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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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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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0
죄송합니다. 불신자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했었습니다.

구원의 도리가 잘 와닿지않는 신앙이 어리거나 믿지않는 사람들에겐

예언이나 기적이 기독교신앙에 입문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서..

저도 그랬었구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이 정도의 내용이면 실제 기록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대부분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은 실제 그 이상으로 강조 되어도 안 되고 또한 실제 이하로 무시할 것도 아닙니다. 이미 백 목사님은 해방 전부터 그런 말씀을 수도 없이 했기 때문에 개명과 봉산의 해방 전 교인들에게는 상식이었고, 그래서 해방 전에 신사참배 시기에 백 목사님이 목회하던 교회는 교인 전부가 신사참배를 거부한 당시 전국의 유일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해방 후 그대로 다 이루어 졌고, 전국 단위 1만여 명의 공회 안팎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여러 번 자세히 설명했던 내용입니다. 당시에도 중립국으로 가는 문제 등은 해방 전에 해방 이후에 대해 언급한 것처럼 황당하기 그지 없었는데 지금 벌써 문턱에 있고 이미 그렇게 되었다 할 만큼 깊숙히 진행 중입니다.

:

:

: 별별 이단들이 예언과 계시로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언급은 이미 설교록에서 저자의 직접 표현으로 많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제 때 기록한 자료들을 공개하면 공회는 그런 기록을 우상으로 생각하느니 여호와의증인들의 파수대와 같다느니 등으로 비판이 들어 오게 되면 할 일을 하지 못할 정도가 됩니다. 그 기록에는 그 기록 앞 뒤에 다른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 앞에 내용이 무엇이며 그 뒤에 내용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이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

:

:

: 예수님이 이 땅에서 기록은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구원과 이치와 성경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이 그대로 이어 오늘까지 내려 오고 있습니다. 이 홈은 바로 이 원칙에 의하여 이 노선이 오늘과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것은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나 노트 자료의 원본을 공개할 일은 이 홈과 이 노선의 연구 방향이 고고학적 접근이나 과학 기술적 증명이나 일반 세상 기준의 자료 제시 등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조심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노트의 보관 여부는 직접 언급했고 설교록에도 있습니다.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 교계도 그렇지만 공회도 지금까지 대부분의 시간과 투쟁과 노력을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할 필요가 없는 일에 쏟은 역사가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이 노선을 향해 비판한 내용 중에 연구나 발전적 비교를 위해 나온 내용은 없고 엉뚱한 논제만 양산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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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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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1. 예언은 귀로 들리는 음성으로 들으셨나요?

: :

: : 2. 1943년에 백목사님이 직접 노트에 기록한건가요?

: : 1943년에 기록한 노트본을 지금도 가지고 있나요?

: :

: : 3. 노트에 기록된 원문내용 그대로 보고싶습니다.

: :

: :

: : 젊은세대여서 생소한 내용이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

: :

: :

: : 노트에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습니다. '8월'과 '남북'의 분단과 '남쪽에는 미국'에 의하여 라는 것과 '남조선은 대풍, 大豊'이 들고 '북조선은 대흉, 大凶'이라고 구체적으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 :

: :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 :

: :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 :

: :

: :

: :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

: :

: :
예언받았는 노트필기내용을 그대로 확인할수 있을까요?
1. 예언은 귀로 들리는 음성으로 들으셨나요?


2. 1943년에 백목사님이 직접 노트에 기록한건가요?

1943년에 기록한 노트본을 지금도 가지고 있나요?


3. 노트에 기록된 원문내용 그대로 보고싶습니다.


젊은세대여서 생소한 내용이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노트에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습니다. '8월'과 '남북'의 분단과 '남쪽에는 미국'에 의하여 라는 것과 '남조선은 대풍, 大豊'이 들고 '북조선은 대흉, 大凶'이라고 구체적으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공회 교인들은 해방 전부터 듣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 때문에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의 시기에는 남북의 좌우익으로부터 엄청난 반역자 등으로 몰려서 위험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전쟁 중에 인민군에게 점령 당했을 때는 곧 미군에 의해 해방이 될 것으로 말했는데 이런 발언은 선동 공작으로 오해 받거나 후방 교란의 임무를 띤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 쉽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남한 교회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이북을 몽둥이로 들고 남한을 뚜드린다고 말하며 남한은 북한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이런 내용은 남한의 대공 방첩 부서에서 아주 적의 끄나풀로 삼고 죽일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과 구별하고 살지만 한 번씩 보여 주거나 또는 교훈이 있으면 한 번씩 발언을 하는데 항상 위험선을 확실하게 넘나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운 말이나 그 어느 날 오늘의 이런 소개 자체가 불려 가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만 절대로 믿고 그 외에는 참고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기록은 좀더 신뢰하고 어떤 기록은 덜 신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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