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받았는 노트필기내용을 그대로 확인할수 있을까요?
| 분류 |
|---|
공회교인
0
6
2012.07.30 00:00
1. 예언은 귀로 들리는 음성으로 들으셨나요?
2. 1943년에 백목사님이 직접 노트에 기록한건가요?
1943년에 기록한 노트본을 지금도 가지고 있나요?
3. 노트에 기록된 원문내용 그대로 보고싶습니다.
젊은세대여서 생소한 내용이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노트에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습니다. '8월'과 '남북'의 분단과 '남쪽에는 미국'에 의하여 라는 것과 '남조선은 대풍, 大豊'이 들고 '북조선은 대흉, 大凶'이라고 구체적으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
2. 1943년에 백목사님이 직접 노트에 기록한건가요?
1943년에 기록한 노트본을 지금도 가지고 있나요?
3. 노트에 기록된 원문내용 그대로 보고싶습니다.
젊은세대여서 생소한 내용이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노트에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습니다. '8월'과 '남북'의 분단과 '남쪽에는 미국'에 의하여 라는 것과 '남조선은 대풍, 大豊'이 들고 '북조선은 대흉, 大凶'이라고 구체적으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