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은 사람을 바꿉니다. 나쁘게도, 좋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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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은 사람을 바꿉니다. 나쁘게도, 좋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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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은 세상이고 주변에 넘치고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막는다고 막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기 때문에 어느 날 별 것도 아닌 내용에 감동을 받고 인생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쁘게 바뀌든 좋게 바뀌든 바뀌는 것만 보고 감탄을 해서 교회든 세상이든 독서를 함부로 권합니다만 우리는 신앙에 유익한 것으로 바뀐 것만 변화라 하고 그 외에는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할 속화 변질 타락이라고 합니다.


좋은 책이 많지 못하니 차선의 책이라도 권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반드시 그 책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여 지도를 하고 또 대화를 통해 입력을 바로 시켜야 합니다.


책 중에는 가장 몹쓸 책이 만화나 동화로 된 성경입니다. 무조건 금하시되 아이들에게 왜 나쁜지를 잘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대신 신앙 관련 문답책은 읽게 하시되 그 중에서 문제가 되는 답은 선생님께서 문답을 통해 바른 답으로 가져 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그 아이에게 '책이란 다 옳고 맞다'라는 인식을 바꿀 수 있고 이 효과는 앞으로 이 아이가 혼자서 읽게 될 다른 책을 접할 때 다방면으로 유익한 예방주사가 될 수 있습니다.


막을 수 있다면 막고

막을 수 없다면 차선으로 그 다음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현재 남이 번 돈을 뺏어 먹는 연구만 하고 앉았는데 그런 강의와 교재와 교육과 분위기를 막을 재간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들이 그런 소식과 사상을 수 없이 배우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네 아버지 집을 거지가 와서 달라 하면 내 주어야 할까?' '부자 재산을 뺏자는 그 선생님은 왜 자기 월급을 학생들에게 나눠 주지 않고 집으로 가져 가지!'라는 말 한 마디면 다 막아 버릴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학생의 생각이 일방적으로 반대 쪽에 세뇌 되는 것을 막고 의심을 심어 놓을 수는 있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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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학생 심방을 하다가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있을 법한 궁금증과 답을 적어놓은 책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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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아이라 물어보니 만화 성경도 읽고 만화 성경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설명을 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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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책은 믿을 때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주제별로 모아놓은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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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의 답변이 우리 가르침과 약간씩 틀린데 이 책을 계속 읽어도 된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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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자체의 의도는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질 수 있는 의문을 풀어준다는데에 있어서 공회 학생들에게도 이런 목적을 위한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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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서적을 읽는것에 대해
주일학생 심방을 하다가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있을 법한 궁금증과 답을 적어놓은 책을 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아이라 물어보니 만화 성경도 읽고 만화 성경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설명을 할 수 있었는데


위 책은 믿을 때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주제별로 모아놓은 책으로


책 내용의 답변이 우리 가르침과 약간씩 틀린데 이 책을 계속 읽어도 된다고 해야하나요?


책 자체의 의도는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질 수 있는 의문을 풀어준다는데에 있어서 공회 학생들에게도 이런 목적을 위한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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