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성도님들이 신앙이 어린것은 아닌지?

문의답변      


공회성도님들이 신앙이 어린것은 아닌지?

분류
공회교인 0 28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열람중
    공회교인
    2012.09.09일
  • 9812
    민들레
    2012.09.09일
  • 9811
    공회교인
    2012.09.09일
  • 9810
    공회교인
    2012.09.09일
  • 9809
    yilee
    2012.09.09일
  • 9808
    공회교인
    2012.09.11화
  • 9807
    칼빈학도
    2012.09.08토
  • 9806
    교사
    2012.09.08토
  • 9805
    yilee
    2012.09.08토
  • 9804
    공회교인
    2012.09.01토
  • 9803
    yilee
    2012.09.02일
  • 9802
    장로교목회자
    2012.08.30목
  • 9801
    yilee
    2012.08.30목
  • 9800
    장로교목회자
    2012.08.30목
  • 9799
    신학
    2012.08.29수
  • 9798
    yilee
    2012.08.30목
  • 9797
    신학
    2012.08.22수
  • 9796
    yilee
    2012.08.23목
  • 9795
    공회
    2012.08.21화
  • 9794
    yilee
    2012.08.21화
  • 9793
    교인
    2012.08.21화
  • 9792
    yilee
    2012.08.21화
  • 9791
    믿음이
    2012.08.19일
  • 9790
    yilee
    2012.08.20월
  • 9789
    반사
    2012.08.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