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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을 기록한 노트에 북한 - 대흉, 남한 - 대풍이라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질문1) 경제적으로 북한은 어려워지고, 남한은 부유해진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신앙적으로 북한은 어려워니고, 남한은 부유해진다는 의미인가요?


질문2) 백목사님의 예언에 정치적으로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북한은 사회주의(공산주의

가 될거라는 내용이 있나요?


백목사님의 예언에 경제적으로 남한은 시장경제체제, 북한은 공산주의가 될거라는 내용이 있나요?


질문3) 예언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볼때, 1945년 광복이후 한반도의 정치적 - 경제적

방향에 대해 미리 하나님이 모두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정치 외교학의 기본 시각에서 본다면

:

: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극단적 불리한 위치입니다. 세계 4 대 군사 강대국인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이 유일하게 둘러 싸고 있습니다. 몇백 만 명이 죽은 6.25 전쟁이 아직도 휴전 상태에 있는 남한에서 반미 운동으로 광화문이 불법 무법 상태로 점령 당한 것이 현 정권 시기에 있었습니다. 그 이전 정권 때는 그렇게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의 군사 협정조차 단계 철폐의 순서를 실제 밟고 있었습니다. 남북 분단과 대결의 한 당사자가 이렇게 밀려 나고 있는 기간에 남한은 과거 적대국인 중국과 소련과 인적 물적 교류의 양과 서로의 비중이 북한이 끼어 들 틈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과 소련이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 상황을 더 유리하게 활용하고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북한을 활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이미 사망 선고가 떨어 졌고 임종 처리만 남은 정도입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부활하여 역사에 주인공으로 기사회생한 경우는 있지만 이미 대세는 그렇게 된다 해도 현재 국제 구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북한의 기사회생의 방법은 미국과 교류에 나서고 중국을 닮는 것인데 중국이 닮고자 하는 것이 바로 한국의 1970년대 모습입니다.

:

: 현재 한반도를 둘러 싼 4 대 강국과 기타 세계 모든 질서는 이미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한국만의 독자적인 생존 방법을 만들고 있고 또 이미 시운전에 들어 갔기 때문에 모두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소련을 의식해서 마음 놓고 친미 친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중국과 소련이 바로 옆에서 북한을 지렛대로 삼아 이 쪽을 지켜 보는 이상 친미 친일을 다 버릴 수도 없습니다. 과거 왕조 시기에 꼴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 이 상황에서 현재 우리 나라는 이미 1997년 12월 대선부터 좌우로 오가며 국민 투표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언론에 딱 한 번의 스캔들만 나오면 좌파와 우파의 집권이 바뀝니다. 서울시장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 정도를 보면 이미 좌우의 대칭은 오래 전에 확립이 되었습니다. 좌파가 2 회나 집권을 했지만 우파를 압도하지 못해서 정권을 내줬고 반대로 이 나라의 역사와 모든 상황에서 볼 때 우파 일색처럼 되어야 하는데도 선거 때마다 사건 1 개가 들어서 좌우의 색깔 자체가 자유자재로 바뀌고 있습니다. 입법부의 법 제정에서 사법부의 판례까지 봐도 확실히 같은 상황입니다.

:

: 이미 1990년대부터 이 나라는 중립국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과서적이고 고전적인 의미의 중립국은 주변 강대국들과 이해 당사국들의 공식 선언처럼 대충의 형식을 갖춰야 하는데 그런 현상까지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이 홈은 눈이 그리 밝지 못해서 어느 정도 원리 설명은 드려도 딱 부지러지도록 예언을 하라는 부탁을 받으면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켜 보면서 이해하는 학습력은 다른 곳에 비해 훨씬 나을 것입니다.

:

: 현재 정치 외교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립국의 의미는 유럽 중심의 세계 대전 전후에 있었던 상황이 구체적 사례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의식주를 두고 서구화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기준을 너무 좁게 잡아서 그럴 것입니다. 현재 이 나라 사람이면 조선인이 아니라 서구인입니다. 다만 과거 조선인 출신의 흔적을 다 뺄 수가 없어 어중간한 모습이 곳곳에 보일 정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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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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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목사님의 1945년 해방 이전 예언의 실현

: :

: : 국제법상 중립국이라고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제17대 총선 결과 현재 국내외에서 결과적으로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한반도의 중립국화가 실질적으로 완성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1945년 해방 이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에 대한 예언은 실제 상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 :

: : ------------------------------------------------------------

: : 남단2에서 중립국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 : 윗글을 읽고 질문을 드립니다.

: :

: : 질문)

: : 17대 총선이후, 이명박대통령 집권이후, 지금까지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의

: : 예언이 실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것인가요?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인가요?

: : 아니면 중립국화가 약해지고 있는것인가요?

: :

: : 촛불시위 - 천안함폭침 - 연평도사태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 :

: : 김정일 사후에 북한도 중립국화로 가고 있는 것인가요? 김정일이 죽기전까지는

: : 북한은 중립국화가 적용이 되지 않는것인가요?

: :
17대 총선이후 대한민국의 변화에 대해서
백목사님의 1945년 해방 이전 예언의 실현


국제법상 중립국이라고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제17대 총선 결과 현재 국내외에서 결과적으로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한반도의 중립국화가 실질적으로 완성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1945년 해방 이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에 대한 예언은 실제 상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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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2에서 중립국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윗글을 읽고 질문을 드립니다.


질문)

17대 총선이후, 이명박대통령 집권이후, 지금까지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의

예언이 실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것인가요?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중립국화가 약해지고 있는것인가요?


촛불시위 - 천안함폭침 - 연평도사태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김정일 사후에 북한도 중립국화로 가고 있는 것인가요? 김정일이 죽기전까지는

북한은 중립국화가 적용이 되지 않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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