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분단 확실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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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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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00:00
노트에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습니다. '8월'과 '남북'의 분단과 '남쪽에는 미국'에 의하여 라는 것과 '남조선은 대풍, 大豊'이 들고 '북조선은 대흉, 大凶'이라고 구체적으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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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의 분단도 예언을 받으신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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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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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의 분단 후 중립국으로 가는 것만 말씀했습니다. 중립국으로 간다는 말은 통일의 과정과 결과를 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북이 미국과 소련에 속해서 서로 싸우다가 '중립'으로 가는 길은 통일을 굳이 표현할 필요도 없는 상식으로 생각했습니다. 답변자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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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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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중립국이 된다고만 예언을 받으셨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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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북의 분단과 그 이후에 통일도 예언을 받으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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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립국은 사상면으로 중립(중도)인가요? 아니면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사이에서 스위스처럼 중립국형태인가요? 아니면 사상적으로도 스위스처럼 국가제도적으로도 중립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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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립국이 되려면 사상적으로 중립성향이 되어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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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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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기독교의 큰 흐름 중에 세대주의와 계약신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고 시대를 거쳐 창세로부터 영원 후까지 계속 된다는 것이 계약신학(Covenant theology) 개혁신앙(Reformed faith)입니다. 현재 국내 장로교 교단 중에서 정통 교단을 표방하는 곳은 거의 다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비해 세대주의는 각 시대별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달랐다면서 '세대'를 강조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숫자나 지역을 고정하려는 신앙가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성경의 숫자를 어느 시대 누구를 가르친다는 식으로 뭐든지 한정을 하거나 고정을 시켜 버립니다.
: : : :
: : : : 이 홈은 이런 양 극단의 흐름 중에 한 쪽에 소속을 가지지 않습니다. 아다시피 교훈은 장로교의 정통을 이어 가고 있으나 교회 행정은 비록 침례교는 아니지만 침례교라고 오해 될 정도로 침례교적 모습이 많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노선은 공회 행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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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질문하신 '남단1'의 원래 글은 이 노선의 기본 신앙에 따라 성경의 그 어떤 숫자도 그 어느 한 사건에만 국한 시키는 것은 늘 조심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재림은 문자 그대로 다시 올 것을 믿지만, 그와 동시에 주님이 오시기 전에 내가 죽으면 주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개인의 죽음도 말세로 시대적 종료도 말세로 주님의 재림도 말세로 보고 있습니다.
: : : :
: : : : 바벨론의 70 년 포로 생활은 70 년이 되면서 이스라엘이 돌아 왔고 그 것으로 종료 된 숫자입니다. 그러나 그 70 년의 포로 생활이 오늘 우리에게 또 어떤 의미의 '70' 또는 '70 년'이 될지를 두고 여러 면에서 짐작해 보는 정도입니다. 숫자적 70 년이 오늘 정통 교회들의 재앙 후에 회복기로 적용 될 경우도 있으나 700 년이 될 수도 있고 7 년이 될 수도 있고, 그런 숫자 개념은 애초부터 해당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한 교회의 전멸 상황이 회복의 기운이 보이기 때문에 그 기간을 따져 보면 70 년 바벨론의 경우처럼 그렇게 되어 질 수도 있겠다 싶어 마음 속에 비교해 본 것입니다.
: : : :
: : : : 남북이 언젠가 통일이 되고 그 모습은 중립국 형태로 갈 것이라는 상황은 1945년 해방 이전에 공회 내에서 한반도의 앞 날에 대한 예측이 있었는데 1945년 8월 15일 훨씬 전에 공회에서는 1945년 8월에 해방이 되고, 북은 신앙의 자유가 없게 되나 남은 신앙 자유의 세상이 될 것이고, 남의 신앙 자유 뒤에는 미국으로부터 오는 여러 폐단 때문에 남한에 볼 수 없는 신앙 어려움이 클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훗날 한국은 결국 중립국으로 갈 것이라는 것까지만 예측해 본 적이 있었고 이 예측은 단순히 정치 평론적 입장에서 분석을 해 본 정도가 아니라 기도에 매진하며 신사참배 환란의 극단 속에서 인간으로 더 버티기 어렵던 시기에 기도 중에 받은 내용이었으므로 대외적으로 객관화 하는 것은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나갈까 해서 조심했으나 공회 내에서는 70여 년 가까이 늘 들어서 상식화 된 내용이었습니다.
: : : :
: : : : 1945년 8월의 상황과 분단에 이은 남북의 신앙 문제까지는 바로 실현이 되었기 때문에 신앙에 참고가 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까지는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으나 1990년대가 되면서 어느 날 갑자기 이 상황은 대단히 실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유심히 지켜 보며 앞 날의 신앙 환경을 두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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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마리아라는 말은 사도행전 1:8에서 복음을 전하는 순서를 주실 때 제자들에게 당장에 있는 '예루살렘'을 제일 먼저 지역적 활동 범위로 주셨고 '유다' 지방이라는 이스라엘 내의 변방을 그 다음 단계로, 그리고 이스라엘과 잇 닿았으나 이방 상태였던 '사마리아'를 그 다음 단계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우리는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증인 생활은 자기가 현재 사는 곳에서 한 걸음씩 나아 가는 것이지 주변에서는 욕이나 먹고 게으르게 살다가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먼 곳으로 휙 날라 가는 식의 선교는 대단히 조심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우리는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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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중국은 우리에게 과거는 땅 끝처럼 갈 수 없거나 가기에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현재는 급격하게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대적 변수를 생각해서 사마리아처럼 잇 닿은 지역의 의미로 살펴 보았습니다. 남한을 기준으로 정치와 교회의 변화 상태에 따라 그렇게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 : : :
: : : : 이 노선은 주님이 꼭 알려 주시면 담대하게 증거하고 명백하게 밝히는 편이지만 평소 미래를 준비할 때는 조심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어떤 면으로든지 단정을 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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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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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남북이 통일되고 중립국이 된다는 이야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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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바벨론 70년 - 2009~2023년 사이에 북한이 개방된다고 연결시키셨는데
: : : : : 어떻게 바벨론70년과 북한의개방을 연결시키시는지? 이해가 잘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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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중국을 사마리아로 설명하시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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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배경에서 위의 3가지 내용이 나왔는지
: : : : : 알고싶어요.ㅚ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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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의 분단도 예언을 받으신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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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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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의 분단 후 중립국으로 가는 것만 말씀했습니다. 중립국으로 간다는 말은 통일의 과정과 결과를 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북이 미국과 소련에 속해서 서로 싸우다가 '중립'으로 가는 길은 통일을 굳이 표현할 필요도 없는 상식으로 생각했습니다. 답변자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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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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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중립국이 된다고만 예언을 받으셨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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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북의 분단과 그 이후에 통일도 예언을 받으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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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립국은 사상면으로 중립(중도)인가요? 아니면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사이에서 스위스처럼 중립국형태인가요? 아니면 사상적으로도 스위스처럼 국가제도적으로도 중립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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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립국이 되려면 사상적으로 중립성향이 되어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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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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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기독교의 큰 흐름 중에 세대주의와 계약신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고 시대를 거쳐 창세로부터 영원 후까지 계속 된다는 것이 계약신학(Covenant theology) 개혁신앙(Reformed faith)입니다. 현재 국내 장로교 교단 중에서 정통 교단을 표방하는 곳은 거의 다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비해 세대주의는 각 시대별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달랐다면서 '세대'를 강조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숫자나 지역을 고정하려는 신앙가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성경의 숫자를 어느 시대 누구를 가르친다는 식으로 뭐든지 한정을 하거나 고정을 시켜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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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홈은 이런 양 극단의 흐름 중에 한 쪽에 소속을 가지지 않습니다. 아다시피 교훈은 장로교의 정통을 이어 가고 있으나 교회 행정은 비록 침례교는 아니지만 침례교라고 오해 될 정도로 침례교적 모습이 많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노선은 공회 행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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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질문하신 '남단1'의 원래 글은 이 노선의 기본 신앙에 따라 성경의 그 어떤 숫자도 그 어느 한 사건에만 국한 시키는 것은 늘 조심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재림은 문자 그대로 다시 올 것을 믿지만, 그와 동시에 주님이 오시기 전에 내가 죽으면 주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개인의 죽음도 말세로 시대적 종료도 말세로 주님의 재림도 말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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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바벨론의 70 년 포로 생활은 70 년이 되면서 이스라엘이 돌아 왔고 그 것으로 종료 된 숫자입니다. 그러나 그 70 년의 포로 생활이 오늘 우리에게 또 어떤 의미의 '70' 또는 '70 년'이 될지를 두고 여러 면에서 짐작해 보는 정도입니다. 숫자적 70 년이 오늘 정통 교회들의 재앙 후에 회복기로 적용 될 경우도 있으나 700 년이 될 수도 있고 7 년이 될 수도 있고, 그런 숫자 개념은 애초부터 해당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한 교회의 전멸 상황이 회복의 기운이 보이기 때문에 그 기간을 따져 보면 70 년 바벨론의 경우처럼 그렇게 되어 질 수도 있겠다 싶어 마음 속에 비교해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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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남북이 언젠가 통일이 되고 그 모습은 중립국 형태로 갈 것이라는 상황은 1945년 해방 이전에 공회 내에서 한반도의 앞 날에 대한 예측이 있었는데 1945년 8월 15일 훨씬 전에 공회에서는 1945년 8월에 해방이 되고, 북은 신앙의 자유가 없게 되나 남은 신앙 자유의 세상이 될 것이고, 남의 신앙 자유 뒤에는 미국으로부터 오는 여러 폐단 때문에 남한에 볼 수 없는 신앙 어려움이 클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훗날 한국은 결국 중립국으로 갈 것이라는 것까지만 예측해 본 적이 있었고 이 예측은 단순히 정치 평론적 입장에서 분석을 해 본 정도가 아니라 기도에 매진하며 신사참배 환란의 극단 속에서 인간으로 더 버티기 어렵던 시기에 기도 중에 받은 내용이었으므로 대외적으로 객관화 하는 것은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나갈까 해서 조심했으나 공회 내에서는 70여 년 가까이 늘 들어서 상식화 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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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945년 8월의 상황과 분단에 이은 남북의 신앙 문제까지는 바로 실현이 되었기 때문에 신앙에 참고가 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까지는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으나 1990년대가 되면서 어느 날 갑자기 이 상황은 대단히 실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유심히 지켜 보며 앞 날의 신앙 환경을 두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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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마리아라는 말은 사도행전 1:8에서 복음을 전하는 순서를 주실 때 제자들에게 당장에 있는 '예루살렘'을 제일 먼저 지역적 활동 범위로 주셨고 '유다' 지방이라는 이스라엘 내의 변방을 그 다음 단계로, 그리고 이스라엘과 잇 닿았으나 이방 상태였던 '사마리아'를 그 다음 단계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우리는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증인 생활은 자기가 현재 사는 곳에서 한 걸음씩 나아 가는 것이지 주변에서는 욕이나 먹고 게으르게 살다가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먼 곳으로 휙 날라 가는 식의 선교는 대단히 조심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우리는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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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중국은 우리에게 과거는 땅 끝처럼 갈 수 없거나 가기에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현재는 급격하게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대적 변수를 생각해서 사마리아처럼 잇 닿은 지역의 의미로 살펴 보았습니다. 남한을 기준으로 정치와 교회의 변화 상태에 따라 그렇게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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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노선은 주님이 꼭 알려 주시면 담대하게 증거하고 명백하게 밝히는 편이지만 평소 미래를 준비할 때는 조심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어떤 면으로든지 단정을 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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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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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남북이 통일되고 중립국이 된다는 이야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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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바벨론 70년 - 2009~2023년 사이에 북한이 개방된다고 연결시키셨는데
: : : : : 어떻게 바벨론70년과 북한의개방을 연결시키시는지? 이해가 잘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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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중국을 사마리아로 설명하시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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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배경에서 위의 3가지 내용이 나왔는지
: : : : : 알고싶어요.ㅚ
최근에 올라온 남단글을읽고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합니다.
1.남북이 통일되고 중립국이 된다는 이야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2.바벨론 70년 - 2009~2023년 사이에 북한이 개방된다고 연결시키셨는데
어떻게 바벨론70년과 북한의개방을 연결시키시는지? 이해가 잘안되요.
3.중국을 사마리아로 설명하시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배경에서 위의 3가지 내용이 나왔는지
알고싶어요.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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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북이 통일되고 중립국이 된다는 이야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2.바벨론 70년 - 2009~2023년 사이에 북한이 개방된다고 연결시키셨는데
어떻게 바벨론70년과 북한의개방을 연결시키시는지? 이해가 잘안되요.
3.중국을 사마리아로 설명하시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배경에서 위의 3가지 내용이 나왔는지
알고싶어요.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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