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론을 향해, 유는 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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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론을 향해, 유는 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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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한 분만이 계시다가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것의 최종 원인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이 것을 일원론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근원을 연구하면 인류의 조상은 하나라는 사실로 모아 집니다. 그런 연구가 나왔다면 그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말이고, 그런 연구가 나오지 않았다면 잠시 맞는 것 같아도 곧 모순이 나올 것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나 모든 종류의 만물의 구성 단위가 같은 것으로 드러 난다면 천지를 창조할 때 동일 재료로 만들어 졌으니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눈으로 보이는 대로 동물 식물 무생물... 이런 식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만물은 수소 탄소 산소... 이런 100여 가지 원소로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원소조차도 그 안에는 원자라고 하는 최종 입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원자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으로 또 다시 나누어 져 있다는 것을 발견해 냈습니다.


여기까지가 답변자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고 있던 당시 상식이었습니다. 학교를 끝내고 뉴스를 보게 되면서 이런 기초 물질 외에도 또는 그 기초 물질 안에도 또 그 어떤 다른 것이 있다 하여 지속적으로 더 작은 것, 더 몰랐던 것, 더 애매한 것을 발견하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만물이고 만물을 만드는 방법은 작고 적은 것으로 먼저 만든 다음에 앞 선 것을 가지고 다음 것을 만들면서 순서를 진행 시켰고 종류와 분량을 확대해 가셨으므로 만물의 근원을 연구하면 더 작은 것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그 마지막 최종의 물질 재료가 나왔다면 그 것은 바로 창세기 1장 2절의 재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료 안을 더 들여다 보려면 그 이상은 하나님이므로 안 믿는 과학자로서는 그 곳까지가 한계입니다.


힉스라는 개념은 그 것을 설명한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물질계의 구성 재료의 최소 단위나 최초를 찾아 가는 노력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노력이 계속 되면서 인간은 교회가 모르는 무한한 세계를 찾아 간다고 도취해 있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이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첫 말씀을 규명하는 과정입니다.


질문 내용에 관련한 과학적 논쟁이나 새로운 학설이 나올 때마다 창1:1을 실증한다고 생각하여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조선에 풍년이 있고 인재가 나면 그 모든 것은 일본 황실의 번영일 뿐이었습니다. 과학계의 발전은 넓게 보면 신앙의 정밀과 깊이를 입증하면서 발달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취하거나 그 속만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힉스입자에 대해서..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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