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과 가야 할 천국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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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과 가야 할 천국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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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까지도 시간과 공간을 물질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은 최근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듣고 배울 것도 없이 이미 성경에서 살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가는 천국은 영계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그 재료가 물질이고 영계는 영물로 만들어 진 것은 별 의문이 없을 듯합니다.


그런데 시간과 공간은 물질계 세상에만 있고 영계에는 없다는 점에서 시간과 공간도 물질이라고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영계에 없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인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의 행적을 보면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는 자유를 가졌습니다. 보이다가 보이지 않고, 문을 열지 않고 그냥 들어 오시고, 없던 장소에 나타 나시기도 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물질계에 해당 되는 것이고 우리가 부활하면 어떤 제한도 없이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이라 그 개념 자체가 칸이 있어 시간의 흐름이 물질계 전체를 제약하고 있습니다. 공간은 아주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합니다.


부활한 우리는 신령한 주님과 같아 질 것이며 이 부활한 우리는 영원히 천국을 우리의 무대로 삼을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세계가 영계이며 시공에 제한이 있는 곳이 물질계라면 물질계는 그 자체와 그 내부의 모든 것이 다 물질입니다. 물질계 내부에서 특수하게 창조 된 인간만은 영계의 하나님과 연결 되어 활동하도록 영을 넣어 두셨고, 또 악령과 천사는 우리 구원에 지지와 반대를 위해 사용 되도록 우리 영과 싸우거나 우리 영의 편이 되도록 만드셨으니 영계의 영물인데도 물질계에서 활동합니다. 이 악한 영이나 천사는 모두가 시공을 초월하여 이 세상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공은 물질계에만 있고 영물이 아니므로 물질계의 근본인 이 시공 자체도 물질입니다.


>> 지나가다 님이 쓰신 내용 <<

:

: 시간과 공간을 하나님이 없는가운데 만드셨으고, 물질계의 기본바탕이니

: 간과 공간도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부연설명을 좀더 부탁드립니다.
시간과 공간이 물질이란 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더 부탁드립니다.
시간과 공간을 하나님이 없는가운데 만드셨으고, 물질계의 기본바탕이니

간과 공간도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부연설명을 좀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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