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원의 내용(사죄 칭의 화친)의 적용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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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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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00:00
1. 기본구원의 '사죄, 칭의, 화친'은 '영의 중생과 영생'에 관련한 것입니다.
영 자체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영은 심신의 주인이므로 심신이 악령에게 유혹 받고 죄를 짓게 되면 손발의 죄는 자기의 책임이듯이 손발이 되는 심신의 죄는 영이 주격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죄 값은 무조건 사망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영이 죽었고, 영이 완전 죽었으므로 심신은 영 없이 악령에게 붙들려 주어 진 기간만큼 매 순간 죄를 짓고 그 순간에 해당 된 요소들이 차례로 죽을 때까지 자기 순서를 따라 같은 행동을 하고 나면 최종적으로 그 몸을 장례 치르게 됩니다.
기본구원은 이렇게 지옥 가게 된 우리를 천국으로 가게 하는 구원이니 믿는 모든 사람에게 다 해당 되며 우리가 알지도 못할 때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 죄 값을 치렀기 때문에 때가 되면 그 죄 값을 치런 대속을 가지고 성령이 우리 영을 중생 시킵니다. 죽은 영에게 과거 메워 진 죄의 값 그리고 영이 중생 되면 이후 자기 심신이 죽을 때까지 또 지을 죄의 값까지 예수님의 대속의 사죄 칭의 화친에는 그 모든 값이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영은 한 번 중생 되면 과거 현재 미래에 생길 자기 심신의 죄 문제까지도 미리 시공을 초월하시는 대속의 은혜를 입고 살아 납니다. 그래서 영의 중생은 한 번 중생 되면 무조건 영생입니다. 우리가 믿은 다음에 죽고 사는 문제는 육의 문제지 영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죄란 하나님의 법을 어기지 않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법을 어긴 값을 해결하여 영을 살린 것이고
칭의란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는데 살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여 영을 영으로 살게 하는 것이고
화친이란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아야 하는데 원수 되어 사는 것을 해결하여 영원히 하나님 안에 살도록 예수님께서 해결하신 대속입니다.
2. 건설구원의 '사죄, 칭의, 화친'은 '심신의 요소와 기능과 행위'에 관련한 것입니다.
영 자체는 죄를 짓지 않지만 우리의 심신은 어느 영에게 붙들리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자기 속의 영에게 붙들리면 의의 도구가 되는데 악령에게 넘어 가면 악령이 원하는 대로 민첩하게 재주 있게 알아서 죄를 짓습니다. 그런데 심신은 복합체이므로 많은 요소가 모여서 된 것입니다. 몸과 마음도 둘인데 하나로 모여 있고, 마음 속에도 별별 종류가 다 있고, 몸에도 피부 호흡기 골근계 등이 있고 하나의 기관 안에도 수 많은 세포로 되어 있고, 그 세포마저도 평생 죽고 새로 생기면서 임무 교대를 하기 때문에 우리의 몸은 늘 그 몸처럼 사진에 찍히지만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세포와 우리 몸에 담겨 있는 에너지와 기능과 실력과 행위는 사실 늘 바뀌는 것입니다. 마치 대한민국 60만 대군이 이 나라를 늘 지키지만 그 60만 명의 구성을 보면 매 달 몇만 명씩 새로 들어 오고 다시 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처음 선악과 먹던 그 순간의 심신은 그 죄를 지어 놓고도 죽지 않고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계속해서 죄를 지어 대고 살아 있었습니다. 정작 그 선악과 먹은 행위로 바로 죽은 것은 영이었습니다. 영이 죽었으므로 심신은 돌아 다녀 봤자 늘 뿌리 끊긴 신세니 이미 죽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은 후에도 아담과 우리는 평생 매 현실마다 하나님 없이 사는데 바로 그 심신이 매 순간에 해당 된 요소들의 모든 활동은 항상 죄로 정죄 받고 사망이라는 도장을 받아 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모습이 오늘 우리가 믿고 나면 중생이 되어 오늘부터 믿는 사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영만 완전 중생이 되었고 나의 몸과 마음은 과거 선악과 먹고 나서 했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만 살았지 우리의 심신은 여전히 과거와 같습니다. 다만 다른 것이 있으니 영의 중생 전에는 죄 아닌 행위는 할 수가 없었고, 영이 중생 된 후부터는 그 심신은 다시 살아 온 영에게 붙들려 바로 살 수도 있고 예전 악령에게 붙들려 살 때처럼 여전히 그런 짓을 할 수도 있는데, 중생 후부터 다시 영에게 살려 한다면 바로 이 순간에 우리의 심신에게 필요한 것이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입니다. 즉, 영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 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신은 심신 자기들의 노력으로는 매 현실을 당할 때 죄를 이기고 의로 살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신이 죄를 이기고 의로 살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려면 악령의 방해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순간에 그 심신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만들어 지고 준비 되어 있는 사죄와 칭의와 화친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붙들기만 하면, 누구에게든지 주어 지기만 하면, 악령과 싸워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해 버리게 되며 심지어 하나님과 손을 잡고 살 수 있는 화친까지 가능하게 하는 것, 바로 그 것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미리 우리 심신 대신에 우리 심신이 대적해서 싸우고 이겨야 할 사죄, 우리 심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그 세계, 우리 심신이 하나 되어 살아야 할 하나님과의 화친 화목 연결이라는 이 세계를 예수님이 미리 다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 현실에서 우리의 심신에게 중생 된 영이 예수님 믿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 주일 날에 놀러 가지 말고 예배당으로 가자고 타이를 때, 이 때 우리의 마음이 친구의 유혹을 이기고 주일을 지키려고 나서 버리면, 미리 준비 되어 있던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이 그 심신에게 와서 그 심신으로 하여금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단행한 그 심신의 요소는 천국 갈 때 따라 갈 요소가 되었고 그 행위로 인해 만들어 진 기능과 실력은 그 심신 속에 누적이 되어 다음 전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3. 결론적으로
제대로 안다면 이 노선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교회사에서 해결 못한 모든 구원론적 난제가 다 해결이 되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막히는 데가 없이 다 통하면 진리 외에는 그럴 수 없습니다. 바로 깨달았다는 뜻입니다. 성경의 성구 전부를 다 적용해도 모든 난제와 난해절을 다 해석해 주고, 우리의 신앙 실제와 교회사에서 나타 난 교리들이 가졌던 미진한 부분들을 보완 보충 시키면서 완성품을 만들어 줍니다.
구원은 전적 은혜라는 장로교 기본 교리에도 맞고
믿은 이후에도 목숨 걸고 투쟁해야 한다는 감리교의 구원교리의 오해도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천주교가 틀렸던 것은 어느 부분 때문이었는지 개신교의 성장 중단 부분이 어느 쪽의 문제인지 환하게 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기본구원만 전적 예수님의 대속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건설구원조차 그 내면을 보면 역시 전적 은혜입니다. 그러면서도 분명히 우리에게 주신 영은 영의 본질과 사명과 특성 때문에 죄에 대하여 죽는 순간과 죄로부터 살아 나는 과정이 다르고, 심신은 그 죽는 시기와 살아 나는 기회가 영과는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로부터 벗어 나는 것은 영이든 육이든 항상 예수님의 대속의 사죄 때문이고 우리가 천국에 들어 가는 신분을 얻는 칭의도 그렇고 하나님 품 안에 사는 생활도 그렇습니다.
일반 신학에서 말하는 단계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혼동했습니다. 도표를 그리다가 선을 옆으로 이어 버렸습니다. 영과 육이 다른데 그 육에는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다 보니 자꾸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뒤섞어 뒤죽박죽이 된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 은혜라고 했다가, 그렇다면 믿은 후에 다시 죄를 지으면 어찌 되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하다가 알미니안으로 돌아 가서 답변해 버리고, 알미니안들은 구원이 인간 노력이라 했다가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은 왜 필요하냐고 질문하면 갑자기 장로교 교리를 슬쩍 갖다 대는 혼란입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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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과
: 2.건설-기능구원에서 `사죄 - 칭의 - 화친`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일반교단에서의 죄용서(사죄) - 이신칭의(칭의) - 하나님과의 화목,화평(화친)은
: 총공회의 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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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너무 크게 만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 제 인생에 가장 귀한 만남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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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자체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영은 심신의 주인이므로 심신이 악령에게 유혹 받고 죄를 짓게 되면 손발의 죄는 자기의 책임이듯이 손발이 되는 심신의 죄는 영이 주격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죄 값은 무조건 사망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영이 죽었고, 영이 완전 죽었으므로 심신은 영 없이 악령에게 붙들려 주어 진 기간만큼 매 순간 죄를 짓고 그 순간에 해당 된 요소들이 차례로 죽을 때까지 자기 순서를 따라 같은 행동을 하고 나면 최종적으로 그 몸을 장례 치르게 됩니다.
기본구원은 이렇게 지옥 가게 된 우리를 천국으로 가게 하는 구원이니 믿는 모든 사람에게 다 해당 되며 우리가 알지도 못할 때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 죄 값을 치렀기 때문에 때가 되면 그 죄 값을 치런 대속을 가지고 성령이 우리 영을 중생 시킵니다. 죽은 영에게 과거 메워 진 죄의 값 그리고 영이 중생 되면 이후 자기 심신이 죽을 때까지 또 지을 죄의 값까지 예수님의 대속의 사죄 칭의 화친에는 그 모든 값이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영은 한 번 중생 되면 과거 현재 미래에 생길 자기 심신의 죄 문제까지도 미리 시공을 초월하시는 대속의 은혜를 입고 살아 납니다. 그래서 영의 중생은 한 번 중생 되면 무조건 영생입니다. 우리가 믿은 다음에 죽고 사는 문제는 육의 문제지 영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죄란 하나님의 법을 어기지 않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법을 어긴 값을 해결하여 영을 살린 것이고
칭의란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는데 살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여 영을 영으로 살게 하는 것이고
화친이란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아야 하는데 원수 되어 사는 것을 해결하여 영원히 하나님 안에 살도록 예수님께서 해결하신 대속입니다.
2. 건설구원의 '사죄, 칭의, 화친'은 '심신의 요소와 기능과 행위'에 관련한 것입니다.
영 자체는 죄를 짓지 않지만 우리의 심신은 어느 영에게 붙들리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자기 속의 영에게 붙들리면 의의 도구가 되는데 악령에게 넘어 가면 악령이 원하는 대로 민첩하게 재주 있게 알아서 죄를 짓습니다. 그런데 심신은 복합체이므로 많은 요소가 모여서 된 것입니다. 몸과 마음도 둘인데 하나로 모여 있고, 마음 속에도 별별 종류가 다 있고, 몸에도 피부 호흡기 골근계 등이 있고 하나의 기관 안에도 수 많은 세포로 되어 있고, 그 세포마저도 평생 죽고 새로 생기면서 임무 교대를 하기 때문에 우리의 몸은 늘 그 몸처럼 사진에 찍히지만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세포와 우리 몸에 담겨 있는 에너지와 기능과 실력과 행위는 사실 늘 바뀌는 것입니다. 마치 대한민국 60만 대군이 이 나라를 늘 지키지만 그 60만 명의 구성을 보면 매 달 몇만 명씩 새로 들어 오고 다시 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처음 선악과 먹던 그 순간의 심신은 그 죄를 지어 놓고도 죽지 않고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계속해서 죄를 지어 대고 살아 있었습니다. 정작 그 선악과 먹은 행위로 바로 죽은 것은 영이었습니다. 영이 죽었으므로 심신은 돌아 다녀 봤자 늘 뿌리 끊긴 신세니 이미 죽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은 후에도 아담과 우리는 평생 매 현실마다 하나님 없이 사는데 바로 그 심신이 매 순간에 해당 된 요소들의 모든 활동은 항상 죄로 정죄 받고 사망이라는 도장을 받아 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모습이 오늘 우리가 믿고 나면 중생이 되어 오늘부터 믿는 사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영만 완전 중생이 되었고 나의 몸과 마음은 과거 선악과 먹고 나서 했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만 살았지 우리의 심신은 여전히 과거와 같습니다. 다만 다른 것이 있으니 영의 중생 전에는 죄 아닌 행위는 할 수가 없었고, 영이 중생 된 후부터는 그 심신은 다시 살아 온 영에게 붙들려 바로 살 수도 있고 예전 악령에게 붙들려 살 때처럼 여전히 그런 짓을 할 수도 있는데, 중생 후부터 다시 영에게 살려 한다면 바로 이 순간에 우리의 심신에게 필요한 것이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입니다. 즉, 영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 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신은 심신 자기들의 노력으로는 매 현실을 당할 때 죄를 이기고 의로 살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신이 죄를 이기고 의로 살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려면 악령의 방해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순간에 그 심신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만들어 지고 준비 되어 있는 사죄와 칭의와 화친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붙들기만 하면, 누구에게든지 주어 지기만 하면, 악령과 싸워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해 버리게 되며 심지어 하나님과 손을 잡고 살 수 있는 화친까지 가능하게 하는 것, 바로 그 것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미리 우리 심신 대신에 우리 심신이 대적해서 싸우고 이겨야 할 사죄, 우리 심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그 세계, 우리 심신이 하나 되어 살아야 할 하나님과의 화친 화목 연결이라는 이 세계를 예수님이 미리 다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 현실에서 우리의 심신에게 중생 된 영이 예수님 믿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 주일 날에 놀러 가지 말고 예배당으로 가자고 타이를 때, 이 때 우리의 마음이 친구의 유혹을 이기고 주일을 지키려고 나서 버리면, 미리 준비 되어 있던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이 그 심신에게 와서 그 심신으로 하여금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단행한 그 심신의 요소는 천국 갈 때 따라 갈 요소가 되었고 그 행위로 인해 만들어 진 기능과 실력은 그 심신 속에 누적이 되어 다음 전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3. 결론적으로
제대로 안다면 이 노선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교회사에서 해결 못한 모든 구원론적 난제가 다 해결이 되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막히는 데가 없이 다 통하면 진리 외에는 그럴 수 없습니다. 바로 깨달았다는 뜻입니다. 성경의 성구 전부를 다 적용해도 모든 난제와 난해절을 다 해석해 주고, 우리의 신앙 실제와 교회사에서 나타 난 교리들이 가졌던 미진한 부분들을 보완 보충 시키면서 완성품을 만들어 줍니다.
구원은 전적 은혜라는 장로교 기본 교리에도 맞고
믿은 이후에도 목숨 걸고 투쟁해야 한다는 감리교의 구원교리의 오해도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천주교가 틀렸던 것은 어느 부분 때문이었는지 개신교의 성장 중단 부분이 어느 쪽의 문제인지 환하게 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기본구원만 전적 예수님의 대속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건설구원조차 그 내면을 보면 역시 전적 은혜입니다. 그러면서도 분명히 우리에게 주신 영은 영의 본질과 사명과 특성 때문에 죄에 대하여 죽는 순간과 죄로부터 살아 나는 과정이 다르고, 심신은 그 죽는 시기와 살아 나는 기회가 영과는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로부터 벗어 나는 것은 영이든 육이든 항상 예수님의 대속의 사죄 때문이고 우리가 천국에 들어 가는 신분을 얻는 칭의도 그렇고 하나님 품 안에 사는 생활도 그렇습니다.
일반 신학에서 말하는 단계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혼동했습니다. 도표를 그리다가 선을 옆으로 이어 버렸습니다. 영과 육이 다른데 그 육에는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다 보니 자꾸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뒤섞어 뒤죽박죽이 된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 은혜라고 했다가, 그렇다면 믿은 후에 다시 죄를 지으면 어찌 되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하다가 알미니안으로 돌아 가서 답변해 버리고, 알미니안들은 구원이 인간 노력이라 했다가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은 왜 필요하냐고 질문하면 갑자기 장로교 교리를 슬쩍 갖다 대는 혼란입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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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과
: 2.건설-기능구원에서 `사죄 - 칭의 - 화친`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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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단에서의 죄용서(사죄) - 이신칭의(칭의) - 하나님과의 화목,화평(화친)은
: 총공회의 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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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너무 크게 만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 제 인생에 가장 귀한 만남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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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칭의 화친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과
2.건설-기능구원에서 `사죄 - 칭의 - 화친`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일반교단에서의 죄용서(사죄) - 이신칭의(칭의) - 하나님과의 화목,화평(화친)은
총공회의 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너무 크게 만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귀한 만남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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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과
2.건설-기능구원에서 `사죄 - 칭의 - 화친`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일반교단에서의 죄용서(사죄) - 이신칭의(칭의) - 하나님과의 화목,화평(화친)은
총공회의 기본구원의 `사죄 - 칭의 - 화친`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너무 크게 만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귀한 만남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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