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문의답변      


'안방'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분류
yilee 0
다리 밑에 모여 앉은 거지 가족의 저녁 식탁이라면 참으로 보잘 것이 없습니다만 그 곳에 가장은 처자식을 모아 놓고 '오늘 우리 식탁은 천하가 부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표현을 가지고 수랏상과 비교하거나 오성 호텔 만찬과 비교한다면 참으로 우스울 일입니다만 그 자리가 가족들의 저녁 식탁이라는 점에서 자녀 교육의 일환이며 그 울타리 내에서 나온 표현임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노선의 중생 교리는 역사 2천 년의 교리사와 교회사에서 찾아 볼 수 없다는 것까지는 사실입니다. 다만 오늘 현 시점에 그 누가 이 노선처럼 이 노선과 동시에 중생 교리를 독자적으로 구성하고 가지고 있을지는 모를 일입니다. 세계 신학계의 보수 정통 쪽에는 한국의 보수 교단 신학자들이 공부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화란, 남아공, 영국, 호주, 미국 등의 최고 보수계에는 어김 없이 한국 학생들로 소복하게 쌓여 있습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전교생 7백여 명 중에 한인 학생만 200 명이 넘습니다. 2009년 기준으로 그 곳 도서관 화장실에 한글 안내표시가 있었을 정도입니다.


이미 국내에 해외 신학 박사 학위 소유자가 5천 명이 넘었다는 말을 예전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 번도 이 노선 교리의 사례가 있다고 지적한 분은 없었습니다. 만일 국내 어느 교회에서 저희 교단과 같은 교훈을 들었다면 아마 이 노선의 교훈을 배운 분일 것입니다. 김현봉 목사님 계통에서 비슷한 가르침이 있었으나 그 곳은 체계화 되어 있지 않고 또 그 곳은 일반 교회와는 확연히 구분 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일반 교회처럼 모습을 가진 상태에서 이 노선의 교훈처럼 들었다 하시면 이 노선의 영향일 것입니다. 이 노선 스스로 그런 기록이나 자료를 따로 연구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 홈은 자료 제공처로서 어느 정도 방향은 알고 있습니다.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타 교단에서 이번 부공3 집회를 참석했습니다. 중생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거나 영에 대한 다른 교리까지 과거 교회에서 배운 것과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공회 외에는 그런 교리가 없는 것처럼 설명이 나오고 분위기가 그렇게 되어 당황스러웠습니다. 또 한국교회들이 총공회를 다 반대한 것처럼 묘사되는 것도 어색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집회 설교 중에 거부감
타 교단에서 이번 부공3 집회를 참석했습니다. 중생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거나 영에 대한 다른 교리까지 과거 교회에서 배운 것과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공회 외에는 그런 교리가 없는 것처럼 설명이 나오고 분위기가 그렇게 되어 당황스러웠습니다. 또 한국교회들이 총공회를 다 반대한 것처럼 묘사되는 것도 어색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788
    yilee
    2012.08.19일
  • 9787
    고신
    2012.08.19일
  • 9786
    yilee
    2012.08.19일
  • 9785
    3공교인
    2012.08.13월
  • 9784
    yilee
    2012.08.13월
  • 9783
    3공교인
    2012.08.14화
  • 9782
    초신자
    2012.08.13월
  • 9781
    yilee
    2012.08.13월
  • 9780
    회계집사
    2012.08.13월
  • 9779
    yilee
    2012.08.13월
  • 9778
    초신자
    2012.08.13월
  • 9777
    서부교인
    2012.08.13월
  • 9776
    yilee
    2012.08.13월
  • 9775
    서부교인
    2012.08.13월
  • 9774
    yilee
    2012.08.13월
  • 9773
    서부교인
    2012.08.13월
  • 9772
    yilee
    2012.08.13월
  • 9771
    신학생
    2012.08.13월
  • 9770
    도움이
    2012.08.13월
  • 9769
    신학생
    2012.08.13월
  • 9768
    도움이
    2012.08.13월
  • 9767
    주교반사
    2012.08.13월
  • 9766
    편집부
    2012.08.13월
  • 9765
    집사
    2012.08.10금
  • 9764
    yilee
    2012.08.11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