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한 책임도 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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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한 책임도 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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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0 7
부산 소식을 여기서 듣게 됩니다. 유료화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많지는 않으나 그래도 백 목사님 신앙을 배우고 들은 바로는 그래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의 뜻이 잘못 전달되어 그래 되었을 걸로 생각합니다.


일단 정상적으로 운영될 때까지 소개를 하지 않아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교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양심과 성실로 운영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홈의 글과 안내는 모두 귀를 기울이는데 여기서 '더 낫다'하고 소개하면 저부터 그런 줄 압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는 데는 시간도 걸리고 또 복잡해집니다. 소개의 책임도 있을 터이니 부산 홈피 소개는 중단하는 것이 좋다고 건의합니다. 자료가 많고 출처가 많아서 인터넷 공간은 한마디로 혼란입니다. 국제시장 자갈치 한가운데 같습니다. 정리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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