미하며, 미래의 죄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의미한다고

: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

: 우리의 죄들을 고백하도록 하는 성경의 많은 짧은 권면들은 우리가 진시로 날마다 참회하는

: 중에 사죄를 간청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돌이켜야 함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 그 경우에도 칭의의 때 우리에게 적용된 그리스도의 공로에 기초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 그런데 그런 경험도 새롭게 된 칭의가 아니라 우리의 칭의가 새롭게 적용될 뿐이다.

: 우리가 슬프게도 죄를 범하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았다는 의식을 잃으며 하나님과의

: 화평한 마음을 잃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그는 우리에게

: 사죄의식을 일깨우시며 우리가 단번에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

: 그래서 칭의된 신자는 계속해서 날마다 사죄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나 자신이 은혜에서

: 떨어졋다고 생각하는 절망감으로가 아니라 사랑하는 천부께서 가까이 가는 어린아이의

: 확신감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

: 이렇게 칭의는 단번에 일어나지만 죄를 고백하는 것과 사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 반복되어야 한다.

:
후크마의 구원론 `칭의` 부분에서
아래의 글은 후크마의 구원론의 내용입니다.

칭의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편에서는 모두 용서되었지만 인간편에서는 하나님편과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칭의시 사죄에 대하여, 하나님편과 인간편의 적용을 다르게 하는 경우를 종종봅니다.


- 후크마구원론 p292~297 내용중에서 -


칭의와 우리의 죄 고백과의 관계에 있는 난해점이 있다.

만약 우리가 단번에 칭의된다면 왜 우리가 여전히 우리의 죄들을 고백해야만 하는가?

반면에 우리가 매일 죄를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이것은 미래의 죄들은 우리의 칭의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의롭다고 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과거의 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까지도 다 용서하신다는 말에는 어떤 반대도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신자의 미래의 삶도 펼쳐진 책과 같이 하나님앞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신자들의 죄를 미래에 곧 신자들의 칭의된 후에도 용서하기로

약속하셨다고 가르친다.


신자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칭의라는 것이 과거와 현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래의 죄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의미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죄들을 고백하도록 하는 성경의 많은 짧은 권면들은 우리가 진시로 날마다 참회하는

중에 사죄를 간청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돌이켜야 함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경우에도 칭의의 때 우리에게 적용된 그리스도의 공로에 기초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경험도 새롭게 된 칭의가 아니라 우리의 칭의가 새롭게 적용될 뿐이다.

우리가 슬프게도 죄를 범하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았다는 의식을 잃으며 하나님과의

화평한 마음을 잃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그는 우리에게

사죄의식을 일깨우시며 우리가 단번에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칭의된 신자는 계속해서 날마다 사죄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나 자신이 은혜에서

떨어졋다고 생각하는 절망감으로가 아니라 사랑하는 천부께서 가까이 가는 어린아이의

확신감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칭의는 단번에 일어나지만 죄를 고백하는 것과 사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반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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