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네아얌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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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네아얌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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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8절 얀네와야므레  마술사라고 검색되느데 연구소에서는 '"회에서 받은여러가지(주보 요절지 공과지 등등 )에 말씀이 적힌 종이류를 전에는 기도원소각장에 소각시켜서나 개발되여 소각이 불가하여 쌓이고 있어 어떻게 하면 엇절수 없어 일부는 찌저종이재생에 버리고 마음에 편치 못하여 문의합니다 죄송합니다 개인것을 가지고"  또 못쓰된 성경도 소각이 불가하여답 변으로 올라오는 말씀은 이영인목사님의 검토가? 글로표현이 잘안됩니다 이해하시 하시기바랍니다 목사님의 건강은 ?

담당 2023.02.13 12:53  
(얀네와 얌브레)
딤후3:8에서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했다 했는데 구약의 기록에 그렇게 대적한 경우는 출애굽기 7장부터 모세가 지팡이로 뱀을, 물로 피를, 개구리가 올라오게 하는 것을 바로의 술객들도 했습니다. 그러나 8:18에서 티끌로 이를 만드는 것부터는 하지 못하고 바로에게 사람이 할 수 없고 하나님의 권능이라고 말한 기록이 있습니다.

출애굽기에는 숫자를 적지 않았으나 딤후3:8에서는 2 명을 적었고 동시에 이름까지 밝혔습니다. 성경은 최소 기록의 원칙 때문에 이런 경우는 흔합니다. 일반 불신자는 복음을 무조건 반대하는데 이런 반대로 입는 피해는 적고, 불신자 중에서도 세상의 여러 이치와 실력을 가진 이들의 박해가 더욱 심합니다. 그 중에서 타 종교나 미신이나 귀신 놀음에 붙들린 이들의 훼방은 그 피해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우리를 길러 가시는 단계에 필요해서 세상에 많은 종류의 인간을 내어 놓았습니다. 일반인보다는 확실하게 우수하고 뛰어난 인물들, 그래서 복음 운동을 하는 우리가 우리의 실력으로 그들을 제압하고 상대하려 하면 누가 옳은지 누가 강한지 혼란스러울 때가 적지 않습니다. 광화문에 교회와 목사의 이름으로 세대결을 하거나 불교의 염불과 대학병원에 맞서 안수 기도로 병을 낫게 한다는 대결은, 엘리야나 사도들처럼 꼭 필요하면 오늘도 그렇게 하지만 신앙의 궁극적이며 독보적이며 유일한 능력은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할 때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시는 것만 전부입니다.

(성경과 신앙의 자료 처리)
성경 공과 연보봉투처럼 교회와 신앙에 관련 된 종이가 그냥 버려 지게 되면 누가 봐도 덕스럽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량이 너무 많으면 소각하기도 어려워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폐지 고물상에 직접 갖다 주면 이 곳에서는 소각하지 않아도 분량이 많아서 묻혀 버리니 비록 없애지는 못해도 눈에 띄지 않게 되는 면이 있습니다. 도심의 아파트 생활하는 분들은 소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교회가 함께 거두어 문서 파쇄기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리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복 된 마음이나, 천주교나 불교처럼 눈에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좀 애매해 집니다. 할 수 있는 정도로만 하시고 그 이상으로 하기 어려울 때는 일반 처리를 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버려 진 전도지 일부를 붙들고 믿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답변의 분담)
2018년까지는 이영인 연구부장이 yilee 이름으로 거의 답변을 전담했으나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노선에서 그런 업무를 대신 할 분들이 이어 질 상황으로 생각하여 2018년부터 답변 전반을 함께 검토하면서 답변을 맡은 10여 분의 목회자나 그 정도의 실력이 되는 연구소 직원들이 분야에 따라 답변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나가기 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표현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체 흐름은 연구소가 공회 노선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과거 수만 개의 답변에 익어 져 있는 분들은 최근의 답변 표현이나 내용이나 전개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과거 yilee 글보다 최근 것이 더 와 닿는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체적으로 자꾸 개선이 되면서 분담은 여러 사람이 해도 이 노선의 연구소가 안내하는 흐름과 그 표현의 방식까지 하나처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이 적느다 해도 조선일보의 흐름이 있고 한겨레의 성향이 있는 것처럼, 또 성경도 66권을 기록한 선지와 사도가 다 다르고 그 표현과 난이도가 우리 보기에는 다 달라도 한 성령으로 심부름 하여 그런 것처럼, 또 그렇게 다르기 때문에 한 사람만 사용한 것보다 나은 점이 있어 그런 것처럼 연구소 역시 이영인 1인의 글과 활동처럼 여겨 진 2018년까지의 장점 때문에 수백 건으로 고소하는 사람이 '연구소 = 이영인'으로 비판한 것은 한 편으로는 맞는 말이고 한 편으로는 참담한 오해이며 불행이었습니다. 당시 연구소 내에서 서로 제일 주력이라며 공로를 인정해 달라고 거칠게 항의한 분들이 평생에 단 한 번도 자기 글은 발표를 하지도 않았고 부탁을 해도 이영인의 글이 우리 전부의 글인데 굳이 불편하게 분담을 하느냐, 맹종은 아니지만 복종 순종하는 마음이니 자신들을 이끌어 달라고 애걸복걸을 했으나 마지막에 돌아 설 때는 이영인의 평생이 틀렸다며 비판을 했다는 점을 역사적으로 깊이 느껴 2018년 이후는 한 사람의 수고는 이미 지난 날로 충분했고 모두가 함께 연구하며 함께 짊어 지고 나갈 복음이라는 뜻으로 우선 10여 분이 답변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건강 문제)
60대를 지나는 과정에 일반인과 비교하여 만사 절제가 있어 별 문제는 없지만 한 번씩 지난 날과 다른 문제가 생길 때마다 면밀히 살펴 대처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잠깐씩 문제가 지나 갔고 누구에게나 지나 가는 정도였으며 현재 어떤 불편도 없고 젊은 날보다 오히려 모든 면에서 더 나아 졌지만, 하나님께서 가을을 주심은 데려 가는 겨울을 예고한 것이니 죄로 인해 죽을 육체를 가진 어느 인간이 건강을 두고 자신하겠습니다. 다만 맡은 교회와 연구소와 이 노선의 공회를 위해 가진 위치 때문에 교회에 짐 되지 않도록 하루 1-2시간을 고정으로 건강 관리를 하는데 육체를 복음에 버려 산화 시켜야 한다는 강박 관념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그 시간마저 찬송이나 명상이나 꼭 해야 할 일을 병행하여 아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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