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왕국과 백영희 조직신학
| 분류 |
|---|
신학
0
7
2012.08.22 00:00
백영희 신앙노선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분 중에서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만 유독 인정을 유보하는 분이 계셔서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이 분은 전반적으로 백 목사님과 이 홈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변에 소개하는 분이므로 멋도 모르고 비판하거나 속 마음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은 추호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성경적 논증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A
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첫째 난관은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둘째 난관은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셋째 난관은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B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C
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D
...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B
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
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B
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A
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첫째 난관은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둘째 난관은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셋째 난관은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B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C
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D
...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B
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
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B
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