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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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교인
0
2012.08.14 00:00
감사합니다. 이해가 모두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
3공회의 약점아닌 약점
서론 :
일반교단에서 개혁주의를(칼빈주의 신앙노선에 있는) 강조하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어거스틴, 루터, 칼빈과 칼빈의기독교강요와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오웬 에드워즈 바빙크 로이드죤스 벌코프등의 정통연결 흐름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개혁주의를 강조하는 교회의 출판사들은 역사적 바른신앙에 있었던 저자들의
훌륭함을 강조하며, 그들의 책을 출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처럼 기독교신앙은 정통에서 정통으로 계속
연결되고, 각 시대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통신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진리가 하나이니, 역사적으로 신앙이 계속 이어지면서 동일한 진리를 믿었을것이고
시대마다 진리가 조금씩 깊어졌을 것이며(강조점이 조금씩 달랐다고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질문1) 총공회는 개혁주의의 완성인데, 느낌이 일반교단이 역사적신앙의 전통을 강조하는
것과는 느낌이 조금은 다릅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론에서
처럼 일반교단이 역사적신앙을 강조하는 것에 비하면, 역사적신앙과 단절된 느낌마저
들기도 합니다.
총공회가 개혁주의의 완성이라면 어거스틴의 깨달음,루터 -칼빈의 깨달음,오웬 - 에드워즈의 깨달음, 바빙크 로이드죤스 벌코프의 깨달음이 모두 포함되어있을텐데, 제가 확인한바로도 백목사님 이전의 모든 바른깨달음들이 백목사님 안에 모두 있었습니다.
개혁주의를 좋아하는 후배가 공회에 몇번 왔었는데, 이질감을 많이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그 후배는 주일성수나 남녀분리도 기타드럼사용하지 않는 방향이 옳다고 이해하는 친구인데
(공회노선을 알고나서) 공회에 와서는 이질감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공회가 진정 개혁주의의 완성이라면 정통개혁주의를 공부한 사람들과 동질감, 나아가
총공회가 개혁주의의 완성임을 크게 느껴야 할것인데,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 후배가 돌아가면서 저에게 했던말이 `여기에는 백목사님 설교록말고는 하나도 없네요`
하고 돌아갔습니다.
일반교단만큼 역사적정통개혁주의의 책들을 출간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역사적으로
총공회의 훌륭한 신앙선배들을 언급하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2) 아래글은 독립개신교단 김홍전목사님의 글입니다.
아래글에 대한 이목사님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내면적모습은 역사적개혁신앙을 잇고 있으나, 2000년의 바른깨달음들이 모두 백목사님안에 들어있으나,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역사적개혁신앙과 단절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제목: 역사적 개혁신앙을 이야기 하는 이유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믿은 후 자신이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과 내가 신비롭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이 나의 것이 디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는 나 뿐만이 아니라 온 성도들이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난미의 말씀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르므로 예수님안에서 온 성도들은 시간과 공관을 넘어 일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이지 않는 교회`라고 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교회`는 보이지 않는 교회의 일부분으로서 우리 시대의 교회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그리스도와 신비로운 일체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사실 중 가장 중요한것은 교회가 시대를 넘어 공유하는 신앙고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신구약을 넘어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야는 것에 대해서 동질의 신앙고백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구약의 교회는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신약의 교회는 오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 한것입니다. 이것은 신앙고백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그 내 용이 더욱 풍성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역사적으로는 그 신앙 고백의 연속성에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를 이룬 참 교회는 `어제의 신앙고백, 오늘의 신앙고백`이라는 불연속이란 없는 것입니다. 어제의 교회가 하나님께 계시 위에 오늘의 교회가 인도를 받고, 그것을 내일의 교회에 또 전수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 고백이 더욱 풍성해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교회의 신앙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합니다.
질문3)
2000년 기독교의 정통성을
바울 - 어거스틴 - 루터 칼빈 - 유럽교회 - 미국교회 - 한국교회 - 고신 - 주기철 손양원 주남선 - 백영희 목사님으로 보는 방향이 옳은가요?
한상동목사님이나 박형룡 박윤선목사님들은 2000년 기독교의 정통성에 넣을수 있나요?
이 질문도 백목사님이 역사적신앙과 단절된 느낌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젊은 세대여서 2000년 기독교사에서 고신의 위치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합니다.
질문4)
이번 집회때, 일반교단의 목회자나 신학자들이 단 한명도 오지 않았다는 것이
약간은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말세를 감당할 교리와 노선인데,역사적개혁신앙을 잇는
교단 교리 노선 행정인데.
제가 지금 올리고 있는 글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집회때 두번째, 세번째 말씀은(영에 대한 교리) 목사님말씀처럼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을 모두 단번해 해결하는 교리인데..우리가 보물을 발견해놓고나서, 우리끼리만 좋은보물이라고 자화자찬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3공회가 말세를 감당할 복음을 가졌고, 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있는데..
물론 지금 시대에는 3공회처럼 총공회신앙노선을 바르게 지키는것만으로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홈페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크게 만난사람이라..공회있으면서 혼자 고민했던 부분을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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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일반교단에서 개혁주의를(칼빈주의 신앙노선에 있는) 강조하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어거스틴, 루터, 칼빈과 칼빈의기독교강요와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오웬 에드워즈 바빙크 로이드죤스 벌코프등의 정통연결 흐름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개혁주의를 강조하는 교회의 출판사들은 역사적 바른신앙에 있었던 저자들의
훌륭함을 강조하며, 그들의 책을 출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처럼 기독교신앙은 정통에서 정통으로 계속
연결되고, 각 시대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통신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진리가 하나이니, 역사적으로 신앙이 계속 이어지면서 동일한 진리를 믿었을것이고
시대마다 진리가 조금씩 깊어졌을 것이며(강조점이 조금씩 달랐다고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질문1) 총공회는 개혁주의의 완성인데, 느낌이 일반교단이 역사적신앙의 전통을 강조하는
것과는 느낌이 조금은 다릅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론에서
처럼 일반교단이 역사적신앙을 강조하는 것에 비하면, 역사적신앙과 단절된 느낌마저
들기도 합니다.
총공회가 개혁주의의 완성이라면 어거스틴의 깨달음,루터 -칼빈의 깨달음,오웬 - 에드워즈의 깨달음, 바빙크 로이드죤스 벌코프의 깨달음이 모두 포함되어있을텐데, 제가 확인한바로도 백목사님 이전의 모든 바른깨달음들이 백목사님 안에 모두 있었습니다.
개혁주의를 좋아하는 후배가 공회에 몇번 왔었는데, 이질감을 많이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그 후배는 주일성수나 남녀분리도 기타드럼사용하지 않는 방향이 옳다고 이해하는 친구인데
(공회노선을 알고나서) 공회에 와서는 이질감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공회가 진정 개혁주의의 완성이라면 정통개혁주의를 공부한 사람들과 동질감, 나아가
총공회가 개혁주의의 완성임을 크게 느껴야 할것인데,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 후배가 돌아가면서 저에게 했던말이 `여기에는 백목사님 설교록말고는 하나도 없네요`
하고 돌아갔습니다.
일반교단만큼 역사적정통개혁주의의 책들을 출간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역사적으로
총공회의 훌륭한 신앙선배들을 언급하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2) 아래글은 독립개신교단 김홍전목사님의 글입니다.
아래글에 대한 이목사님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내면적모습은 역사적개혁신앙을 잇고 있으나, 2000년의 바른깨달음들이 모두 백목사님안에 들어있으나,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역사적개혁신앙과 단절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제목: 역사적 개혁신앙을 이야기 하는 이유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믿은 후 자신이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과 내가 신비롭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이 나의 것이 디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는 나 뿐만이 아니라 온 성도들이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난미의 말씀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르므로 예수님안에서 온 성도들은 시간과 공관을 넘어 일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이지 않는 교회`라고 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교회`는 보이지 않는 교회의 일부분으로서 우리 시대의 교회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그리스도와 신비로운 일체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사실 중 가장 중요한것은 교회가 시대를 넘어 공유하는 신앙고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신구약을 넘어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야는 것에 대해서 동질의 신앙고백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구약의 교회는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신약의 교회는 오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 한것입니다. 이것은 신앙고백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그 내 용이 더욱 풍성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역사적으로는 그 신앙 고백의 연속성에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를 이룬 참 교회는 `어제의 신앙고백, 오늘의 신앙고백`이라는 불연속이란 없는 것입니다. 어제의 교회가 하나님께 계시 위에 오늘의 교회가 인도를 받고, 그것을 내일의 교회에 또 전수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 고백이 더욱 풍성해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교회의 신앙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합니다.
질문3)
2000년 기독교의 정통성을
바울 - 어거스틴 - 루터 칼빈 - 유럽교회 - 미국교회 - 한국교회 - 고신 - 주기철 손양원 주남선 - 백영희 목사님으로 보는 방향이 옳은가요?
한상동목사님이나 박형룡 박윤선목사님들은 2000년 기독교의 정통성에 넣을수 있나요?
이 질문도 백목사님이 역사적신앙과 단절된 느낌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젊은 세대여서 2000년 기독교사에서 고신의 위치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합니다.
질문4)
이번 집회때, 일반교단의 목회자나 신학자들이 단 한명도 오지 않았다는 것이
약간은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말세를 감당할 교리와 노선인데,역사적개혁신앙을 잇는
교단 교리 노선 행정인데.
제가 지금 올리고 있는 글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집회때 두번째, 세번째 말씀은(영에 대한 교리) 목사님말씀처럼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을 모두 단번해 해결하는 교리인데..우리가 보물을 발견해놓고나서, 우리끼리만 좋은보물이라고 자화자찬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3공회가 말세를 감당할 복음을 가졌고, 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있는데..
물론 지금 시대에는 3공회처럼 총공회신앙노선을 바르게 지키는것만으로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홈페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크게 만난사람이라..공회있으면서 혼자 고민했던 부분을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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