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의 중생 교리의 특징 또는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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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의 중생 교리의 특징 또는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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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을 걸쳐 내려 오는 삼분론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공회의 삼분론도 외부 모습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구성 내용에 들어 가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전통 삼분설과 이분설의 논쟁에서 이분설이 우리 삼분설까지 일반 역사의 삼분설에 포함 시켜 비판하는 것, 그 자체를 우리는 거부합니다. 일본의 총리 제도와 우리의 총리 제도는 이름만 우연히 '총리'이고 또 겉 모습에서 비슷해 보이는 면도 많지만 본질을 아는 사람은 전혀 별개로 봅니다.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고 할 때

- 마음은 영물인가 물질인가? 마음은 물질이다.

- 선악과를 먹은 주체가 누구인가? 몸과 마음이 영을 배제하고 먹었고 영은 막지 못했다.

- 범죄로 죽은 것은 인간의 무엇인가? 영은 즉시 죽었고 몸과 마음은 평생을 통해 죽는다.

- 선악과를 먹을 때 영은 상관이 없었는데 왜 죽었는가? 영은 주격 책임이 있어 죽었다.

- 왜 영은 즉시 죽고 심신은 오랜 살다 죽는가? 영은 단일성이며 심신은 종합체기 때문이다.

- 타락 후 인간은 어떤 상태로 사는가? 영은 죽었고 악령이 대신하여 심신을 붙들고 산다.

- 예수님의 대속의 범위는? 심신은 평생의 죄의 책임을 질 영의 죄책을 완전 해결했다.

- 왜 심신까지 대속하지 않았는가? 주격인 영을 통해 심신을 살리는 것이 자유성 때문이다.

- 심신은 어떻게 대속이 되는가? 중생 후 매 현실에 해당 된 심신이 영에게 순종하면 산다.

- 중생 후 다시 범죄하는데 어떤 상황인가? 심신이 중생 된 영을 거부한 것이다.

- 중생 후 심신의 범죄는 그 주격인 영이 책임 져야 하는데? 중생 때 미리 해결해 두었다.

- 중생하면 믿는 사람은 평생에 어떤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가는가? 중생은 무조건 천국이다.

-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평생 죄를 짓고 방종할 터인데? 천국의 영원한 차이가 있다.

- 믿는 사람의 기본구원은 같고 건설구원만 다른가? 천국은 심신 기능의 성화 차이가 있다.


이런 정도의 내용들이 다 종합적으로 연결 되어 있는 것이 공회 삼분론입니다. 삼분설 중에서 이런 체계화가 이루어 지고 제시 된 경우는 알지 못합니다. 공회 삼분설은 단순히 사람의 내부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는 호기심이나 단순 이론적 논쟁에서 비롯 된 철학적 논리적 문제가 아니라 중생 후 믿는 사람의 범죄 문제를 가지고 출발한 구원론적 삼분론입니다.


벌콥 조직신학 등에서 나오는 삼분설의 죄책 등 여러 의견들과 그 것에 대한 비판은 초대교회로부터 늘 있어 왔던 그런 내용들을 상대로 상식적으로 비판한 것입니다. 일단 일반 삼분설이라 해도 그들이 비록 공회처럼 기독론 죄론 구원론 말세론 교회론까지 다 연결 된 체계 속에서 나오지는 않았으나, 일단 신령하게 산 분들이 결과적으로 인간은 두 요소가 아니라 세 요소로 되었다고 느꼈고 어느 정도 비슷하게 목도한 것이므로 비슷해 보이는 것이 많습니다.


마치 대서양을 건넜던 초기 항해자들이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동쪽으로 걸어서 인도를 가 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확실한 이상, 유럽의 앞 바다를 통해 계속 서쪽으로 가면 배를 타고 바로 인도를 바로 가로질러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 것까지는 그 때나 오늘이나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중남미 섬에 도착해서 인도의 변방 어디에 도착한 줄 알고 그렇게 죽었는데 오늘 우리는 그들의 취지나 방향이나 노력 정도만 가지고도 역사적 인물로 추앙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간 곳은 인도에 턱도 없이 미치지 못한 신대륙이었고 신대륙을 지나 간다 해도 세상에는 중국도 있고 남반부에는 호주라는 곳도 있으며 그 둘의 사이로 가면 인도로 가는 필리핀 길도 있다는 등의 내용을 압니다. 오늘 우리가 아는 것과 과거 초기 대략을 대충 말한 분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콜럼버스의 항해를 두고는 비판을 하자면 한도 없습니다. 다만 첫 시도의 개척자라는 것과 지구 항해의 근본 개념이 맞다는 것만 맞습니다. 이 것만 해도 엄청 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것으로 그 날 이후 오늘까지 전개 되어 온 신대륙과 세계사의 내용은 그냥 같다 할 수가 없습니다. 콜럼버스의 당시 이론은 중요한 하나는 맞고 세부적으로 수 없이 틀린 것이 많아서 당대 모두가 비웃었고 그는 홧병에 죽었습니다. 오늘의 지구 지리의 체계는 마치 정확무오하다 할 정도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떤 신학자들은 중생의 이론을 인간 본성에 대한 삼분법을 통해 독특하게 전개하고 있다.

: 이 견해는 인간은 세 가지 요소, 즉 몸,혼, 영으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죄가 오직 혼에만 좌정하며 영에는 좌정할 수 없다고

: 주장한다. 만약 죄가 영에 침투한다면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처럼 회복할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되었을 것이다. 영은 인간 내부에서 하위의 삶을 통제하게 되어 있는 고차적신적 생명이다. 죄가 세계에 들어옴에 따라 하위 세계에 대한 영의 영향력은 매우 약화되었다.하지만 중생에 의해 영은 다시 강화되어 인간의 삶에 있어서 조화가 다시 회복된다.

:

: 윗글은 벌코프조직신학 하권 p727 중생에 대한 다양한 견해에서 다섯번째 삼분적견해의

: 내용입니다.

:

: 목사님의 이전글에,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는 교리는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의 모든 난해점을 해결하는 교리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

: 윗글에 보면 백목사님의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

:

: 다른 삼분론들은 총공회 삼분론과는 달리

: 영과 혼을 구별된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 영과 혼을 구별은 하되 둘다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

: 아래의 내용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

:

:

: 그리고 일반교단 삼분론은 알미니안신앙노선이며 불건전한신비주의 방향인것 같습니다.

: 벌코프조직신학에 실린 삼분론에 대한 내용도 그러한 방향의 자료일 가능성이 많은것 같습니다.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에 대해서...
어떤 신학자들은 중생의 이론을 인간 본성에 대한 삼분법을 통해 독특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 견해는 인간은 세 가지 요소, 즉 몸,혼, 영으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죄가 오직 혼에만 좌정하며 영에는 좌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만약 죄가 영에 침투한다면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처럼 회복할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되었을 것이다. 영은 인간 내부에서 하위의 삶을 통제하게 되어 있는 고차적신적 생명이다. 죄가 세계에 들어옴에 따라 하위 세계에 대한 영의 영향력은 매우 약화되었다.하지만 중생에 의해 영은 다시 강화되어 인간의 삶에 있어서 조화가 다시 회복된다.


윗글은 벌코프조직신학 하권 p727 중생에 대한 다양한 견해에서 다섯번째 삼분적견해의

내용입니다.


목사님의 이전글에,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는 교리는 2000년 기독교의 구원론의 모든 난해점을 해결하는 교리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윗글에 보면 백목사님의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삼분론들은 총공회 삼분론과는 달리

영과 혼을 구별된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영과 혼을 구별은 하되 둘다 비물질적 존재로 보는것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일반교단 삼분론은 알미니안신앙노선이며 불건전한신비주의 방향인것 같습니다.

벌코프조직신학에 실린 삼분론에 대한 내용도 그러한 방향의 자료일 가능성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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