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론을 향해, 유는 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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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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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00:00
하나님 한 분만이 계시다가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것의 최종 원인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이 것을 일원론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근원을 연구하면 인류의 조상은 하나라는 사실로 모아 집니다. 그런 연구가 나왔다면 그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말이고, 그런 연구가 나오지 않았다면 잠시 맞는 것 같아도 곧 모순이 나올 것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나 모든 종류의 만물의 구성 단위가 같은 것으로 드러 난다면 천지를 창조할 때 동일 재료로 만들어 졌으니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눈으로 보이는 대로 동물 식물 무생물... 이런 식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만물은 수소 탄소 산소... 이런 100여 가지 원소로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원소조차도 그 안에는 원자라고 하는 최종 입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원자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으로 또 다시 나누어 져 있다는 것을 발견해 냈습니다.
여기까지가 답변자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고 있던 당시 상식이었습니다. 학교를 끝내고 뉴스를 보게 되면서 이런 기초 물질 외에도 또는 그 기초 물질 안에도 또 그 어떤 다른 것이 있다 하여 지속적으로 더 작은 것, 더 몰랐던 것, 더 애매한 것을 발견하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만물이고 만물을 만드는 방법은 작고 적은 것으로 먼저 만든 다음에 앞 선 것을 가지고 다음 것을 만들면서 순서를 진행 시켰고 종류와 분량을 확대해 가셨으므로 만물의 근원을 연구하면 더 작은 것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그 마지막 최종의 물질 재료가 나왔다면 그 것은 바로 창세기 1장 2절의 재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료 안을 더 들여다 보려면 그 이상은 하나님이므로 안 믿는 과학자로서는 그 곳까지가 한계입니다.
힉스라는 개념은 그 것을 설명한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물질계의 구성 재료의 최소 단위나 최초를 찾아 가는 노력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노력이 계속 되면서 인간은 교회가 모르는 무한한 세계를 찾아 간다고 도취해 있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이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첫 말씀을 규명하는 과정입니다.
질문 내용에 관련한 과학적 논쟁이나 새로운 학설이 나올 때마다 창1:1을 실증한다고 생각하여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조선에 풍년이 있고 인재가 나면 그 모든 것은 일본 황실의 번영일 뿐이었습니다. 과학계의 발전은 넓게 보면 신앙의 정밀과 깊이를 입증하면서 발달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취하거나 그 속만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과거에는 눈으로 보이는 대로 동물 식물 무생물... 이런 식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만물은 수소 탄소 산소... 이런 100여 가지 원소로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원소조차도 그 안에는 원자라고 하는 최종 입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원자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으로 또 다시 나누어 져 있다는 것을 발견해 냈습니다.
여기까지가 답변자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고 있던 당시 상식이었습니다. 학교를 끝내고 뉴스를 보게 되면서 이런 기초 물질 외에도 또는 그 기초 물질 안에도 또 그 어떤 다른 것이 있다 하여 지속적으로 더 작은 것, 더 몰랐던 것, 더 애매한 것을 발견하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만물이고 만물을 만드는 방법은 작고 적은 것으로 먼저 만든 다음에 앞 선 것을 가지고 다음 것을 만들면서 순서를 진행 시켰고 종류와 분량을 확대해 가셨으므로 만물의 근원을 연구하면 더 작은 것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그 마지막 최종의 물질 재료가 나왔다면 그 것은 바로 창세기 1장 2절의 재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료 안을 더 들여다 보려면 그 이상은 하나님이므로 안 믿는 과학자로서는 그 곳까지가 한계입니다.
힉스라는 개념은 그 것을 설명한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물질계의 구성 재료의 최소 단위나 최초를 찾아 가는 노력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노력이 계속 되면서 인간은 교회가 모르는 무한한 세계를 찾아 간다고 도취해 있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이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첫 말씀을 규명하는 과정입니다.
질문 내용에 관련한 과학적 논쟁이나 새로운 학설이 나올 때마다 창1:1을 실증한다고 생각하여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조선에 풍년이 있고 인재가 나면 그 모든 것은 일본 황실의 번영일 뿐이었습니다. 과학계의 발전은 넓게 보면 신앙의 정밀과 깊이를 입증하면서 발달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취하거나 그 속만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힉스입자에 대해서..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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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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