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하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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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2.09.24 00:00
이 대화는 '행정실'이 더 적당하지만 이 홈의 잘못과 함께 부산 연구소를 좋게 활용해야 하는 발전적 중요성 때문에 이 곳에서 안내합니다.
1. 회원제
이 노선은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을 상대로 교인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사소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 노선의 교회 출석이나 전도나 복음의 첫 입문의 접근 방법을 두고 타 교회들이 생산적 효율성을 강조한다면 우리는 손해나 허실이나 불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특별한 입장을 배려하되 그런 경우가 적을지라도 그 적음은 숫자로 상대할 수 없는 복음의 본질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주 각별히 노선적으로 지켜 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비록 운영의 실무적 어려움 때문에 또는 실제 연구소를 사용하는 진성 이용자를 확인하기 위해 그렇게 했을지라도 이 노선의 대문 관리 노선에서는 벗어 나는 일입니다.
이 곳이 회원 제한 없이 오늘까지 운영 되어 왔고 그 결과를 살펴 봐도 부작용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부산 연구소가 약간의 연륜이 쌓여 지면 이 곳을 참고하리라 생각합니다. 회원제는 복음의 접근과 사용에 제한을 가하는 것으로 만일 비판적으로 평가하려면 엄청나게 가혹한 표현이 따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시작은 어리게 하고 세월 속에 자라기 때문에 이 곳보다 근본 실력이 우수한 곳이라는 점에서 단기간에 모든 과정을 습득하고 이 홈을 훨씬 앞 서서 이끌리라고 기대하고 싶습니다.
2. 유료 운영에 대한 파악 잘못
답변자는 MMS나 그 이용권이나 문자 발송이나 실비라는 평가도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기술 쪽에는 서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홈의 기술을 맡은 분들은 그런 면을 잘 알고 있다 해도 이 홈의 특성이 이 노선의 특성이자 단점으로 지적 되는 소통 곤란 현상이 뚜렷하여 답변자는 무슨 말인지 모르고 또 기술을 맡은 분들은 답변자와 연락이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번씩 기술 쪽의 판단을 답변자가 혼자 아는 범위에서 발표할 때는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또 기술 쪽을 잘 알고 발언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바로 수정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평소 신앙에 쏟는 시간이나 일반 업무 능력에 비해 이 홈을 운영하는 모든 분들의 업무가 과중하여 사소한 연락이나 협조가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이 노선은 사과나 회개의 의미를 다른 곳과는 아주 다르게 접근합니다. 사과할 일이나 회개할 일 자체를 만들지 않는 데 주력합니다. 말 하나로 미안하다 하는 것이야 쉬우나 그 속에 진정을 담았는지 알 수도 없고 진정을 담았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은 아예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이 노선은 타 교단들이 쏟아 내는 수 많은 잘못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잘못 자체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이 홈도 기본적으로 모든 운영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 번 경우는 정말 오랜 만에 그러나 정말 제대로 된 큰 잘못입니다. 한 번 겪었으니 앞으로 제대로 노력하여 오랜 세월을 통해 그런 반복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 연구소에 대한 잘못은 이 쪽에서 사과한다 해도 사과할 방법도 없고, 또 사과를 하려고 찾아 나서거나 표시를 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는 저희 쪽을 향해 더 큰 문제를 수 없이 했던 것을 두고 마치 이 곳이 부산 연구소가 평소 사과도 모르는 곳이라고 비판하는 것처럼 느껴 질 수 있어 그냥 죄송한 마음을 깊이 담아 두고 행동으로 사과하려 합니다.
3. 다운로드 문제
다운로드는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만일 '다운로드'가 안 되게 했다면 이는 유료화입니다. 답변자가 이 '다운로드' 문제를 기술을 아는 분으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유료화를 언급할 때 더욱 확신을 가졌던 부분입니다. 어느 다운로드인지는 잊었으나 다운로드가 안 되면 유료 구매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텍스트 문제는 오늘 답변자가 직접 복사해 보았는데 복사할 수 있었습니다. 음성이나 동영상을 두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4. 아무쪼록
이 홈은 잘못을 하지 않으려 노력도 하지만, 잘못이 있을 때는 초기화면에 크게 띄워 두고 무조건 고치려 노력하는 곳입니다. 누구든지 어떤 의견이든지 올리 수 있습니다. 이 홈의 운영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이 홈은 사실 이 홈의 실수가 있을 때 이 홈을 좋은 의미로 사용하는 모든 분들과 책임을 공동으로 지게 됩니다. 서슴치 말고, 이 홈에 문제가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회원제를 하지 않고 어떤 글이라도 올리게 해 놓은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소리 없이 모두가 함께 이 홈을 소유하고 잘 활용하자는 뜻입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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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목회연구소의 새 홈페이지를 살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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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원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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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게끔 되어 있고 실명확인 사이트를 통해 인증 후 가입을 받습니다. '꼭 그랬어야만 되었나' 의문도 들지만, '그럴수도 있겠다'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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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료 운영이 아닌 것 같습니다.
:
: MMS 이용권은 문자로 발송을 위한 실비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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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질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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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테이프 음질에 가까운 음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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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러나,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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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를 허용하는 것은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방편을 제공하고 있는데 제가 못 찾은 것인지는 모르오나, 다운로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이 이 홈과 다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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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료화 부분은 확인을 하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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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무료 운영인 것 같다라는 점을 다른 경로를 통해 알려 드렸으나, 전달이 안된 것 같습니다.
:
: (1) 이 곳 홈 목사님의 주변 인들과 이 홈 운영자 간의 소통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느끼기엔 꽤 오랜 기간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물론 주변 분들이 느끼기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안들이기에 전달이 안되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비단 이번 껀만이 아니고 '분명히 전달하거나 문의하라고 말을 한 건에 대해서도 후에 전달이 안된 것을 확인했던 몇번 있었기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이 곳 홈 목사님께서 소통의 문제, 전달의 문제를 되짚어 주변 분들에 대한 교육을 다시 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
: (2) 초기에 제가 이 곳 홈에 직접 글을 남기지 않은 것도 잘 못입니다.
: 한번 말하면 저의 책임은 다 하였고 나머진 전달 받은 사람의 것으로 생각하는 무책임과 안일성 그리고 이미 그런 소통상의 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이 곳 홈을 통해 직접 전달해 드리지 못한 점은 저의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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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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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연구소는 오늘 답변자가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찬송의 은혜 면을 생각하면 회원제 정도의 수고와 동참은 불편해 하거나 불평할 일이 아닐 듯합니다. 유료가 아니고 무료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 과정에 이 홈의 잘못이 있으니 곧 초기화면에 무료화 운영을 크게 광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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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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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새찬송가가 없어지고 공회찬송가를 만들면서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의 원래 저자는 자기가 지은 곡이 많이 불리기를 원하지 저작권으로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직접 알아보게 했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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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찬송을 부른 분도 같은 심정이지 유료를 해서 돈받는 것을 원치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이 공회찬송을 부른 것은 은혜중심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듣고 은혜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여쭈어서 여기서 자유로 들을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1. 회원제
이 노선은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을 상대로 교인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사소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 노선의 교회 출석이나 전도나 복음의 첫 입문의 접근 방법을 두고 타 교회들이 생산적 효율성을 강조한다면 우리는 손해나 허실이나 불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특별한 입장을 배려하되 그런 경우가 적을지라도 그 적음은 숫자로 상대할 수 없는 복음의 본질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주 각별히 노선적으로 지켜 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비록 운영의 실무적 어려움 때문에 또는 실제 연구소를 사용하는 진성 이용자를 확인하기 위해 그렇게 했을지라도 이 노선의 대문 관리 노선에서는 벗어 나는 일입니다.
이 곳이 회원 제한 없이 오늘까지 운영 되어 왔고 그 결과를 살펴 봐도 부작용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부산 연구소가 약간의 연륜이 쌓여 지면 이 곳을 참고하리라 생각합니다. 회원제는 복음의 접근과 사용에 제한을 가하는 것으로 만일 비판적으로 평가하려면 엄청나게 가혹한 표현이 따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시작은 어리게 하고 세월 속에 자라기 때문에 이 곳보다 근본 실력이 우수한 곳이라는 점에서 단기간에 모든 과정을 습득하고 이 홈을 훨씬 앞 서서 이끌리라고 기대하고 싶습니다.
2. 유료 운영에 대한 파악 잘못
답변자는 MMS나 그 이용권이나 문자 발송이나 실비라는 평가도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기술 쪽에는 서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홈의 기술을 맡은 분들은 그런 면을 잘 알고 있다 해도 이 홈의 특성이 이 노선의 특성이자 단점으로 지적 되는 소통 곤란 현상이 뚜렷하여 답변자는 무슨 말인지 모르고 또 기술을 맡은 분들은 답변자와 연락이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번씩 기술 쪽의 판단을 답변자가 혼자 아는 범위에서 발표할 때는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또 기술 쪽을 잘 알고 발언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바로 수정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평소 신앙에 쏟는 시간이나 일반 업무 능력에 비해 이 홈을 운영하는 모든 분들의 업무가 과중하여 사소한 연락이나 협조가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이 노선은 사과나 회개의 의미를 다른 곳과는 아주 다르게 접근합니다. 사과할 일이나 회개할 일 자체를 만들지 않는 데 주력합니다. 말 하나로 미안하다 하는 것이야 쉬우나 그 속에 진정을 담았는지 알 수도 없고 진정을 담았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은 아예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이 노선은 타 교단들이 쏟아 내는 수 많은 잘못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잘못 자체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이 홈도 기본적으로 모든 운영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 번 경우는 정말 오랜 만에 그러나 정말 제대로 된 큰 잘못입니다. 한 번 겪었으니 앞으로 제대로 노력하여 오랜 세월을 통해 그런 반복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 연구소에 대한 잘못은 이 쪽에서 사과한다 해도 사과할 방법도 없고, 또 사과를 하려고 찾아 나서거나 표시를 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는 저희 쪽을 향해 더 큰 문제를 수 없이 했던 것을 두고 마치 이 곳이 부산 연구소가 평소 사과도 모르는 곳이라고 비판하는 것처럼 느껴 질 수 있어 그냥 죄송한 마음을 깊이 담아 두고 행동으로 사과하려 합니다.
3. 다운로드 문제
다운로드는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만일 '다운로드'가 안 되게 했다면 이는 유료화입니다. 답변자가 이 '다운로드' 문제를 기술을 아는 분으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유료화를 언급할 때 더욱 확신을 가졌던 부분입니다. 어느 다운로드인지는 잊었으나 다운로드가 안 되면 유료 구매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텍스트 문제는 오늘 답변자가 직접 복사해 보았는데 복사할 수 있었습니다. 음성이나 동영상을 두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4. 아무쪼록
이 홈은 잘못을 하지 않으려 노력도 하지만, 잘못이 있을 때는 초기화면에 크게 띄워 두고 무조건 고치려 노력하는 곳입니다. 누구든지 어떤 의견이든지 올리 수 있습니다. 이 홈의 운영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이 홈은 사실 이 홈의 실수가 있을 때 이 홈을 좋은 의미로 사용하는 모든 분들과 책임을 공동으로 지게 됩니다. 서슴치 말고, 이 홈에 문제가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회원제를 하지 않고 어떤 글이라도 올리게 해 놓은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소리 없이 모두가 함께 이 홈을 소유하고 잘 활용하자는 뜻입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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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목회연구소의 새 홈페이지를 살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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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원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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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게끔 되어 있고 실명확인 사이트를 통해 인증 후 가입을 받습니다. '꼭 그랬어야만 되었나' 의문도 들지만, '그럴수도 있겠다'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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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료 운영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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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S 이용권은 문자로 발송을 위한 실비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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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질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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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테이프 음질에 가까운 음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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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러나,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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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를 허용하는 것은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방편을 제공하고 있는데 제가 못 찾은 것인지는 모르오나, 다운로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이 이 홈과 다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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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료화 부분은 확인을 하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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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무료 운영인 것 같다라는 점을 다른 경로를 통해 알려 드렸으나, 전달이 안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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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곳 홈 목사님의 주변 인들과 이 홈 운영자 간의 소통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느끼기엔 꽤 오랜 기간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물론 주변 분들이 느끼기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안들이기에 전달이 안되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비단 이번 껀만이 아니고 '분명히 전달하거나 문의하라고 말을 한 건에 대해서도 후에 전달이 안된 것을 확인했던 몇번 있었기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이 곳 홈 목사님께서 소통의 문제, 전달의 문제를 되짚어 주변 분들에 대한 교육을 다시 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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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기에 제가 이 곳 홈에 직접 글을 남기지 않은 것도 잘 못입니다.
: 한번 말하면 저의 책임은 다 하였고 나머진 전달 받은 사람의 것으로 생각하는 무책임과 안일성 그리고 이미 그런 소통상의 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이 곳 홈을 통해 직접 전달해 드리지 못한 점은 저의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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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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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연구소는 오늘 답변자가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찬송의 은혜 면을 생각하면 회원제 정도의 수고와 동참은 불편해 하거나 불평할 일이 아닐 듯합니다. 유료가 아니고 무료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 과정에 이 홈의 잘못이 있으니 곧 초기화면에 무료화 운영을 크게 광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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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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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새찬송가가 없어지고 공회찬송가를 만들면서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의 원래 저자는 자기가 지은 곡이 많이 불리기를 원하지 저작권으로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직접 알아보게 했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 : :
: : : 공회찬송을 부른 분도 같은 심정이지 유료를 해서 돈받는 것을 원치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이 공회찬송을 부른 것은 은혜중심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듣고 은혜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여쭈어서 여기서 자유로 들을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찬송작가의 심정은
백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새찬송가가 없어지고 공회찬송가를 만들면서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의 원래 저자는 자기가 지은 곡이 많이 불리기를 원하지 저작권으로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직접 알아보게 했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공회찬송을 부른 분도 같은 심정이지 유료를 해서 돈받는 것을 원치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이 공회찬송을 부른 것은 은혜중심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듣고 은혜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여쭈어서 여기서 자유로 들을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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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새찬송가가 없어지고 공회찬송가를 만들면서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의 원래 저자는 자기가 지은 곡이 많이 불리기를 원하지 저작권으로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직접 알아보게 했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공회찬송을 부른 분도 같은 심정이지 유료를 해서 돈받는 것을 원치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이 공회찬송을 부른 것은 은혜중심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듣고 은혜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여쭈어서 여기서 자유로 들을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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