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는 항상 조심에 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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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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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00:00
1. 아쉬움
천년왕국은 교회가 2천 년 동안 잘 믿어 오던 교리인데 과학이 발달하고 우주 시대가 열리면서 갑자기 무슨 고대 왕조시대나 전설의 왕국처럼 느끼는 분들이 많아 지면서 신사들과 지성인들을 중심으로 갑자기 천년왕국이라는 표현 대신에 천년기라는 표현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심히 아쉽습니다.
답변자가 주일학교 때는 '천당'이라는 표현이 전국을 휩쓸었습니다.
답변자가 고교를 갈 때는 '천국'이라는 말만 있고 천당이라는 말은 사라 져 버렸습니다.
답변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하늘 나라'라는 표현으로 순화를 시키더니
지금은 세상 나라에 이웃과 더불어 산다며 이 땅 위에 복지에는 혈안이 되고 천당 가는 문제는 말을 꺼내는 것을 좀 더듬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호랑이가 고양이가 되고, 청년이 송장이 되며, 기독교가 종교로 바뀌고 종교가 철학과 도덕이 되다가 이제는 복지를 거쳐 노래방이 되었습니다. 천년왕국이 설사 여호와증인들의 왕국회관이나 지상낙원 때문에 이상하게 들릴지라도 우리는 그냥 예전에 잡고 내려 온 것은 어지간하면 그대로 잡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귀 팔러 가는 사람 모양으로 중심을 잡지 못하면 죽도 밥도 아닌 꼴이 될까 합니다.
이런 사례를 무수합니다.
성경 > 성서 > 요새 책은 성경인지 구별도 되지 않도록 성형 수술에 화장까지 다 해 버렸습니다.
강도사 > 목사 후보생 > 이제는 목사 인턴에 레지던트 소리도 나오겠지요, 수습생 소리가 나옵니다.
조사 > 전도사 > 부교역자 > 목회 훈련생 > 이제는 뭐라 할지요?
연보 > 헌금 > 성금 > 기부금 영수증 > 이제는 사회 환원이라 할 판입니다. 이미 되고 있습니다.
2. 성경해석이나 교리 문제가 나오면
- 성경 해석의 경우
늘 긴장에 긴장을, 늘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합니다. 성경해석은 말하지 않아도 이런 곳에서는 더 강조할 필요가 없는 사항일 것입니다. 성경을 기록하던 서기관들은 사본으로 옮겨 적을 때 한 글자마다 벌벌 떨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성경 해석을 하는 분들의 자세가 일필휘지라, 척 보면 바로 주욱 내려 가는데 답변자 생각에는 주마간산입니다. 성경을 그야말로 우습게 봤습니다. 수능시험 문제지 정도만 되어도 벌벌 떨며 잘 아는 내용이라도 두 번 세 번 겹쳐 보며 돌아 보며 다시 한 번 멈추고 무슨 함정이 있는지 옮겨 적기는 제대로 했는지 연필을 떨며 적을 터인데, 그까짓 하나님의 말씀쯤이야 개그맨이 제 입에서 졸졸졸졸 이어 나오는 말재주에 스스로 취하여 깔깔대며 갖다 늘어 놓듯이 휘젓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한 말씀을 입에 담을 때는 그 토씨 하나에 목숨을 내댈 각오를 해야 합니다. 먹고 사는 경제에 주일조차 없는 세상에, 자기들 교회 교인들 전부가 주일을 제대로 지키는 교인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지키라고 말할 용기도 없는 목회자들이 한글로 된 성경쯤이야 여지 없이 읽어 내려 가면서 제 생각에 전광석화처럼 떠 오르는 아이디어들은 전부 성령이 숨가쁘게 따라 가며 불러 주신 영감이라고 강단을 내리 치며 발을 구르며 이를 글로 적을 때는 주해라 주석이라 해석이라 하는데 공산주의 초기에 사상가들은 그들로 인해 인류 절반이 굶어 죽을 앞 날인데도 그 사상에 토씨 하나를 두고 오래네 세월 그래도 고민이라도 해 봤으나 성경을 두고 휘갈기는 신학자나 설교가들에게는 도저히 하나님의 말씀 앞에 기본적인 두려움 그 자체를 보지 못하겠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운 영어 표현이나 원어 표현 하나를 써 먹지 못해서 환장한 선무당의 칼처럼 휘갈길 기회만 찾다가 퍼뜩 기회가 주어지면 제 자식의 목인지 귀신의 목인지 제 목인지 뭔지도 모르고 휘둘러 놓고 보는 발언들을 한 없이 보고 있습니다.
공회 교회들의 설교의 첫 모습은 성경을 읽을 때 본문 읽는 속도가 우선 느립니다. 성경만 가지고 말한다면 공회만큼 성경을 많이 읽고 오랜 세월 그렇게 해 온 곳도 없으니 성경 본문만 놓고 본다면 공회 강단의 지식은 단연코 앞 섭니다. 그래도 그 대상이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까불며 읽는다든지 이까짓 것쯤이야 내리 읽어 버린다며 아나운서처럼 유창함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한 자씩 시선을 꽂으며 마음을 쏟습니다.
이 노선은 신사참배와 6.25 그리고 오늘까지 내려 오면서 타 교단의 신학자나 정상급의 목회자들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 말씀 수호의 길에 일반 교인들조차 흔하게 아직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모르겠고 보이지 않는 그 속도 모르겠으나 최소한 드러 나고 나타 난 가장 쉽고 간단한 문제 하나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렇습니다. 주일 지키는 교단이 있습니까? 고신 교단이 과거의 순교를 팔고 자랑하나 오늘 주일을 지키는 목사님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고신 교단이 출발한 1952년 이후에 고신에 순교자가 존재하기나 했습니까? 공회는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집사 임명에서도 배제 됩니다. 지금 고신 대표 언론에 이런 내용을 몇 줄 적어 놓았습니다. 3 개 월이 되어도 반론을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 교리 연구를 두고
교리는 성경이 아니므로 성경보다는 훨씬 자유롭습니다. 그렇지만 교리를 정말 아는 사람은 성경이 교리요 교리를 성경으로 상대하며 조심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성경만 성경이요 교리는 우리의 이해일 뿐인데 우리의 이해가 성경을 대할 때는 비록 우리의 이해일지라도 그 이해의 대상이 성경이므로 성경과 같다고 생각하고 조심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식이 없기 때문에 공회를 정죄한 교계의 역사가 수십 년에 수십 건이 넘고 그 정죄의 주체들이 교단 차원이거나 교계의 대표적 학자들이거나 또는 그 비슷한 경우였지만 정작 공회를 정죄한 분들에게 한 한 마디도 토론할 기회는 없었고 '당신이 가진 자료는 틀렸습니다.'라고 말하는 그 한 마디로서 상대방은 취소하고 사과하고 돌아 섰습니다. 이단 정죄가 장난입니까? 이단 정죄는 상대방에게 구원이 없고 지옥 갈 이단이라는 판결입니다. 세상 법정으로 말하면 사형 선고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A의 죄를 가지고 B를 A인 줄 잘못 알고 사형선고를 내렸다거나, A가 B라고 했는데 A가 C라고 말한 줄 알고 사형선고를 내린 경우만 있었습니다. 남의 목숨을 실수로 날렸다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제 목숨을 내 놓고 대신 죽든지 그 정도 자세로 사과를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전 언론에다 '내가 이런 실수를 했고, 이런 면이 오해였고, 상대방은 이렇게 억울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럴 용기도 양심도 없으며 사실 처음부터 이단이니 교리니 신앙이니 하는 표현조차 자기가 관심도 없으면서 괜히 일거리 하나 만나서 자기 존재감을 드러 내는 것이었고 아이들이 2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밑으로 돌 던지기 하는 장난이었습니다.
3. 윗글에서 소개한 카페는
어느 곳에서 어떤 분들이 모여 말씀하는 장소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홈에서 답변자가 언급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진실한 것 같으나 기본적으로 신앙을 너무 가볍게 상대하고 있습니다. 특목고 고교생들이 유교와 불교를 두고 이런저런 말을 하는 수준입니다. 그런 글들은 그 곳에서 그들끼리 그들 수준에서만 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들의 실력과 기술은 최근 인터넷 환경에서 세계적 자료를 옮겨다가 마치 자기 것인 듯 표현할 수는 있으나 그들은 인생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했고 그들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는 인생을 깊게 생각할 여유가 없이 달려 왔으므로 그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적힌 글을 가지고 문제만 푸는 아이들일 뿐인지 인생과 철학 그리고 죽음 너머의 종교를 자기들 스스로의 생각으로 논한다는 것은 3 세 아이들이 부모의 먹고 사는 걱정을 하는 수준과 같습니다.
교리를 두고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들은 너무 함부로 너무 조심 없이 너무 대충대충입니다. 특히 반론을 제기하신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카페의 글을 볼 때 카페의 수준이 교리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논하는 곳이 아닐 듯합니다. 청년들이 인터넷에서 대충 몇 마디 줏어 듣고 자기들 생각으로 이런저런 의견을 나눈 듯합니다.
전천년기라는 표현도 거슬리고, 전천년기라는 신학을 반론하는 반대파들의 연혁적 발생과 심리적 신앙적 배경까지를 알지 못하고 논하면 마치 지금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가지고 먹고 사는 데 어느 것이 좋은지를 토론하는 꼴이 될 듯합니다. 말로만 하면 공산주의라야 먹고 삽니다. 자본주의는 다 굶어 죽어야 합니다.
카페의 다른 면은 모르겠고 천년왕국에 대해서는 이 분들은 그냥 일반 신학교에 진학해서 일단 그 신학교가 가르치는 일반적인 지식을 먼저 제대로 다 알면, 그리고 나서 이 홈에서 안내해 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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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신앙노선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분 중에서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만 유독 인정을 유보하는 분이 계셔서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이 분은 전반적으로 백 목사님과 이 홈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변에 소개하는 분이므로 멋도 모르고 비판하거나 속 마음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은 추호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성경적 논증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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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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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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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난관은
: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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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난관은
: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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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난관은
: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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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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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 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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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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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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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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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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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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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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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은 교회가 2천 년 동안 잘 믿어 오던 교리인데 과학이 발달하고 우주 시대가 열리면서 갑자기 무슨 고대 왕조시대나 전설의 왕국처럼 느끼는 분들이 많아 지면서 신사들과 지성인들을 중심으로 갑자기 천년왕국이라는 표현 대신에 천년기라는 표현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심히 아쉽습니다.
답변자가 주일학교 때는 '천당'이라는 표현이 전국을 휩쓸었습니다.
답변자가 고교를 갈 때는 '천국'이라는 말만 있고 천당이라는 말은 사라 져 버렸습니다.
답변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하늘 나라'라는 표현으로 순화를 시키더니
지금은 세상 나라에 이웃과 더불어 산다며 이 땅 위에 복지에는 혈안이 되고 천당 가는 문제는 말을 꺼내는 것을 좀 더듬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호랑이가 고양이가 되고, 청년이 송장이 되며, 기독교가 종교로 바뀌고 종교가 철학과 도덕이 되다가 이제는 복지를 거쳐 노래방이 되었습니다. 천년왕국이 설사 여호와증인들의 왕국회관이나 지상낙원 때문에 이상하게 들릴지라도 우리는 그냥 예전에 잡고 내려 온 것은 어지간하면 그대로 잡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귀 팔러 가는 사람 모양으로 중심을 잡지 못하면 죽도 밥도 아닌 꼴이 될까 합니다.
이런 사례를 무수합니다.
성경 > 성서 > 요새 책은 성경인지 구별도 되지 않도록 성형 수술에 화장까지 다 해 버렸습니다.
강도사 > 목사 후보생 > 이제는 목사 인턴에 레지던트 소리도 나오겠지요, 수습생 소리가 나옵니다.
조사 > 전도사 > 부교역자 > 목회 훈련생 > 이제는 뭐라 할지요?
연보 > 헌금 > 성금 > 기부금 영수증 > 이제는 사회 환원이라 할 판입니다. 이미 되고 있습니다.
2. 성경해석이나 교리 문제가 나오면
- 성경 해석의 경우
늘 긴장에 긴장을, 늘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합니다. 성경해석은 말하지 않아도 이런 곳에서는 더 강조할 필요가 없는 사항일 것입니다. 성경을 기록하던 서기관들은 사본으로 옮겨 적을 때 한 글자마다 벌벌 떨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성경 해석을 하는 분들의 자세가 일필휘지라, 척 보면 바로 주욱 내려 가는데 답변자 생각에는 주마간산입니다. 성경을 그야말로 우습게 봤습니다. 수능시험 문제지 정도만 되어도 벌벌 떨며 잘 아는 내용이라도 두 번 세 번 겹쳐 보며 돌아 보며 다시 한 번 멈추고 무슨 함정이 있는지 옮겨 적기는 제대로 했는지 연필을 떨며 적을 터인데, 그까짓 하나님의 말씀쯤이야 개그맨이 제 입에서 졸졸졸졸 이어 나오는 말재주에 스스로 취하여 깔깔대며 갖다 늘어 놓듯이 휘젓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한 말씀을 입에 담을 때는 그 토씨 하나에 목숨을 내댈 각오를 해야 합니다. 먹고 사는 경제에 주일조차 없는 세상에, 자기들 교회 교인들 전부가 주일을 제대로 지키는 교인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지키라고 말할 용기도 없는 목회자들이 한글로 된 성경쯤이야 여지 없이 읽어 내려 가면서 제 생각에 전광석화처럼 떠 오르는 아이디어들은 전부 성령이 숨가쁘게 따라 가며 불러 주신 영감이라고 강단을 내리 치며 발을 구르며 이를 글로 적을 때는 주해라 주석이라 해석이라 하는데 공산주의 초기에 사상가들은 그들로 인해 인류 절반이 굶어 죽을 앞 날인데도 그 사상에 토씨 하나를 두고 오래네 세월 그래도 고민이라도 해 봤으나 성경을 두고 휘갈기는 신학자나 설교가들에게는 도저히 하나님의 말씀 앞에 기본적인 두려움 그 자체를 보지 못하겠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운 영어 표현이나 원어 표현 하나를 써 먹지 못해서 환장한 선무당의 칼처럼 휘갈길 기회만 찾다가 퍼뜩 기회가 주어지면 제 자식의 목인지 귀신의 목인지 제 목인지 뭔지도 모르고 휘둘러 놓고 보는 발언들을 한 없이 보고 있습니다.
공회 교회들의 설교의 첫 모습은 성경을 읽을 때 본문 읽는 속도가 우선 느립니다. 성경만 가지고 말한다면 공회만큼 성경을 많이 읽고 오랜 세월 그렇게 해 온 곳도 없으니 성경 본문만 놓고 본다면 공회 강단의 지식은 단연코 앞 섭니다. 그래도 그 대상이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까불며 읽는다든지 이까짓 것쯤이야 내리 읽어 버린다며 아나운서처럼 유창함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한 자씩 시선을 꽂으며 마음을 쏟습니다.
이 노선은 신사참배와 6.25 그리고 오늘까지 내려 오면서 타 교단의 신학자나 정상급의 목회자들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 말씀 수호의 길에 일반 교인들조차 흔하게 아직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모르겠고 보이지 않는 그 속도 모르겠으나 최소한 드러 나고 나타 난 가장 쉽고 간단한 문제 하나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렇습니다. 주일 지키는 교단이 있습니까? 고신 교단이 과거의 순교를 팔고 자랑하나 오늘 주일을 지키는 목사님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고신 교단이 출발한 1952년 이후에 고신에 순교자가 존재하기나 했습니까? 공회는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집사 임명에서도 배제 됩니다. 지금 고신 대표 언론에 이런 내용을 몇 줄 적어 놓았습니다. 3 개 월이 되어도 반론을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 교리 연구를 두고
교리는 성경이 아니므로 성경보다는 훨씬 자유롭습니다. 그렇지만 교리를 정말 아는 사람은 성경이 교리요 교리를 성경으로 상대하며 조심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성경만 성경이요 교리는 우리의 이해일 뿐인데 우리의 이해가 성경을 대할 때는 비록 우리의 이해일지라도 그 이해의 대상이 성경이므로 성경과 같다고 생각하고 조심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식이 없기 때문에 공회를 정죄한 교계의 역사가 수십 년에 수십 건이 넘고 그 정죄의 주체들이 교단 차원이거나 교계의 대표적 학자들이거나 또는 그 비슷한 경우였지만 정작 공회를 정죄한 분들에게 한 한 마디도 토론할 기회는 없었고 '당신이 가진 자료는 틀렸습니다.'라고 말하는 그 한 마디로서 상대방은 취소하고 사과하고 돌아 섰습니다. 이단 정죄가 장난입니까? 이단 정죄는 상대방에게 구원이 없고 지옥 갈 이단이라는 판결입니다. 세상 법정으로 말하면 사형 선고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A의 죄를 가지고 B를 A인 줄 잘못 알고 사형선고를 내렸다거나, A가 B라고 했는데 A가 C라고 말한 줄 알고 사형선고를 내린 경우만 있었습니다. 남의 목숨을 실수로 날렸다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제 목숨을 내 놓고 대신 죽든지 그 정도 자세로 사과를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전 언론에다 '내가 이런 실수를 했고, 이런 면이 오해였고, 상대방은 이렇게 억울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럴 용기도 양심도 없으며 사실 처음부터 이단이니 교리니 신앙이니 하는 표현조차 자기가 관심도 없으면서 괜히 일거리 하나 만나서 자기 존재감을 드러 내는 것이었고 아이들이 2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밑으로 돌 던지기 하는 장난이었습니다.
3. 윗글에서 소개한 카페는
어느 곳에서 어떤 분들이 모여 말씀하는 장소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홈에서 답변자가 언급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진실한 것 같으나 기본적으로 신앙을 너무 가볍게 상대하고 있습니다. 특목고 고교생들이 유교와 불교를 두고 이런저런 말을 하는 수준입니다. 그런 글들은 그 곳에서 그들끼리 그들 수준에서만 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들의 실력과 기술은 최근 인터넷 환경에서 세계적 자료를 옮겨다가 마치 자기 것인 듯 표현할 수는 있으나 그들은 인생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했고 그들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는 인생을 깊게 생각할 여유가 없이 달려 왔으므로 그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적힌 글을 가지고 문제만 푸는 아이들일 뿐인지 인생과 철학 그리고 죽음 너머의 종교를 자기들 스스로의 생각으로 논한다는 것은 3 세 아이들이 부모의 먹고 사는 걱정을 하는 수준과 같습니다.
교리를 두고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들은 너무 함부로 너무 조심 없이 너무 대충대충입니다. 특히 반론을 제기하신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카페의 글을 볼 때 카페의 수준이 교리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논하는 곳이 아닐 듯합니다. 청년들이 인터넷에서 대충 몇 마디 줏어 듣고 자기들 생각으로 이런저런 의견을 나눈 듯합니다.
전천년기라는 표현도 거슬리고, 전천년기라는 신학을 반론하는 반대파들의 연혁적 발생과 심리적 신앙적 배경까지를 알지 못하고 논하면 마치 지금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가지고 먹고 사는 데 어느 것이 좋은지를 토론하는 꼴이 될 듯합니다. 말로만 하면 공산주의라야 먹고 삽니다. 자본주의는 다 굶어 죽어야 합니다.
카페의 다른 면은 모르겠고 천년왕국에 대해서는 이 분들은 그냥 일반 신학교에 진학해서 일단 그 신학교가 가르치는 일반적인 지식을 먼저 제대로 다 알면, 그리고 나서 이 홈에서 안내해 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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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신앙노선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분 중에서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만 유독 인정을 유보하는 분이 계셔서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이 분은 전반적으로 백 목사님과 이 홈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변에 소개하는 분이므로 멋도 모르고 비판하거나 속 마음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은 추호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성경적 논증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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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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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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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난관은
: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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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난관은
: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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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난관은
: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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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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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 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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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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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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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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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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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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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과 백영희 조직신학
백영희 신앙노선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분 중에서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만 유독 인정을 유보하는 분이 계셔서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이 분은 전반적으로 백 목사님과 이 홈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변에 소개하는 분이므로 멋도 모르고 비판하거나 속 마음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은 추호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성경적 논증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A
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첫째 난관은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둘째 난관은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셋째 난관은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B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C
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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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B
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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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B
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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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분 중에서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만 유독 인정을 유보하는 분이 계셔서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이 분은 전반적으로 백 목사님과 이 홈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변에 소개하는 분이므로 멋도 모르고 비판하거나 속 마음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은 추호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성경적 논증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용어 사용에 양해를 구합니다. '전천년왕국설' '전천년기설'이라는 표현을 교계에서는 사용합니다. 천년왕국을 중앙에 두고 천년왕국 이전에 예수님이 재림하면 '전천년'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은 반대로 표현하는 바람에 모두가 처음에는 혼동을 많이 합니다. 크게 3가지를 가지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알고 보니 해당 본인의 논리는 아니고 신복윤 교수의 '종말론' 내용에서 제기하는 의문을 인정하고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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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전천년기설의 난관에는 우리가 동의할 만한 점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 없지 않다.
첫째 난관은
기초 성경인 계20:1-6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동안 지상통치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은 고도의 상징인데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부활한 성도들과 재림 시 살아 생존한 성도들이 천년간 왕노릇하게 될 자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성구에서는 살아 생존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다...
둘째 난관은
전천년기설은 장차 일어날 대사건들, 즉 부활과 최후 심판과 세계 종말에 대한 성경의 제시와 반대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대사건들이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계20:4-6 외에서는 이 사건들이 천년을 사이에 두고 분리 되어 일어나게 된다는 최소한의 지시도 없다.
셋째 난관은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와 신자들이 아직 죄와 사망이 존재하는 지상으로 온다는 것은 그들의 영화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에서 볼 때 이것은 모순이다. 중간기 상태에서 하늘의 영화를 누리고 있던 성도들이 죄와 사망이 아직도 왕노릇하고 있는 이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영화롭게된 그리스도께서 왜 죄와 죽음이 아직도 왕노릇하는 이 지상에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평화와 축복의 기간이 아닌, 영원하고 완전한 최후의 상태를 소개하기 위해 오신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B
우리는 말씀으로만 증거되어야 하고 화답되어야 진정한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이 체험한 열매들을 배워서 우리 것으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해하거나 잘못 배운 기존 지식의 색안경을 끼고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많은 오류를 범합니다.
신구약 어디에도 7년대환란이나 천년왕국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7이라는 완전수와 1,000이라는 충만의 수를 상징적인 의미로 즉, 시간이나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이 땅을 다스리라는 통치의 개념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임마누엘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므로 그때부터가 이 세상의 종말의 시작이며, 천년 통치기간이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믿는 신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 것이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확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듭나면 왕같은 제사장이 되며 즉시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한번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끝입니다. 무슨 이스라엘의 회복이니, 천년왕국의 시작이니하는 사악한 누룩교리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서 참 그리스도인이 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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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친히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예루살렘은 짓밟힌댓는데... 초림 때부터 천년통치가 시작이라니...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는데 그 기간에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 마귀가 결박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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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2:1절을 하늘들과 이 땅을 원소까지 완전히 녹이시는 2Peter[2페테르, 베드로후]서 3장 말씀과 불호수를 두려워하고 전해야지 없는 7년 대환란과 1,000년 왕국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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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 맞으나 그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왓느니라' 하셨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 하셨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했으니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때부터가 종말의 시작이라 하면 마24장 막13장 눅21의 종말 말씀은 불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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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예와 아니오, 둘중에 하나만 진리의 말씀입니다. 미래에 천년왕국이 올것을 기다리는 믿음과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한다라는 믿음중에 하나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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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해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강하게 전하는 단체는 초기에 요한1서를 무시했습니다.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의인이 되었고 죄를 짓지도 않는데 어찌 죄를 자백하라는 말인가 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는 바뀌었습니다. 변화와 성장도 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리는 단면뿐 아니라 양면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겹치기도 하고 구분되기도 합니다. 공통점도 있고 상이함도 있습니다.
그들이 한나ㅣㅁ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계20:6b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은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해 또는 해석입니다. 이 구절에 언급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제사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듭나서 되는 그 (만인)제사장인가, '되어'라는 말은 거듭날 때 자동으로 되는가, 또한 '천년'은 상징적인 숫자인가라는 이런 문제를 두고 남을 너무 강하게 정죄하지 말았으면...
B께서는 로마카톨릭의 핍박이 거의 없어진 것을 천년통치의 근거로 들었는데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 바뀐 때문이지 주님의 다스리심 때문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여전히 주님의 통치 아래 있지 않고 교황 통치 아래 있습니다. 또한 사탄이 갇혔다는 말을 가지고 사탄은 갇혔고 마귀들이 설친다고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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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먼저 적은 제 글은 성령님께서 본인에게 거듭난 후 14년만에 보여주신 말씀이므로 저의 진솔한 간증입니다. 종교생활한지 39년만에 얻은 진짜 눈에 씨웠던 비늘이 벗겨지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후로 그 동안에 연구하고 궁리했던 세대주의에 관한 교묘한 누룩들을 3년동안 말씀에 비추어보고 또 보고해서 결론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구원 받으면 천국간다면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슨 미련이 또 남아서 사탄과 죄와 죄지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과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훈련을 시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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