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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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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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00:00
지방대 출신의 고3 지도 교사가 연고대를 진학하려는 학생에게 연고대도 학교냐! 라고 꾸중을 했다면 연고대가 자기 출신 학교인 지방대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서울대를 가려고 목표를 정해야 할 우수 학생의 더 나은 선택을 위해 강하게 격려를 한 것입니다.
김홍전 목사님은 이인재 목사님을 통해 간접으로 멀리서 대강 살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교계에 정상급 개혁주의 정통에 철저한 분이었다고 기억합니다. 말로는 '개혁 정통에 철저한' 분들이 즐비하나 실제로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제일 앞에 설 분이라고 들었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홈은 우리의 실력은 지방대도 진학 못하는 신세지만 그래도 우리의 꿈만은 이왕이면 더 나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비록 한 사람도 연고대조차 진학하지 못할지라도 우리의 시선과 목표와 노력은 연고대에 눈 한 번 주지 않고 서울대만 노래하는 편입니다. 이 기준으로 말하면 김 목사님의 신앙 세계는 세계와 국내 전체 교계를 통틀어 연고대 수준의 최우수 신앙인이며 실제 제자들도 그 길을 충실히 걷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 홈이 '연구' 홈이기 때문에 이 홈의 지향은 가다가 못 갈지라도 지방대보다는 서울대를 강조하고 기준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자료들은 우리가 가고 싶은 자료이지 습득하여 익힌 자료는 아닙니다. 이 곳의 자료를 기준으로 갖다 대면 손양원 목사님도 교리가 빈약하여 참으로 아쉽고 김현봉 목사님은 계통이 없어 아쉽고 백 목사님께는 제자가 없어 아쉽고 김홍전 목사님은 음악 쪽에 관심을 기울일 틈이 있었다는 면을 통해 찬송이 주는 은혜를 다른 분들보다 더 크게 받아 유리했으나 그만큼 진리의 깊은 세계를 들여다 볼 때는 그 분의 찬송적 은혜와 장점이 시간과 기회를 좀 붙들었겠다고 생각합니다.
성자들의 세계를 감히 이 게시판에서 언급할 때는 항상 송구함을 금치 못하나 '연구' 홈임을 감안해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자가 몇 년 동안 입에서 찬송만 부르고 다닐 때가 있었습니다.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밥을 먹든 길을 가든... 그 때의 감격과 은혜의 세계를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는 분들은 찬송 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듣고 합니다. 답변자 역시 그 세계를 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정말 깊은 세계로 들어 가려 할 때는 입에서 나오는 찬송, 그 찬송이 저절로 나올 수 있는 답변자 속에 당시 깔려 있는 신앙의 분위기는 역작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말씀의 양식과 성령의 감화와 감동에 충분히 적셔 진 다음에라야 어떤 사망의 골짜기로 갈지라도 그 환란을 찬송하며 넘어 갈 수 있습니다. 환란 전에 찬송부터 많이 불러 놓으면 정작 전투가 벌어 질 때는 총알이 부족하거나 방탄복이 없거나 무전기가 고장이 나는 등의 문제로 패잔병이나 도망병이 되기 쉽상입니다.
한 가지 더한다면 이 홈에서 이 홈 외부인 중에 현존 인물을 극찬한 경우가 한 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평생 설교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오웬 등 외국분 이야기뿐이어서 아주 아쉽습니다. 조나단이나 오웬은 역사에서 잠깐 이름만 들어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는 그 분들보다 더 훌륭한 분들이 우리 글로 설교 자료를 남기고 갔으니 손양원 오종덕 김현봉 이런 분들을 연구해 본다면 아마 외국 그 분들을 연구하고 언급할 시간이 없을 듯합니다. 물론 그 분께서는 신앙을 배우는 과정에서 국내보다 외국분들을 먼저 접했고 그 접함에서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지 설마 외국을 기대는 막연한 사대주의 사조가 배경이 되어 그럴 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는 한국이라는 곳이 우리의 일차 현실인 이상 이 곳에 주신 분들을 더 쉽게 잊거나 버린다는 것은 주신 보배를 버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김 목사님도 그런 분 중에 한 분으로 한국 교회가 연구하고 존경하고 오늘 어지러운 교계를 정화 시킬 좋은 사례로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홈에서 안내하는 자료와 비교하면 김 목사님과 국내 모든 훌륭한 분들과 역사 속에 우리에게 이어 져 온 모든 훌륭한 분들을 칼빈이라는 인물 이후라는 기준에서 본다면 '칼빈주의 신학'이라는 과거 이름으로 모시고 싶고, 우리는 한 걸음을 더 나아 가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앞의 소개에서 김 목사님을 쉽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김 목사님 쪽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 분 쪽의 부러운 점 하나를 안내합니다. 지금 전국과 세계에 아마 열 교회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라 해 봐야 교인들도 몇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정도면 벌써 간판 내리고 일반 대형교단의 품으로 들어 가서 새 둥지를 마련했을 것인데, 그 분들은 1만여 개를 헤아리를 교단들을 우습게 쳐다 보며 그들의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야 닭과 오리만큼이나 타 교단들과 다르기 때문에 저절로 잘 합해 지지 않습니다만, 김 목사님 측 교회들은 모든 면으로 타 교단들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합하지 않고 독자의 길을 가는 이유는 그 분들의 신학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신학은 합신 고신 합동 개혁 보수 등과 같으나 김 목사님 측은 한국 보수 정통교회들이 모두가 옳다는 그 길을 실제 걸어 가는 분들이고 한국의 대표적인 타 교단들은 입만 살아서 죽어라고 짖어 대는데 실제 그 길을 가지 않는 것이 차이입니다.
그래서 이 홈은 한국 교회 전체를 양분한다면 전통을 잘 간직하고 그대로 유지하는 김 목사님 측이 하나 있고, 그 자세에서 진일보한 공회 측이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내적으로 고신 합동 합신 개혁 무슨무슨 교단들이라 해도 답변자는 교회 단체로 보지 않습니다. 정치 집단이나 종교 단체로 봅니다. 그 분들에게서는 '참 이스라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아쉬울 뿐입니다.
>> 장로교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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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이곳홈피에서 김홍전목사님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 저의 느낌으로는 부정적견해가 보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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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전목사님께서 음악을 전공한부분에 대해서 답변자께서 부정적인것 같았고
: 김홍전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볼만한 자료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 받았습니다. 김홍전목사님의 며느리를 아신다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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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론 음악을 전공하시것은 맞습니다.하지만 그 음악재능을 가지고
: 독립개신교단의 시편찬송가를 많이지으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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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김목사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개혁주의내에선 최고수준으로 평가되어 집니다.
: 그분의설교에는 2000여년의 정통신학이 잘녹아있고, 신학의 깊이도 백영희목사님을
: 제외하면 역대기독교내에서 열손가락안에 드실분이라 평가되어지고
: 있습니다.한국에 그만한 분이 계시다는것이 큰 자랑이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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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잘못판단하고 있는부분이있으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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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신앙연구홈페이지에 일반교단 유력목회자에 대해서 질문해서
: 송구스럽습니다.
김홍전 목사님은 이인재 목사님을 통해 간접으로 멀리서 대강 살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교계에 정상급 개혁주의 정통에 철저한 분이었다고 기억합니다. 말로는 '개혁 정통에 철저한' 분들이 즐비하나 실제로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제일 앞에 설 분이라고 들었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홈은 우리의 실력은 지방대도 진학 못하는 신세지만 그래도 우리의 꿈만은 이왕이면 더 나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비록 한 사람도 연고대조차 진학하지 못할지라도 우리의 시선과 목표와 노력은 연고대에 눈 한 번 주지 않고 서울대만 노래하는 편입니다. 이 기준으로 말하면 김 목사님의 신앙 세계는 세계와 국내 전체 교계를 통틀어 연고대 수준의 최우수 신앙인이며 실제 제자들도 그 길을 충실히 걷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 홈이 '연구' 홈이기 때문에 이 홈의 지향은 가다가 못 갈지라도 지방대보다는 서울대를 강조하고 기준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자료들은 우리가 가고 싶은 자료이지 습득하여 익힌 자료는 아닙니다. 이 곳의 자료를 기준으로 갖다 대면 손양원 목사님도 교리가 빈약하여 참으로 아쉽고 김현봉 목사님은 계통이 없어 아쉽고 백 목사님께는 제자가 없어 아쉽고 김홍전 목사님은 음악 쪽에 관심을 기울일 틈이 있었다는 면을 통해 찬송이 주는 은혜를 다른 분들보다 더 크게 받아 유리했으나 그만큼 진리의 깊은 세계를 들여다 볼 때는 그 분의 찬송적 은혜와 장점이 시간과 기회를 좀 붙들었겠다고 생각합니다.
성자들의 세계를 감히 이 게시판에서 언급할 때는 항상 송구함을 금치 못하나 '연구' 홈임을 감안해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자가 몇 년 동안 입에서 찬송만 부르고 다닐 때가 있었습니다.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밥을 먹든 길을 가든... 그 때의 감격과 은혜의 세계를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는 분들은 찬송 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듣고 합니다. 답변자 역시 그 세계를 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정말 깊은 세계로 들어 가려 할 때는 입에서 나오는 찬송, 그 찬송이 저절로 나올 수 있는 답변자 속에 당시 깔려 있는 신앙의 분위기는 역작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말씀의 양식과 성령의 감화와 감동에 충분히 적셔 진 다음에라야 어떤 사망의 골짜기로 갈지라도 그 환란을 찬송하며 넘어 갈 수 있습니다. 환란 전에 찬송부터 많이 불러 놓으면 정작 전투가 벌어 질 때는 총알이 부족하거나 방탄복이 없거나 무전기가 고장이 나는 등의 문제로 패잔병이나 도망병이 되기 쉽상입니다.
한 가지 더한다면 이 홈에서 이 홈 외부인 중에 현존 인물을 극찬한 경우가 한 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평생 설교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오웬 등 외국분 이야기뿐이어서 아주 아쉽습니다. 조나단이나 오웬은 역사에서 잠깐 이름만 들어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는 그 분들보다 더 훌륭한 분들이 우리 글로 설교 자료를 남기고 갔으니 손양원 오종덕 김현봉 이런 분들을 연구해 본다면 아마 외국 그 분들을 연구하고 언급할 시간이 없을 듯합니다. 물론 그 분께서는 신앙을 배우는 과정에서 국내보다 외국분들을 먼저 접했고 그 접함에서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지 설마 외국을 기대는 막연한 사대주의 사조가 배경이 되어 그럴 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는 한국이라는 곳이 우리의 일차 현실인 이상 이 곳에 주신 분들을 더 쉽게 잊거나 버린다는 것은 주신 보배를 버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김 목사님도 그런 분 중에 한 분으로 한국 교회가 연구하고 존경하고 오늘 어지러운 교계를 정화 시킬 좋은 사례로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홈에서 안내하는 자료와 비교하면 김 목사님과 국내 모든 훌륭한 분들과 역사 속에 우리에게 이어 져 온 모든 훌륭한 분들을 칼빈이라는 인물 이후라는 기준에서 본다면 '칼빈주의 신학'이라는 과거 이름으로 모시고 싶고, 우리는 한 걸음을 더 나아 가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앞의 소개에서 김 목사님을 쉽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김 목사님 쪽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 분 쪽의 부러운 점 하나를 안내합니다. 지금 전국과 세계에 아마 열 교회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라 해 봐야 교인들도 몇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정도면 벌써 간판 내리고 일반 대형교단의 품으로 들어 가서 새 둥지를 마련했을 것인데, 그 분들은 1만여 개를 헤아리를 교단들을 우습게 쳐다 보며 그들의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야 닭과 오리만큼이나 타 교단들과 다르기 때문에 저절로 잘 합해 지지 않습니다만, 김 목사님 측 교회들은 모든 면으로 타 교단들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합하지 않고 독자의 길을 가는 이유는 그 분들의 신학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신학은 합신 고신 합동 개혁 보수 등과 같으나 김 목사님 측은 한국 보수 정통교회들이 모두가 옳다는 그 길을 실제 걸어 가는 분들이고 한국의 대표적인 타 교단들은 입만 살아서 죽어라고 짖어 대는데 실제 그 길을 가지 않는 것이 차이입니다.
그래서 이 홈은 한국 교회 전체를 양분한다면 전통을 잘 간직하고 그대로 유지하는 김 목사님 측이 하나 있고, 그 자세에서 진일보한 공회 측이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내적으로 고신 합동 합신 개혁 무슨무슨 교단들이라 해도 답변자는 교회 단체로 보지 않습니다. 정치 집단이나 종교 단체로 봅니다. 그 분들에게서는 '참 이스라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아쉬울 뿐입니다.
>> 장로교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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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이곳홈피에서 김홍전목사님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 저의 느낌으로는 부정적견해가 보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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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전목사님께서 음악을 전공한부분에 대해서 답변자께서 부정적인것 같았고
: 김홍전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볼만한 자료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 받았습니다. 김홍전목사님의 며느리를 아신다 하시면서...
:
: 제가 알기론 음악을 전공하시것은 맞습니다.하지만 그 음악재능을 가지고
: 독립개신교단의 시편찬송가를 많이지으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 또한 김목사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개혁주의내에선 최고수준으로 평가되어 집니다.
: 그분의설교에는 2000여년의 정통신학이 잘녹아있고, 신학의 깊이도 백영희목사님을
: 제외하면 역대기독교내에서 열손가락안에 드실분이라 평가되어지고
: 있습니다.한국에 그만한 분이 계시다는것이 큰 자랑이라 생각되어집니다.
:
:
:
: 제가 잘못판단하고 있는부분이있으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
: 백영희신앙연구홈페이지에 일반교단 유력목회자에 대해서 질문해서
: 송구스럽습니다.
김홍전목사님에 대해서
최근에 이곳홈피에서 김홍전목사님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저의 느낌으로는 부정적견해가 보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김홍전목사님께서 음악을 전공한부분에 대해서 답변자께서 부정적인것 같았고
김홍전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볼만한 자료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홍전목사님의 며느리를 아신다 하시면서...
제가 알기론 음악을 전공하시것은 맞습니다.하지만 그 음악재능을 가지고
독립개신교단의 시편찬송가를 많이지으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김목사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개혁주의내에선 최고수준으로 평가되어 집니다.
그분의설교에는 2000여년의 정통신학이 잘녹아있고, 신학의 깊이도 백영희목사님을
제외하면 역대기독교내에서 열손가락안에 드실분이라 평가되어지고
있습니다.한국에 그만한 분이 계시다는것이 큰 자랑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제가 잘못판단하고 있는부분이있으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백영희신앙연구홈페이지에 일반교단 유력목회자에 대해서 질문해서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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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곳홈피에서 김홍전목사님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저의 느낌으로는 부정적견해가 보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김홍전목사님께서 음악을 전공한부분에 대해서 답변자께서 부정적인것 같았고
김홍전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볼만한 자료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홍전목사님의 며느리를 아신다 하시면서...
제가 알기론 음악을 전공하시것은 맞습니다.하지만 그 음악재능을 가지고
독립개신교단의 시편찬송가를 많이지으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김목사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개혁주의내에선 최고수준으로 평가되어 집니다.
그분의설교에는 2000여년의 정통신학이 잘녹아있고, 신학의 깊이도 백영희목사님을
제외하면 역대기독교내에서 열손가락안에 드실분이라 평가되어지고
있습니다.한국에 그만한 분이 계시다는것이 큰 자랑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제가 잘못판단하고 있는부분이있으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백영희신앙연구홈페이지에 일반교단 유력목회자에 대해서 질문해서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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