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철학자들도?

문의답변      


고대의 철학자들도?

분류
지나가다 0
고대의 그리스철학자들도 만물의 구성요소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것같은데...

'물 불 공기 흙 등'으로 그시대현실에서 가장 기본적인 물질을 가지고 추측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무에서 유를 만든 재료 창조와 유에서 유를 창조한 분화 창조

:

: 천지가 6 일 과정으로 분화 창조 되기 전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신 말씀이 먼저 있었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땅'과 '흑암'과 '수면'이 6일의 창조 기간에 만들어 진 것과 같은 것이 아닌 단계라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수면'만 가지고 분화 창조 될 모든 만물의 재료가 '미분화' 된 상태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땅'과 '흑암'도 마찬 가지입니다.

:

: 창조 6 일의 분화 창조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두움은 오늘의 어두움이며, 그 땅은 오늘의 땅이지만, 창조 6 일의 분화 이전이 분명한 2 절의 흑암은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는 어두움을 말하고 그 땅은 영계가 아닌 우리가 살 이 세상을 말한 것으로 보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

:

:

: 2. 분화 창조 전의 상태

:

: 즉, 창1:2의

: '물'이 CO2의 화학구조를 가진 물이 아니라 만물로 분화 되기 전의 상태라고 한다면

: '땅'은 영계가 아닌 물질계인 우주를 만들 범위나 장소나 위치라는 면을 말씀하고 있고

: '흑암'은 하나님의 창조 직전이므로 어떤 창조로 어떤 뜻을 보일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롬1:20에서 만물을 통해 분명하게 보이셨다 하셨으니 창조를 통해 하나님의 숨은 뜻이 우리와 만물에게 환하게 밝혀 지게 되는데 그 이전이므로 어두움이라고 했습니다.

:

:

:

: 3. 성령의 전면적 역사

:

: '하나님의 신'은 성령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나 삼위 하나님의 역사는 각각 다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관'하시며 '책임'지시는 면은 성부 하나님이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일선에 나선 면은 성자 하나님이시며, 소리 없이 모든 일을 마무리 짓는 분은 성령 하나님입니다. 성령을 예전에는 성신이라고 했습니다. 창조를 위해 무에서 유를 먼저 만드시고, 그리고 6 일의 분화 창조가 전개 되는 직전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심으로 특별히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에게 기록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 하나님의 부드러운 역사, 그러나 하나님의 확실한 역사로 창조 6 일이 전개 될 것을 미리 말씀하고 계십니다. 창1:2에서는 물질 재료가 만들어 졌고 이제 3절부터는 이 온 우주의 천지 만물이 굉음을 내며 순서를 따라 먼지 하나도 빠지지 않고 태양같은 존재가 밤 하늘의 별 하나 수준에서 만들어 지며 드러 나게 될 터인데 이런 모든 것이 이제 눈깜빡할 사이에 제작 될 순간입니다. 측량 못할 광대하고 웅장하며 복잡하고 현란하게 전개 될 창조는 엄청 나게 큰 망치로 두드리고 우주보다 더 큰 용광로가 있어야 하며 얼마나 많은 인원이 동원 될 것인가?

:

: 이런 식으로 사람의 선입관념이 생각하게 될 것이며 그런 이유가 현재 과학계가 세포 하나와 원자 하나의 속을 들여다 보면 감탄하는 동시에 우주 저 멀리를 살피고 우주의 기원을 동시에 살피면서 온갖 추측과 가설을 다 내 놓고 있는데 이 모든 노력과 주장이 멀리서 쳐다 본 목격담을 근거로 구성 되는 것이라면, 이 모든 일의 최초와 모든 전개 과정에는 하나님의 숨은 역사 하나님의 은밀한 역사가 그 위에 있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론 창조를 포함하나 창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 6 일에 만들어 질 그 만물을 활동 범위로 삼고 시작 될 아담과 신구약 교회 전부의 모든 교인들의 마음 하나 움직이는 것까지 그 위에는 그 시작에는 그 전체에는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음을 먼저 간단히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

:

:

: 4. 설교록

:

: 백 목사님의 설교는 성경 전체의 통합적 내용으로 전개 됩니다. 따라서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 정작 더 간결하게 정리한 해석들은 다른 본문을 설교하다 나오는 수가 많습니다. 백 목사님의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 표현은 '원소 창조'입니다. '원소'라는 표현은 과학계가 말하는 전문 용어를 빌렸으나 내용적으로는 물질의 최초 최소 단위의 구성물이라는 뜻입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원소를 구성하는 별별 이름들을 많이 배워 상식하고 있어서 '원소 창조'라고 표현하면 1백여 가지의 그 원소를 말한다고 오해할까 해서 물질의 재료라고 표현했습니다.

:

: 백 목사님의 창조에 대한 설명은 항상 재림 때에 원 위치로 돌아 가는 내용과 이어 있습니다. 방금 '원소'와 '창조'를 가지고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을 검색하였고 수백 곳의 설교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 중에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

: '89.08.20 ▒ 주일오후 43● 요한복음01:10-13'입니다.

: 원소로 돌아 갈 것을 초두에 집중 설명하고 있습니다. 양이 많아서 직접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

: '88.05.08 ▒ 주일오전 01● 창세기06:01-07:24'

: '...왜? 우리가 보고 있고 소망하고 있는 이 우주는, 이 지구 땅덩어리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완전히 불덩어리로 화해져서 한 체질도 그대로 있는 것은 없습니다. 또 한 형체도 그대로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 불에 타서 녹아지고 원소로 다 돌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에 모든 것을 다 액체로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액체와 고체로 나누시고 그것을 여러 종류의 형상으로 다 지으셨는데 그런 것들이 다 녹아져서 원소로 돌아 간다고 말씀했습니다...'

:

: '88.06.19 ▒ 주일새벽 40● 마태복음25:31-34'

: '...불탈 때에 산도 들도 바다도 다 타서 산은 산으로 불 뭐 바다는 바다로 있는 게 이거 없다. 산과 바다 모든 이 전부가 다 녹아 가지고서 멍얼멍얼하게 그 똑 하나님이 처음에 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모든것이 똑 묵 모양으로 멍얼멍얼멍얼하게 그래 전부 이랬는데 하나님이 이것을 나눠서 쩌꺼기는 이 땅울 만들고 말국(국물) 그거는 모아 가지고서 풀을 만들어 바다를 만들었다, 예수님이 오시면 전부이 원소도 다 돌아가서 원소가, 멍얼멍얼한 원소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서 이제 하나님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때에 그때에 이제 만물이 다 새로워집니다. 아주 좋아집니다...'

:

: '88.09.12 ▒ 월새벽 43● 요한복음15:01-07'

: '...예정도 교회 위해서 예정했고 창조도 교회를 위해서 창조했고 오늘까지 창 조하신 것을 보존해 두시는 것도 교회를 위해서 보존하시고 교회에 대한 역사를 다 끝내면 불로 모든 것을 다 태워서 원소로 돌립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다시 이 원료를 가지고서 만물을 새롭게 하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새 하늘과 새 땅을 하나님이 다시 개조하십니다...'

:

:

:

: 5. 백 목사님의 교훈 교리 세계

:

: 답변자도 처음에는 이름이 유명하다는 말만 들었고, 그 다음에 직접 설교를 들은 다음에는 그 은혜가 너무 놀라와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학교를 옮기고 직접 배웠고, 그 다음에는 그 교리 체계에 놀랍고 그 신앙의 노선의 역사성과 정통성이 오늘 이 시대를 감당할 의미가 있다고 확정이 되어 현재까지 이 홈에서 여러 면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

: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 적어 놓은 이유는 '백영희'라는 사람 때문이 아니라 그 분은 성경 안에서만 성경을 찾아 걸어 갔기 때문이며 그런 역사를 한국과 근래 교회사에서 찾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성경 중심의 연구'라는 표현을 위해 그 이름을 빌렸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가르침을 받았으니 당연히 교훈의 계통을 표시하는 것이 또한 성경입니다.

:

: 백 목사님의 설교와 교리와 교회 운영의 모든 면에서 특별한 점 중에 하나는 '성경'만을 가지고 걸어 갔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연구하되 책상에서 연구한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아는 대로는 실제 현실 속에서 실행했고 그 실행 과정에서 더 깊게 바르게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의 세계는 '성경' + '실행'입니다. 여기에 하나 참고를 하자면 주변 환경과 사회와 만물을 통해 저절로 누구든지 알 수 있는 '자연'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

: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은 개나 짐승을 기르며 동물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성경을 읽으며 짐승에게도 혼이 있고 또 영이 죽은 사람이 몸과 마음으로 평생 산다는 것을 찾는 데는 어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경과 자연을 가지고 다시 신앙 세계를 안팎으로 명상할 때 백영희 삼분론은 저절로 형성 된 것입니다. 물질 재료의 경우든 어떤 깨달음이든 그 분은 성경으로 자연을 살피며 그 말씀대로 실제 살면서 알고 깨달아 세워 나갔습니다. 교회 행정도 마찬 가지입니다.

:

: 답변자 정도는 고등학교를 정규로 나왔기 때문에 성적에 상관 없이 현대 물리학이나 생물학의 기본 입문서는 읽고 들어 봤습니다. 또 과거에는 뉴스만은 꼭 봤기 때문에 최근의 뉴스는 학교의 왠 만한 전문지식을 뛰어 넘는 수준이어서 답변자가 이런 면을 처음 깨달았다면 세상 학문의 도움을 거론할 수 있겠지만 백 목사님의 평생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

:

:

: 6. 답변자의 현재 방향

:

: 설교록 전체를 제한 없이 공개한 상태에서, 설교록 자료에 근거해서 안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나, 설교록에 없는 부분은 전체 자료의 방향을 고려해서 안내하고 있으며, 혹시 설교록에 미진하거나 잘못 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이 시대 우리의 과제로 받아 성경을 가지고 새로 살펴 보고 있습니다.

:

: 이미 설교록 전체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과 도움을 받은 분들은 설교록을 덮어 두고 성경 하나만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설 용기와 실력이 넘친다고 느끼게 됩니다. 바로 이 단계에서 어떤 분들은 섣불리 자기들의 머리에서 떠 오르는 모든 발상과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전부 새 시대 새 교리라고 큰 소리를 치는 경우가 과거에도 종종 있었고 최근에도 좀 있습니다만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아주 허무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

: 이 홈은 과거 자료에 충실한 것을 제일의 자세로 가지되, 배운 것을 토대로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 진 과제가 있다면 새로운 공부와 판단에 나서기를 주저해 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연구 과제로 접근하면서 단정하는 일은 최대한 미루고 있습니다. 배워서 조금 써 먹어 보면 신기하기 이를 데 없으나 초보가 섣부르게 써 먹을 연구를 하는 것보다 우선 제대로 배운 것이 맞는지 오랜 세월 조심스럽게 복습하는 것이 발전의 단계에 옳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배운 것이 바로 되었다면 감추고 누르려 해도 속에서 넘치는 실력이 저절로 담을 넘고 뚜껑을 넘어 번져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

:

: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먼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신앙에 큰 의문이 풀렸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 구체적으로 좀더 알고 싶어 질문을 몇개 더 올립니다.

: : 목사님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는것 같아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 :

: : 질문1)

: : 창1:2에서 땅도 재료로 보는것이 맞지 않은지요? 왜냐하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땅은

: : 세째날 뭍이 드러나면서 나오는 것으로 되어있으니까요.

: :

: : 질문2)

: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는 뜻이 무엇인지요?

: : 흑암이 깊음위에 있다는 뜻이 무엇인지요? 이 말씀들도 창조할 모든것의 재료와

: : 관련이 있는지요?

: : 하나님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신다는 뜻도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3)

: : 창세기1:2을 만물창조의 재료로 보는것이 백목사님의 해석인지요?

: : 주해사전에는 나오지 않는것 같아서요.

: :

: : 질문4)

: : `창1:2 - 벧후3:12` 만물의 재료라는 말씀이 최근에 힉스입자같은 우주의 근원되는 입자들과 연결이 너무 정확하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성경만으로 만물의 재료가 먼저 있을것을

: : 알게되신것인지? 아니면 현대우주과학이나 일반과학에 도움을 받고 해석이 되신것인지?

: : 궁금합니다. 현대과학이 입자같은 만물의 구성재료가 나오기 전에 이미 성경만으로

: : 알고 계셨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

: :

: :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도, 현대과학이 밝히기 전에 성경만으로 먼저 깨달으셨는지

: : 궁금합니다. 현대과학은 점점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밝혀나가고 증명해가고 있습니다.

: :

: : 몇천년전에 쓰여진 성경이, 21세기의 과학과 정확히 맞아떨어져서 크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 :

: : 많이 감사드립니다.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1. 창조의 순서를 역으로 밟아 추론할 때

: : :

: : : 1절에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을 총론으로 하셨고, 만물을 창조한 6 일 동안에는 오늘 우리가 아는 것들을 하나씩 만드셨으니 3절의 '빛이 있으라'는 말씀으로 시작이 되는 부분부터는 창조의 각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 :

: : : 6 일의 창조 순서와 그 내용을 보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만드시되 땅을 먼저 만들고 그 땅에게 식물을 내게 하는 것처럼 만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보면 모든 종류와 내용이 뒤죽박죽 만들어 지지 않고 이치를 따라 전개를 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런 창조 6 일의 전개 과정을 역으로 밟아 유추를 해 본다면 3절의 빛과 어두움으로 시작 되는 첫 날의 창조와 이후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만물들에 앞서 먼저 물질 재료를 만들고 그 재료 상태에서 하나씩 만들어 나가셨다면 여러 면에서 자연스럽다고 보입니다.

: : :

: : : 창조는 3절에서 시작이고 그 이전에는 다른 창조가 없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했습니다. 6 일의 창조 순서에 앞서

: : : - 그 무엇인가 있었고

: : : - 그 무엇은 분화가 되지 않은 상태인데

: : : - 둘째 날에 나타나는 '물'이 창조의 첫 날 전에 있었다는 논리는 어색하니

: : : - 만일 2절의 '수면'을 창조 6 일에 필요한 만물의 재료 상태라고 본다면 좋겠습니다.

: : :

: : : '물'로 표현했으나 향후 창조할 모든 것의 재료를 먼저 무에서 유로 창조한 다음, 만들어 놓은 재료가 형체를 갖추지 못하고 분화가 되지 않은 상태를 '물'로 표현하신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무에서 물질의 재료를 먼저 만드셔서 유를 내 놓고, 만들어 진 재료를 가지고 빛과 어두움을 그리고 공간과 바다와 육지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차례로 만들었다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 : :

: : :

: : :

: : :

: : : 2. 재림 때 창조의 첫 순간이 보입니다.

: : :

: : : 창조의 첫 순간을 살펴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성구는 베드로후서 3:12입니다.주님 오시면 세상 모든 것이 다 풀어 지고 녹아 지며,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어 천년왕국이 시작 됩니다. 즉, 창세기 1장의 첫 창조 후에 타락한 오늘 세상을 창조 이전으로 해체하고 다시 신천신지를 만드시는 과정을 베드로후서 3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

: : : 오늘 만물이라는 이름으로 제 각각 자기 모습과 특성을 가지고 6천 년 동안 존재하였지만 그 모든 것의 마지막에는 원래대로 돌려 놓을 것이니 그 모습이 모든 만물이 해체 되어 6천 년 동안 유지하고 활동한 모든 모습이 다 없어 집니다.

: : :

: : : 이 순간을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라고 했는데 이 녹아 진 상태가 철이 그냥 불에 녹아 지고 돌이 그냥 녹아 진 단순한 상태일까? 그렇다면 철과 돌과 만물이 비록 고열에 의해 형체는 녹아 졌으나 원래 본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식은 후에도 비록 형체의 변형은 있다 해도 본질적으로는 6천 년을 유지한 그 존재들이 됩니다. 아담의 타락으로 만물도 저주를 받았고, 예수님 오시면 그 상태를 창조 첫 날처럼 해체하고 6천 년 동안 끼여 들고 찌들었던 죄의 요소는 전부 지옥으로 불 태우게 보내고 원래 첫 창조 때 무에서 만든 유의 첫 모습인 재료 상태를 만들어, 그 재료 상태에서 첫 창조 때처럼 이제는 진동치 않을 영생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 것으로 보면 세상의 처음과 나중도 잘 조화가 됩니다.

: : :

: : :

: : :

: : :

: : : 3. 질문하신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 : :

: : : 과학은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놓으신 창조의 첫 순간보다 더 앞으로는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로 창조한 첫 순간을 과학이 연구할 수 있는 최초일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리고 그 순간 이후에 전개 된 것은 하나님께서 물질계를 만들면서 그 안에는 이치를 함께 넣어 두셨으니 과학이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연구해서 알기도 하고 사용도 하며 가지고 놀 수도 있는 대상이 됩니다. 바로 이 설명에서 우리는 과학과 신학은 서로 째려 볼 것도 없이 사실을 사실로만 말해도 맞아 떨어 집니다.

: : :

: : : - 에너지 불변의 원칙

: : : 하나님의 창조는 단 한 번이었습니다. 그 창조조차도 사실은 6 일간 계속 된 것이 아니고 무에서 유를 만든 것은 한 번이고, 그 이후에는 먼저 만들 것을 가지고 분화나 변화나 전개만 시켰을 뿐입니다. 뒤집어 파전이 되든 굽어서 빵이 되든 태워서 연기로 사라 지든 한 줌의 반죽에서 출발한 것은 에너지도 질량도 다 같은데 우리 눈으로 보기에 여러 형태로 변모를 할 뿐입니다. 엔트로피 제1 법칙이 질문자께서 설명하신 그런 내용이면 창조에도 맞고 과학에도 맞습니다. 둘이 다툴 일이 아닙니다. 과학은 신학이 만들어 줬고, 만들어 진 그 범위 내에서만 놀고 있는 것이고, 신학은 과학이 있기 전과 과학이 생겨 지던 그 순간을 알며, 또한 과학이 오늘 과학적으로 진행 되는 과정에도 한 번씩 개입하여 태양을 잠깐 멈추거나 후진도 시킵니다. 과학을 만든 과학의 애미가 가끔 회초리를 들고 좀 뒤집는다 해서 탈이 날 문제는 아닙니다.

: : :

: : : - 빅뱅 이론

: : : 이 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그 이론이 만일 정말 사실로 증명 되면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2절에서 재료를 먼저 창조하고 이후 6 일의 창조는 무에서의 창조가 아니라 종류 별로 첫 존재의 순간을 창조로 표현한 것일 뿐 실은 유에서 유를 만든 것이라는 창조 교리를 과학이 증명하고 장단을 맞춰 준다고 보입니다.

: : :

: : :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역사를 한 인간의 출생에서 그 단면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담처럼 바로 성인을 만들어 가셔도 되는데 먼저 만든 사람으로 그 다음 사람을 만들면서 오늘 70 억에 이르게 했고, 그 한 인간의 생성 과정도 보면 점 하나가 다른 점 하나를 만서서 분화를 시작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열 여섯이 되면서 손가락 만한 아이가 사진에 나타 나고 그 것이 열 달이 지나면 주먹만 해 지고 나중에 아이가 되고 어른이 됩니다. 뭐든지 작은 데서 출발하여 기르고 키워서 많게 하고 무겁게 합니다. 빅뱅 이론과도 잘 어울립니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하나님의 세계 내를 잘 더듬고 추론하고 있어 사실 놀랄 때가 많습니다.

: : :

: : : - 시간과 공간

: : : 과학은 우주의 텅 빈 공간도 텅 빈 것이 아니라 예전 과학자들이 몰랐을 뿐이지 그 뭔가로 가득 찬 것을 알아 나가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간이라는 것을 과학이 물질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개념은 상상도 못했으나 이제 물리학의 공식이 시간까지 분해하고 설명해 나갑니다.

: : :

: : : 창세기 1장의 3절에서 첫 창조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빛과 어두움이었고 이 것이 낮과 밤이었으며 이 것이 시간계로 드러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시간과 공간도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물질계의 기본 바탕이니 그 재료는 물질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활을 하게 되면 시공을 초월하는 신령한 존재로 살게 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창세기 1장2절의 '재료'는 생소한 개념입니다. 창세기 1장2절에 재료라는 단어나 재료를 유추할수

: : : : 있는 성경구절이 없는것 같은데? 신약에 '체질'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 : : : 성경말씀과도 연결이 되나요? 처음들어보지만 중요한 내용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 : :

: : : : 엔트로피제1 법칙은 에너지는 창조되지도 소멸되지도 않는다는 법칙입니다. 다만 형태가 변화될뿐이지

: : : : 절대 현재의 양에서 새롭게 생성(증가) 되거나 소멸(감소)되지 않는다는 법칙입니다.

: : : : 하나님은 최소입자를(재료) 통해서 세상 물질계를 통해서 현재의 모든 물질계를 만드시고

: : : : 그 물질계는 더이상 창조도 소멸도 안되는 것으로 봐도 될까요?

: : : :

: : : : 빅뱅을 통해 최초입자를 통해서 물질계가 시작되었다면

: : : : 하나님이 빅뱅을 통해 시간 공간 물질계를 창조한것으로 봐도 될까요?

: : : :

: : : : 현재 밝혀지고 있는 우주의 시작에 대한 과학을 가지고 나름 성경의 천지창조와 연결햐보았습니다.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하나님 한 분만이 계시다가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것의 최종 원인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이 것을 일원론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근원을 연구하면 인류의 조상은 하나라는 사실로 모아 집니다. 그런 연구가 나왔다면 그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말이고, 그런 연구가 나오지 않았다면 잠시 맞는 것 같아도 곧 모순이 나올 것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나 모든 종류의 만물의 구성 단위가 같은 것으로 드러 난다면 천지를 창조할 때 동일 재료로 만들어 졌으니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 : : :

: : : : : 과거에는 눈으로 보이는 대로 동물 식물 무생물... 이런 식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 : : : : 과학이 발달하면서 만물은 수소 탄소 산소... 이런 100여 가지 원소로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 : 이런 원소조차도 그 안에는 원자라고 하는 최종 입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 : 그 원자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으로 또 다시 나누어 져 있다는 것을 발견해 냈습니다.

: : : : :

: : : : : 여기까지가 답변자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고 있던 당시 상식이었습니다. 학교를 끝내고 뉴스를 보게 되면서 이런 기초 물질 외에도 또는 그 기초 물질 안에도 또 그 어떤 다른 것이 있다 하여 지속적으로 더 작은 것, 더 몰랐던 것, 더 애매한 것을 발견하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만물이고 만물을 만드는 방법은 작고 적은 것으로 먼저 만든 다음에 앞 선 것을 가지고 다음 것을 만들면서 순서를 진행 시켰고 종류와 분량을 확대해 가셨으므로 만물의 근원을 연구하면 더 작은 것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그 마지막 최종의 물질 재료가 나왔다면 그 것은 바로 창세기 1장 2절의 재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료 안을 더 들여다 보려면 그 이상은 하나님이므로 안 믿는 과학자로서는 그 곳까지가 한계입니다.

: : : : :

: : : : : 힉스라는 개념은 그 것을 설명한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물질계의 구성 재료의 최소 단위나 최초를 찾아 가는 노력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노력이 계속 되면서 인간은 교회가 모르는 무한한 세계를 찾아 간다고 도취해 있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이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첫 말씀을 규명하는 과정입니다.

: : : : :

: : : : : 질문 내용에 관련한 과학적 논쟁이나 새로운 학설이 나올 때마다 창1:1을 실증한다고 생각하여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조선에 풍년이 있고 인재가 나면 그 모든 것은 일본 황실의 번영일 뿐이었습니다. 과학계의 발전은 넓게 보면 신앙의 정밀과 깊이를 입증하면서 발달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취하거나 그 속만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힉스입자에 대해서..
힉스입자가 얼마전에 크게 이슈였는데, 기독자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684
    초신자
    2012.07.15일
  • 9683
    yilee
    2012.07.15일
  • 9682
    초신자
    2012.07.15일
  • 9681
    신학생
    2012.07.11수
  • 9680
    yilee
    2012.07.12목
  • 9679
    장로
    2012.07.10화
  • 9678
    yilee
    2012.07.11수
  • 9677
    교사
    2012.07.11수
  • 9676
    yilee
    2012.07.12목
  • 9675
    교사
    2012.07.13금
  • 9674
    yilee
    2012.07.14토
  • 9673
    교인
    2012.07.09월
  • 9672
    초신자
    2012.07.12목
  • 9671
    yilee
    2012.07.13금
  • 9670
    yilee
    2012.07.10화
  • 9669
    초신자
    2012.07.10화
  • 9668
    yilee
    2012.07.11수
  • 9667
    초신자
    2012.07.11수
  • 9666
    yilee
    2012.07.12목
  • 9665
    지나가다
    2012.07.12목
  • 9664
    yilee
    2012.07.12목
  • 9663
    신학
    2012.07.06금
  • 9662
    yilee
    2012.07.07토
  • 9661
    교인
    2012.07.06금
  • 9660
    yilee
    2012.07.06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0(1) 명
  • 오늘 방문자 6,60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