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8번으로 우선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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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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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00:00
3278번의 답변을 통해 문답 게시판의 답변자 입장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3278번께서 다 담지는 않았을 것이므로 당연히 3278번 글이 답변자 입장의 전부는 아니나 핵심과 대지는 다 담고 있습니다.
이솝 우화든가요? 양치기 소년이 온다 온다 소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왔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명확하게 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사실 여부에 따라 목숨이 오고 가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 내용이 생사까지 걸릴 정도일 때는 한 번 더 살펴야 합니다. 백 번의 농담이라도 속으로 욕을 하면서도 생사가 걸린 문제는 살펴 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역사 2천 년을 통해 주님의 재림은 천 번이 아니라 만 번이 아니라 수 억과 수십 억이나 심각하게 예언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주님의 재림은 없었습니다. 바로 이 시점이 이제 정말 최종의 순간입니다. 벧후3:4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라고 되면 2천 년 동안 교회 안의 불건전한 신비주의를 앞 세워 사전 작업을 한 사단의 낚시를 확실히 문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에 보수 정통에 확고하게 선 이들은 겉으로는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고 근엄하게 가르쳐 놓고는 속으로는 단기간에 올 것 같지는 않다는 쪽으로 기울어 집니다. 1992년의 10월에 이장림 측이 온다라고 악을 쓰니까 보수교계 이름 있는 모든 이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 했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입장에 섰습니다. 모조리 다 낚여 버렸습니다. 3278번께서는 이런 점까지를 넘어 선, 진정한 좌우 위험을 함께 막고 계십니다.
사단에 의한 세계 단일 운동은 틀림 없는 진리입니다. 우주에 들어 올 때도 그 대장은 한 ㄴ이었고 그 졸개는 많았으나 내적으로는 한 통속이었습니다. 그들이 역사 6천 년 간 별별 일을 다 했지만 짜고 치는 야바위 놀음이었습니다. 에덴동산 때나 직후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뒤는 항상 사단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단이 자기를 그렇게 쉽게 드러 내 놓고 우리에게 잘 방비하도록 선전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말세는 세상이 하나 된다는 것은 사람 보기에도 어리석은 인간 눈에까지도 그렇게 된다는 것이고 말세 이전에 창조 초기로부터 한 번도 세상은 둘이나 셋으로 나뉘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의 순간이 정말 닥치면 이 것이나 저 것을 가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과거 한 번도 꺼내 들지 않았던 방법, 한 번 사용하면 두 번 사용하기 어려운 최후의 방법까지 다 동원할 것입니다. 그 하나 되는 모습의 배후는 천주교가 될지 이슬람이 될지 공산주의가 될지 아니면 앞에서 염려한 그 세력이 될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그들의 세력이 일반인이 아는 수준 또는 인터넷 같은 곳에서 대충 들어서 아는 그런 수준과는 현격하게 다른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빼 놓고 그 어떤 세력이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합한다 해도 유대인 외의 세력이 하나로 움직일 때는 항상 전멸의 위기를 미리 느끼며 사전에 대처하고 준비하여 왔습니다. 그들은 능력이 있어 대부분 잘 방어해 왔으나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필요한 면이 있어 어떤 때는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위기를 겪은 적이 많습니다. 바로 이런 경험이 현 세대에 이르러 그들의 역량을 유사 이래 절정에 올려 놓았습니다. 다만 그들의 그 영향력과 움직이는 방향이 남들이 다 알도록 펴 놓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시기에 우리는 세상 여러 말들 중에 확실하게 참고할 몇 가지를 파악한 다음, 고요히 성경으로 돌아 와서 오늘 매 현실에 내 속에 나를 말씀으로 만드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내 속에 나를 말씀으로 만들면 천하가 원수의 소굴이 되어도 모세처럼 다니엘처럼 되는 것이고, 천하가 나를 보호해도 내 속에 말씀과 멀어 지면 에덴동산 안에서 우리는 타락하고 우리 발로 밖으로 나왔던 바로 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출12: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모세가 출애굽할 때 그들 중에 중다한 잡족이 함께 했습니다. 그들 중에 일부가 모세를 부추기고 총대를 매게 했다 라는 논리를 가지고 고고학으로 당시를 발굴하고 성경을 뒤적이면 모세는 허수아비고 잡족이 주동으로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실제 그런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그렇게 보이나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우리에게 열매를 통해 나무를 알게 하는 방법을 하나 열어 놓으셨으니, 빠르게 발견하는 데는 서툴지라도 조금 냉정하게 살펴 보면 오랜 역사를 통해 그 내부의 숨은 모습과 배후를 발견하는 것은 의외로 쉽게 해 놓았습니다. 미국의 건국이나 유럽 전체를 벌써 그 때부터 그 정도로 석권을 했더라면 나찌에 의하여 인구의 절반이 요절 나고 그 나머지조차 독일의 세계 점령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면을 볼 때 과장 된 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상황은 그 당시와 확실하게 다릅니다. 어느 날 그들이 마음 먹으면 역사 이래로 가장 두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류사 전체를 통해 객관적 힘과 상황을 볼 때는 A가 이겨야 하고 B 나라가 제패를 해야 하는데 A는 우습게 자멸하고 B 나라는 우습게 사라 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해서 알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일이면 우리는 '충성' 차원에서 우리 할 일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노력해도 알 수 없거나 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는 우리는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 하신 바를 따라 그냥 현재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내 속의 전쟁을 잘 치르는 것이 장차 온 우주를 제패할 이들을 손가락 하나로 이겨 버리는 비법입니다.
3278번께서 이 홈을 많이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의 역사가 더해 지면서 어떤 때는 답변자가 적은 글인지 답변자 스스로 혼동할 정도의 수준 높은 분들이 모습을 한 번씩 보이십니다. 주셨을 때는 쓸 곳을 마련하셨으며, 받은 것으로 전하지 않으면 대단히 중대한 죄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노선은 이미 잘 마련 되어 있으므로 한 사람의 수고나 훌륭한 노력에 의하여 전해 지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나 많은 사람이 분담하는 것이 한 몸을 지향하는 진리의 원칙에도 맞습니다.
>> 믿음이 님이 쓰신 내용 <<
:
: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글이 상당히 깊이가 있는 글로 보입니다. 이글관련 이영인목사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이솝 우화든가요? 양치기 소년이 온다 온다 소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왔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명확하게 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사실 여부에 따라 목숨이 오고 가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 내용이 생사까지 걸릴 정도일 때는 한 번 더 살펴야 합니다. 백 번의 농담이라도 속으로 욕을 하면서도 생사가 걸린 문제는 살펴 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역사 2천 년을 통해 주님의 재림은 천 번이 아니라 만 번이 아니라 수 억과 수십 억이나 심각하게 예언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주님의 재림은 없었습니다. 바로 이 시점이 이제 정말 최종의 순간입니다. 벧후3:4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라고 되면 2천 년 동안 교회 안의 불건전한 신비주의를 앞 세워 사전 작업을 한 사단의 낚시를 확실히 문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에 보수 정통에 확고하게 선 이들은 겉으로는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고 근엄하게 가르쳐 놓고는 속으로는 단기간에 올 것 같지는 않다는 쪽으로 기울어 집니다. 1992년의 10월에 이장림 측이 온다라고 악을 쓰니까 보수교계 이름 있는 모든 이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 했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입장에 섰습니다. 모조리 다 낚여 버렸습니다. 3278번께서는 이런 점까지를 넘어 선, 진정한 좌우 위험을 함께 막고 계십니다.
사단에 의한 세계 단일 운동은 틀림 없는 진리입니다. 우주에 들어 올 때도 그 대장은 한 ㄴ이었고 그 졸개는 많았으나 내적으로는 한 통속이었습니다. 그들이 역사 6천 년 간 별별 일을 다 했지만 짜고 치는 야바위 놀음이었습니다. 에덴동산 때나 직후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뒤는 항상 사단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단이 자기를 그렇게 쉽게 드러 내 놓고 우리에게 잘 방비하도록 선전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말세는 세상이 하나 된다는 것은 사람 보기에도 어리석은 인간 눈에까지도 그렇게 된다는 것이고 말세 이전에 창조 초기로부터 한 번도 세상은 둘이나 셋으로 나뉘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의 순간이 정말 닥치면 이 것이나 저 것을 가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과거 한 번도 꺼내 들지 않았던 방법, 한 번 사용하면 두 번 사용하기 어려운 최후의 방법까지 다 동원할 것입니다. 그 하나 되는 모습의 배후는 천주교가 될지 이슬람이 될지 공산주의가 될지 아니면 앞에서 염려한 그 세력이 될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그들의 세력이 일반인이 아는 수준 또는 인터넷 같은 곳에서 대충 들어서 아는 그런 수준과는 현격하게 다른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빼 놓고 그 어떤 세력이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합한다 해도 유대인 외의 세력이 하나로 움직일 때는 항상 전멸의 위기를 미리 느끼며 사전에 대처하고 준비하여 왔습니다. 그들은 능력이 있어 대부분 잘 방어해 왔으나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필요한 면이 있어 어떤 때는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위기를 겪은 적이 많습니다. 바로 이런 경험이 현 세대에 이르러 그들의 역량을 유사 이래 절정에 올려 놓았습니다. 다만 그들의 그 영향력과 움직이는 방향이 남들이 다 알도록 펴 놓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시기에 우리는 세상 여러 말들 중에 확실하게 참고할 몇 가지를 파악한 다음, 고요히 성경으로 돌아 와서 오늘 매 현실에 내 속에 나를 말씀으로 만드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내 속에 나를 말씀으로 만들면 천하가 원수의 소굴이 되어도 모세처럼 다니엘처럼 되는 것이고, 천하가 나를 보호해도 내 속에 말씀과 멀어 지면 에덴동산 안에서 우리는 타락하고 우리 발로 밖으로 나왔던 바로 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출12: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모세가 출애굽할 때 그들 중에 중다한 잡족이 함께 했습니다. 그들 중에 일부가 모세를 부추기고 총대를 매게 했다 라는 논리를 가지고 고고학으로 당시를 발굴하고 성경을 뒤적이면 모세는 허수아비고 잡족이 주동으로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실제 그런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그렇게 보이나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우리에게 열매를 통해 나무를 알게 하는 방법을 하나 열어 놓으셨으니, 빠르게 발견하는 데는 서툴지라도 조금 냉정하게 살펴 보면 오랜 역사를 통해 그 내부의 숨은 모습과 배후를 발견하는 것은 의외로 쉽게 해 놓았습니다. 미국의 건국이나 유럽 전체를 벌써 그 때부터 그 정도로 석권을 했더라면 나찌에 의하여 인구의 절반이 요절 나고 그 나머지조차 독일의 세계 점령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면을 볼 때 과장 된 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상황은 그 당시와 확실하게 다릅니다. 어느 날 그들이 마음 먹으면 역사 이래로 가장 두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류사 전체를 통해 객관적 힘과 상황을 볼 때는 A가 이겨야 하고 B 나라가 제패를 해야 하는데 A는 우습게 자멸하고 B 나라는 우습게 사라 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해서 알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일이면 우리는 '충성' 차원에서 우리 할 일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노력해도 알 수 없거나 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는 우리는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 하신 바를 따라 그냥 현재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내 속의 전쟁을 잘 치르는 것이 장차 온 우주를 제패할 이들을 손가락 하나로 이겨 버리는 비법입니다.
3278번께서 이 홈을 많이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의 역사가 더해 지면서 어떤 때는 답변자가 적은 글인지 답변자 스스로 혼동할 정도의 수준 높은 분들이 모습을 한 번씩 보이십니다. 주셨을 때는 쓸 곳을 마련하셨으며, 받은 것으로 전하지 않으면 대단히 중대한 죄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노선은 이미 잘 마련 되어 있으므로 한 사람의 수고나 훌륭한 노력에 의하여 전해 지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나 많은 사람이 분담하는 것이 한 몸을 지향하는 진리의 원칙에도 맞습니다.
>> 믿음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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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글이 상당히 깊이가 있는 글로 보입니다. 이글관련 이영인목사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발언/주제연구 3276번관련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글이 상당히 깊이가 있는 글로 보입니다. 이글관련 이영인목사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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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글이 상당히 깊이가 있는 글로 보입니다. 이글관련 이영인목사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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