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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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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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00:00
어떤 신학자들은 중생의 이론을 인간 본성에 대한 삼분법을 통해 독특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 견해는 인간은 세 가지 요소, 즉 몸,혼, 영으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죄가 오직 혼에만 좌정하며 영에는 좌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만약 죄가 영에 침투한다면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처럼 회복할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되었을 것이다. 영은 인간 내부에서 하위의 삶을 통제하게 되어 있는 고차적신적 생명이다. 죄가 세계에 들어옴에 따라 하위 세계에 대한 영의 영향력은 매우 약화되었다.하지만 중생에 의해 영은 다시 강화되어 인간의 삶에 있어서 조화가 다시 회복된다.
윗글은 벌코프조직신학 하권 p727 중생에 대한 다양한 견해에서 다섯번째 삼분적견해의
내용입니다.
목사님의 이전글에,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는 교리는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의 모든 난해점을 해결하는 교리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윗글에 보면 백목사님의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삼분론들은 총공회 삼분론과는 달리
영과 혼을 구별된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영과 혼을 구별은 하되 둘다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일반교단 삼분론은 알미니안신앙노선이며 불건전한신비주의 방향인것 같습니다.
벌코프조직신학에 실린 삼분론에 대한 내용도 그러한 방향의 자료일 가능성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 견해는 인간은 세 가지 요소, 즉 몸,혼, 영으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죄가 오직 혼에만 좌정하며 영에는 좌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만약 죄가 영에 침투한다면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처럼 회복할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되었을 것이다. 영은 인간 내부에서 하위의 삶을 통제하게 되어 있는 고차적신적 생명이다. 죄가 세계에 들어옴에 따라 하위 세계에 대한 영의 영향력은 매우 약화되었다.하지만 중생에 의해 영은 다시 강화되어 인간의 삶에 있어서 조화가 다시 회복된다.
윗글은 벌코프조직신학 하권 p727 중생에 대한 다양한 견해에서 다섯번째 삼분적견해의
내용입니다.
목사님의 이전글에,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는 교리는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의 모든 난해점을 해결하는 교리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윗글에 보면 백목사님의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삼분론들은 총공회 삼분론과는 달리
영과 혼을 구별된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영과 혼을 구별은 하되 둘다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일반교단 삼분론은 알미니안신앙노선이며 불건전한신비주의 방향인것 같습니다.
벌코프조직신학에 실린 삼분론에 대한 내용도 그러한 방향의 자료일 가능성이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