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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0
죄송합니다.제가 공회성도님들과 저의선배에 대해 단편적으로 판단을

많이한것같습니다. 질문취소합니다. 질문일체를 지워주셨으몀 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그 형은 지금까지 고생도 많이 한 사람이고, 돈을 벌어서 본인의 옷을 사거나

: 집안을 꾸미거나 자기자신의 유익을 위해 돈을 쓰는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 주일학생들을 전도하고, 학생들 간식사주고 장애인들 돌보고, 경제가 어려운사람들

: 도와주고.. 일반 사람들과 비교하면 본인도 고생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

:

: 무급으로 의식주만 해결되면 평생목회할 사람입니다.

: 지금도 본인의 환경이 어려운데도 본인주변의 장애인이나 어려운사람들을 돕습니다.

: 물론 그 형도 단점이 많습니다.

:

: 하지만 공회에 있으면서 자주 느끼는것중에 한가지가

: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참 많이 가진것 같은데(노선 경제면 등), 그 형보다 감사하지

: 못하고 밝지못하는 제 자신과 공회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신앙이 당연히

: 많이 어리고..저보다 나은 공회성도님들도 신앙이 어린면이 있지 않을까 해서

: 글을 올립니다.

:

:

: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 :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 :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 :

: :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 :

: :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 :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 :

: :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 :

: :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 :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 :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 :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 :

: :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 :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 :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 :

: :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 :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 :

: :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 :

: :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공회성도님들이 신앙이 어린것은 아닌지?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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