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목사님이라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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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님이라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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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바로 세우려고 노력은 많이 하시는 분 같은데

공회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했다 하여 비판하는 등 섣부르게 언행을 하는 분이었고

그런 언행을 하는 분은 사실 누가 뭐라 해도 학자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냥 목사님으로서 어린 교인을 살리겠다는 일념에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씀을 하시다가

한 때 소속 교단에서도 또 최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기총에게서도 이단 정도의 인물로 몰렸고 그 외에도 그런 일이 많았는데 이 노선에서는 그 분의 뜻은 좋은 일을 하려고 하다가 말을 실수한 것이지 그 분 자체가 이단으로 나갈 그런 경우는 아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분이 공회를 비판한 내용은 그 분은 공회의 주장 자체를 알지도 못하고 어디에 글을 적었다가 송종섭 목사님 등의 항의 방문 자리에서 그런 내용을 인정하고 학적으로 다시 연구해 보겠다고 했는데 그리고는 끝입니다. 즉, 이 노선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분입니다. 그냥 잘 믿어 보려고 애쓰는 분이라는 정도로만 알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런 분들은 교단마다 교회마다 적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말한 내용을 파악하지 않고 언론에 이단으로 정죄하고 발표한다는 것은 '학자'라는 이름이나 '신학'이라는 학문을 논할 수는 아예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분의 노선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분은 그냥 그 분의 노력이 좋아서 추종하는 정도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1시간만 자료를 모아서 진열하면 누구나 전문가처럼 보일 수 있는 때입니다. 마음이 물질이 아니라 영물이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논쟁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진실을 알아도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한다 해서 죽는 날까지 엉뚱한 말을 해 대는 분들이 계십니다. 혹시 그렇게 될까 해서 걱정을 하는 것이니 그런 분들에게 '마음은 짐승에게도 있고 불신자에게도 있는데 어떻게 마음을 영적 존재라고 하나?' 이 정도만 말해 놓고 말면 좋겠습니다.


최 목사님께는 대단히 죄송하나 남의 말을 들어 보지도 않고 확인도 하지 않고 직접 자료를 보지도 않고 남들이 거짓말로 퍼뜨린 글이나 멋 모르는 사람의 말을 듣고 그 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하여 공석에서 발언을 했다면, 그 분이 공개 사죄를 극진하게 하기 전까지는 신앙을 두고 대화하지 않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인터넷신앙카페에서

:

: 최삼경목사님 노선의 카페를 운영하시는분에게, 제가 마음이 물질이라고 하니깐

: 여러 신학적논리를 대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던데..

: 그분이 틀린거죠?

:

:

: 최삼경목사님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공회의 주장을 아시나요?

: 최삼경목사님은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음이 물질이란것을 최삼경목사님도 아시는지?
목사님..인터넷신앙카페에서


최삼경목사님 노선의 카페를 운영하시는분에게, 제가 마음이 물질이라고 하니깐

여러 신학적논리를 대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던데..

그분이 틀린거죠?


최삼경목사님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공회의 주장을 아시나요?

최삼경목사님은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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