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 관련 세부 연구 (1) -> 일부 추가(12.9.18)

문의답변      


기능구원 관련 세부 연구 (1) -> 일부 추가(12.9.18)

분류
무명2 0 10
이전의 선행 연구와 연속선 상에 있는 내용 입니다.


-------------------------------------------------------------

9511번, 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이 다시 죽을수 있는 가요? 무명2 2009-05-31

9532번,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무명2, 2009-06-07

10575번, 공력과 상 ( 윗 글에 보완 ) 무명2 2011-02-25

10578번, 평가와 양해에 대하여 무명2 2011-02-26

10579번, (1) 마태복음 18:8-9의 기초 분석 무명2 2011-02-27

-------------------------------------------------------------


이전에 제안하신 대로 한 주제 한 주제 차근 차근 진행해 볼 계획이고 소원입니다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진행이 완료되길 바라는 마음에 우선 제 시간과 사정에 맞추어 두서 없이 무질서하게 기능구원과 관련된 내용들을 문의 드리고 상의 드릴 예정입니다.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기능구원의 연속성에 대한 부분


백목사님은 기능구원을 여러측면에서 여러차례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연구주제만 제시하시고 완결이나 상세한 설명이 없이 지나가신 부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기능구원의 연속성에 대한 부분도 이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표적인 설교는 '87032050금새.mp3'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실에서 건설해 놓은 기능구원들은 최종 그리스도의 사심판 앞에 갈때까지 미결 상태이며,

마지막 현실에서 범죄하고 회개하지 않은 상태로 죽게 된다면 이전에 마련한 모든 건설구원이 무용지물이 되고 평생 마련한 기능들은 그것이 의의 기능이라 할지라도 지옥불에 던져지게 된다고 설명하신 부분이었습니다.


'87032050금새'에는

(1) 매 현실에서 건설해 놓은 이전의 심신의 기능구원 전부가 그 현실에서의 범죄로 공심판에 붙들려 있게 되어 사망 아래 있게 되어 무용지물이 되는 때도 있고 찰라 그 현실에서의 믿음으로 다시 공심판에서 놓임을 받아 자기가 이용할 수 있게 될때도 있다는 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87032050금새'에는


(2) 마지막 현실을 마치는 상태에 따른 구원의 취소 여부 (1987년 설교에 다수 포함)

(3) 미결(주로, 다니엘의 사자굴 구원 이후를 예로 설명하시는 설교들에 포함)


에 대한 부분은 담고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교는 제가 기억으로는 담고 있으나, 다시 검색하여 찾을 시간이 없어 제 기억에 의존하여 이번 글을 진행시키고 구체적인 설교 본문에 대한 부분은 과제와 부탁으로 남겨 둡니다.


2. 대표설교에서 기능구원의 연속성에 대한 부분 발췌


"건설구원으로 자기가 만일 만 가지를 이루었다 합시다. 만 가지를 이루었으니까 만 현실에서 건설구원 만 가지를 이루었습니다. 만 가지를 이루었습니다. 만 가지를 이루었다면 그 이룬 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이겠습니까? 만 가지를 이루었는데 그 만 가지 이루어진 그것이, 이루어진 그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에 속할 수도 있고 공심판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 이루어진 그것이. 만 가지로 건설구원을 이루는 그 능력은 지극히 큰 능력인데, 다니엘처럼 사망도 이겼고, 또 마귀도 이겼고, 죄도 이겼고, 오만 현실에 오만 것을 다 승리한 그런 실력 있는 그 실력인데, 굉장한 실력인데, 그 실력이, 그 실력이 내게 있을 때는 그 실력이 굉장한 실력으로 내게 활용을 하고 이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인데, 그 실력이 아무 무용지물이 돼, 무용지물이 돼 가지고 그 실력이 하나님의 공심판에 가서 딱 매여 있어. 내가 공심판에 딱 매일 수 있습니다.

그 실력이 공심판에 매이면은 그는 지옥 갑니다. 알겠습니까? 공심판에 매이면 지옥 가고 그리스도의 심판에 매이면 영광을 얻게 되는 것인데 자기가 만 가지 건설구원의 실력을 갖추어 놓은 것이 그것이 무용지물이, 아무 쓸데가 없는 무용지물이 될 뿐만 아니라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보다도 벌써 사망에 딱 속해 가지고 사망의 것이 돼 가지고 사망에게 관련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사망에 관련돼 있으니까 그거는 하나도 현재 쓰지를 못합니다. 쓰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쓰지 못하는가? 그것은 한 지체가 범죄하면, 한 지체가 범죄하면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아무 소용없어. 무용지물입니다.

무용지물로 있다가, 예를 들어서 손이 죄 지으면 죄 지은 그 손을 끊어 버렸든지, 그러면 자기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고해 가지고 그 죄를 즉시 회개를 하고 예수님의 기본구원의 이 대속을 자기가 입고, 대속을 입고 주님의 그 열한 가지 구속에 속한 자가 돼 가지고 새사람이 척 되면은 이제까지의 만 가지 건설구원을 이루어 놓은 그 건설구원의 실력은 그것은 다시 무용지물로 돌아가서 완전히 썩었습니까, 다시 그거 속하기만 공심판에 속했다가 다시 기본구원을 입으니까 그것이 다시 생명에 속해 가지고 만 가지 이루어 놓은 건설구원, 기본구원의 한없는 능력, 그것이 자기가 회개하고 즉시 돌아와서 그 범죄케 하던 그 지체 그것을 끊어 버렸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회개해서 버렸든지 하면은 그것이 그때에 자기에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까 안 됩니까? 능력이 됩니까 안 됩니까? 능력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능력이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현실 현실에서 만들어 놓은, 성화구원을 이루는 그 현실에서 만일 만 가지 현실에서 만 가지를 이긴 사람 있고, 한 가지도 이기지 못한 사람 있고, 그런데 그 사람이 회개를 하고 믿음을 가지면, 믿음을 가지면 그리스도의 구속인, 그리스도의 구속인 완전 능력, 기본구원의 능력, 완전 능력, 그 구속의 능력은 입은 것이 꼭 같습니까 다릅니까? 그 층어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층어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층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없어, 없어. 기본구원의 구속은 없어. 층어리가 없어. 꼭 같애요, 꼭 같애. 이기면 즉시 꼭 같애요. 이기면 층하가 없어요. 꼭 같애요.

건설구원은 현실에서 만 가지를 이긴 사람 있고 한 가지도 이기지 못한 사람이 있으니 건설구원의 능력은 그 사람이 이제 자기에게 만 가지 이긴 게 있었지마는 한 지체가 범죄함으로 한 범죄로 인해서 만 가지가 다 사망에 속하고 공심판에 속해 가지고 있던 것이 끊어 버렸든지 그걸 회개했든지 했으면은 그때에 다시 공심판에 속했던 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으로 옮겨지게 되고 사망에 속했던 것이 생명에 속하게 되고 되는데, 그렇게 이제 자기의 전부가 완전 회개를 해서 범죄한 지체가 하나도 없게 됐으면 범죄하는 지체가 하나도 없게 된 후에, 없게 된 후에 없게 된 그 사람들은 백 사람이든지 천 사람이든지 만 사람이든지 없게 된 그 사람은, 없게 된 사람은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건설구원의 능력은 층어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녜, 층어리가 있지요. 층어리가 하나도 없는 사람 요량하면 만 배나 큰 층어리가, 실력을 가졌어. 만 배나 큰 실력을 가졌지요?"


3.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이유


사심판은 현실 현실에서 해결을 짓고 다시 변동이 없는 것이 기존의 교훈입니다.

그러나, 미결 가능성이나 변동 가능성에 대한 언급과 위와 같은 설교는 여러가지 모순과 의문을 파생시킵니다. 이와 같은 설교를 접하고 오랜시간 동안 많은 의문과 과제가 있었습니다. 그 중 언뜻 생각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생각나는 부분이 있으면 추후에 보충하겠습니다. 각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사심판의 시기


현실에서 건설한 기능들이 미결 상태로 있다면, 사심판의 시기가 매 현실이 아닌, 그리스도의 백보좌 앞으로 미뤄지게 됩니다.

매 현실에서 하나 하나의 심신의 기능에 대한 사망과 영생이 결정지워지고, 그 사람 자체에 대한 기능구원에 대한 최종 결산 및 확정은 백보좌 심판에서 이뤄진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미결이나 변동 가능성, 취소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매 현실에서의 사망 또는 영생에 대한 결정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게 합니다.


(2) 기능구원의 취소는 불가


매 현실에서 영생으로 통과한 심신의 기능은 이미 구원을 받았으니, 그에 대한 취소나 변동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을 능가할 만한 권위가 있어야 되는데, 대속의 권위는 인간의 행위(설사 그것이 범죄라 하더라도)나 피조물 따위에 의해서 파선될 수 없으니, 매 현실에서 한번 결정지워진 각 심신의 기능에 대한 결정이 번복되거나 취소나 변동은 모순됩니다.

범죄로 율법의 정죄를 받는 다면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될 수 있으나, 예수님의 대속은 단번, 영원, 완전 대속으로 이미 율법의 전 요구를 만족시킨 상태이기 때문에 이도 해당 불가입니다.


(3) 죽는 순간의 현실이 의의 상태인지 죄의 상태인지가 중요하다면, 이것을 기능구원이라고 봐야 할지 자체구원으로 봐야 할지 애매해 집니다.


평생 마련한 기능들이 만일 미결 상태로 있다가 죽는 순간의 현실이 의의 상태로 완전 회개한 상태라면 다 살아나고 죽는 순간에 마지막 범죄를 회개치 않고 죽을 경우는 평생에 건설한 모든 건설구원이 다 수포로 돌아간다고 한다면,


천국에는 기능구원을 하나도 못 가져간 사람과 가져 갔으나 각자 분량이 다른 사람들 간의 차별이 대두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에 걸리는 문제가 대두됩니다.

어찌 평생의 전 건설구원이 마지막 한 순간에 의하여 전부와 영원 후가 결정지워 진단 말이며, 이는 심신이 복합체라는 저희 교훈과도 모순됩니다.

또한 그렇다면, 구지 심심의 기능구원과 심신 자체의 구원을 나누어서 봐야 할지에 대한 의문 마저 들게 합니다.

물론, 마지막 순간을 의로 통과한 사람들 간에는 상급차이가 있으니 이런 면에서는 기능구원을 나누어서 보는 것에 유익할수는 있으나, 개별적인 기능구원 전체가 마지막 한 순간의 기능구원 이룩의 문제로 결정이 지워진다면, 평생에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는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심판 곧 전인에 대한 심판을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니 이를 일반 교단에서 말하는 자체구원, 전인구원이라고 보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3.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이유 (추후 논의 진행시 빠질까 하여 우선 추가)


(4) 건설해 놓은 의의 기능들이 지옥불에 던져지는 것에 대한 정당성


(5) 살아 있는 우리들의 미결 상태인 의의 기능들과 죄의 기능들의 보관 장소는?


(6) 백보좌 심판 전인 역사세계인 2012년 지금, 죽은 상태에 있는 신자들 평생의 건설된 의의 기능들과 죄의 기능들은 어디에?


(7) 기능들 조차도 단번에 대속하신 것이지만, 같은 기능이 여러번 죽을수도 있다는 말씀이신가?

각 현실에서 해당되는 심신의 각 기능 및 요소가 둘째사망의 가능성 하에 있다는 것 은 성경이요,

이제까지의 교훈인데, 셋째, 넷째... 사망이란 말인가?


(8) 그렇다면 태어나자 마자 죽은 아기에 대한 건설구원, 기능구원 마련의 실상은 어찌되나?


4. 이 문제에 대한 저의 의견


오랜 기간 품어온 의문에 대한 실마리를 오늘 저녁 해당 설교를 다시 읽으면서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 맞는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1) 이상의 문제에 대한 해결을 같은 설교의 다음 부분에서 찾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자기의 행위로 이루어 놓은 실력,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루어 놓은 실력, 대속으로 이루어 놓은 실력은 무한한 실력이요 자기의 행위로 이루어 놓은 그 실력도 굉장히 큰 실력입니다. 그 실력이 무슨 실력인데? 그 실력의 알맹이는 뭐입니까? 그 실력의 알맹이는 뭣이 알맹이가 돼 가지고 그 실력이 만들어졌습니까? 거짓말 한 마디를 할 건데 거짓말 안 하고 그것을 현실에서 바른 말을 하는 정직한 말을 하는 그 승리를 했으면 그 승리한 속에 내부의 실력은 무엇입니까? 이래 물으면 모르는데 알 거라? 내부의 실력은 몇 가지가 그 내부의 실력이 돼 가지고 있습니까? 손가락으로. 녜, 열한 가지도 되고 또 이 세 가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라고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 능력도, 그 능력도 무한한 능력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지극히 작은 의를 행한 것도 그것도 그 속에 이룬 내부의 원력이 전지 전능의 실력이기 때문에 굉장한 실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작은 의도 그 의의 실력은 굉장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실력은 뭐 무한하고. 이런데 이 실력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그 실력이 내게 활용이 될 수 있고, 그 실력이 내게 와 가지고 활용되는 활용의 실력이 될 수 있고, 그 실력을 한없는 실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내가 건설한 실력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실력이 하나도 못 쓰는 무용지물이 되어지는 것이 어떤 것으로써 무용지물이 되어집니까? 무용지물이 어떤 것으로 무용지물이 되어집니까? 자, 저 ○조사? 어떤 것으로서 무용지물이 됩니까?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까? 그 전능의 능력을 가졌는데 무용지물이 돼요? 자기 또 건설해 놓은 실력도 굉장한 실력인데 무용지물이 돼요?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될 수 있습니다. 어짜면 될 수 있어?

그래. 범죄하면 즉시 무용지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지극히 큰 능력을, 지극히 큰 능력을 한 지체 그놈의 행동 때문에 지극히 큰 기본 능력과 건설 능력을 다 무용지물을 만드니 그것을 두고는 안 되겠거든 끊어 버리라. 팔을 끊어 버려라. 눈을 뽑아 버려라. 그라고도 네가 이 지극히 큰 능력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보다는 그걸 효력 있게 만드는 게 낫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본구원의 예수님의 구속의 능력은 한없는 능력이지마는 한없는 능력이 한 범죄 때문에 그 전부가 다 무용지물이 되어지고 자기가 애써 건설해 놓은 건설구원의 그 능력도 한 범죄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다 무용지물이 되고 지옥에 속한 것이 되어지는 것이니까 그걸 회개 못 하면 끊어 버려 회개하면 된다. 끊어 버려서 회개하나 자기가 있어도 그 행사를 하지 안함으로 회개하나 한가지라.

그게 오면 전능이라. 전능이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자가 되면 우리는 전지 전능자가 되는데 죄를 범하는 자가 되면은 우리는 즉시 그 능력이 무용지물이 되어집니다.

우리가 일을 해도 잘 안 되는 거, 또 전도를 해도 잘 안 되는 거, 모두 다 우리에게 사고 있는 것은 한 지체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도움이나 받지 하나님의 도움이나 진리의 도움은 받지 못하게 되는 그것이 한 지체의 범죄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을 어제 아침에도 말했고 오늘 아침에도 말하는 것이 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원인이 거게 있는 줄 알고 그것을 해결짓지 안하면은 아무리 해 봤자 안 믿는 사람의 생활만 되고 말지 믿는 사람의 초자연의 능력을 힘입어서 생활하는 생활은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네게 있는 뭐인지 네가 살펴서, 한 범죄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은 동결되는 것입니다"


(2) 마련한 건설구원의 실력에 대한 설명


위와 같은 설교를 하실때 백영희 목사님께서 설명하시고자 하는 내용은 "각 개별 기능구원의 연속성"이나 "취소 가능성"을 말씀 하심이 아니라,

'나'라는 한 개체 및 주체가 만나는 모든 현실 현실에서,

이미 이루어 놓아 마련해 놓은 기능들은 곧 하나님을 닮은 형상이고 인격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어떤 현실을 당하여서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마련해 놓은 전능의 기능들이 하나도 힘을 못쓰고 범죄를 하게 되느냐에 대한 이치를 설명하셨다고 읽었습니다.


다시말해, 자체가 이번 현실에서 범죄를 할때는 그 현실에 해당되는 그 기능의 죽음 뿐만 아니라, 그 현실에서 범죄하는 순간의 '나'라는 인격은

마귀의 것이 되어 공심판 아래 놓이게 되므로, 이전에 마련한 그 모든 건설구원 곧 인격, 실력, 기능들의 효력은 곧 전능의 혜택은 하나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란 설명이지, 기존에 마련한 모든 각각의 기능구원들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란 것입니다.


즉, 평생에 마련해 놓은 의의 기능들과 혜택을 이번 현실에서 사용 가능하냐 할수 없느냐가 매 현실에서 믿음으로 통과하느냐 범죄함으로 통과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설명하신 것으로 저는 읽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스케이트를 타는 기능을 평생 마련하고 가지고 있는 '나'이지만,

이번 현실에서 범죄를 한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공심판에 매인 나이기에,

얼음위가 아닌 마치 바다 위라는 현실과 같아서, 기존에 마련한 스케이트 타는 기능이 나에게는 있지만 지금 이 현실에서 그 기능을 이용하거나 혜택을 볼 수 없으므로 마치 나에게 없는 것과 같은 무용지물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보았습니다. 대신, 이전에 죄를 지을때 만들어 놓은 옛사람의 기능은 살아나, 이번 범죄하는 현실에서 그 효력이 발휘되고 이용될수 있게 되는 것과 같으므로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 소속된 수영하는 기능을 이용할수 있게 되는 거와 이치가 같습니다.


그러나, 다시 회개하고 믿음으로 이 현실을 통과한다면, 이번 현실에서의 '나의 지체 혹은 나'는 공심판의 대상이 아니므로 이미 마련된 스케이트 타는 기능을 사용할수 있고 혜택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예를 들어, 영어란 기능을 마련하였지만, 아프리카에 가거나 실어증이란 병에 걸리면, 영어란 기능을 사용할 수도 없게 되듯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회개치 않은 현실에서의 나는 마련한 의의 기능들은 하나도 사용 못하게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3) 사심판 시기 및 미결이란 용어에 대한 의견


이상의 의견이 맞다면, 사심판의 시기에 대한 문제도 저절로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매 현실에서 각각의 심신의 기능들이 사망과 영생을 결정짓고 나아갈때는 이미 기능들이 마련이 되어 있고 없애거나 변경시킬 수는 없으므로 그 면에서는 확정이나, 범죄 가능성이 있는 그 다음 현실에서는 마치 평생에 마련해 놓은 기능구원들을 전부 이용 불가하거나 혜택을 못보는 무용지물이 될수도 있어 '나'라는 자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기능들이 되므로 그런 면에서 '미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신 것이고 그 미결이 완결이 되는 것은 죽은 다음 그리스도의 백보좌 심판 앞에서 더 이상의 범죄 가능한 현실 자체가 마련되지 못하게 되는 그 시점에 확정되는 것이니, 그때까지는 이런 면에서 미결이란 용어를 사용하신 것이다란 의견입니다.


(4) 마련한 기능구원 상실 불가


이상의 의견 개진이 맞다면, 이 부분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평생에 마련한 기능구원은 피와 성령과 진리의 권위로 형성된 하나님의 형상, 에수 그리스도의 형상,

새사람의 인격과 실력이므로 취소가 불가할 뿐만 아니라,

대속은 단번 대속, 영원 대속, 완전 대속이므로 취소를 할만한 권위는 어디에도 없으므로 평생에 마련한 기능구원들을 상실할 수는 없습니다.


5. 아직도 남은 과제와 의문


이상의 전진과 향상이 있었으나 아래의 사항은 아직 의문 중에 있습니다.


(1) 마지막 죽는 현실에서의 구원 성취 부분에 대한 의문

이 부분에 대하여 설교하신 부분을 찾는 다면 해결이 될수도 있을 듯 싶으나 이번 주제도 1996년도에 처음 의문을 품은 이후 저 정도의 진전 밖에 이뤄내지 못하였으므로 아직은 의문으로 남겨두어야 할 듯 합니다.


(2) '끊어버리면'의 주체(전신)에 대한 의문

이 부분은 '기능구원 관련 세부 연구 (2)'에 해당하는 다음 주제와 관련되어 있어 이번 주제가 마무리 되면 상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3) 본문의 지체가 기능일수 있는 가?


① 지체를 몸의 일부 내지 요소로 표현하신 성구(마태복음 5장 27절∼30절)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 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 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② 지체를 마음의 일부 내지 요소로 표현하신 성구(골로새서 3장 1절∼11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4)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


(고린도후서 5:1~3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요한계시록 3:17~18)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자기 양심에 거리낄 것이 없을 정도로 순종하여 다 행했다는 바울이므로, 현실에서 마련한 의의 기능들이 상당할 것인데 그 기능들은 다 어떻게 하고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탄식하면 애쓴단 말인가? 혹시 이 말씀이 마지막 죽는 현실에서의 구원 성취 부분에 대한 근거 성구 일까?


(5) 노아의 방주 준비


(마태복음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베드로전서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① 노아가 방주를 준비 할때, 한 순종으로 방주의 이면을 막고, 또 한 순종으로 저 면을 건조하고 그렇게 모든 순종을 다하여 물이 들어옴을 막았다는 설교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 만약 한 순종이라도 거역하였다면, 홍수 심판때 물이 들어와 구원을 못 받았을 것이라는 요지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구와 이 설교가 마지막 죽는 현실에서의 구원 성취 부분에 대한 근거 성구로 사용되는 것인가?


덧붙여서 노아의 방주 준비는 건설구원인가? 기본구원인가? 기본구원을 상징한 것이라면 예수님의 완전순종을 뜻하는 것인가? 건설구원이라면, 한 순종으로 마련될 의의 기능 하나를 방주에 빗대어 말씀 하심일까? 아니면 전체 기능구원을 말씀 하심일까?


② 겨우 여덟 명이란 수치가 건설구원의 어려움을 말함으로써 마지막 죽는 현실에서의 구원 성취 부분을 방증해 주는 것인가? 아니면, 단지 한 기능 마련의 어렴움을 말씀 하심일까?


6. 참고로, 건설구원 관련하여 저와 진행되었던 몇몇 선행연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랜 세월속에 복잡한 내용들이라 저도 다시 기억을 더듬어야 되므로 후에 참고하기 위해 이곳에 기록해 두겠습니다.


-------------------------------------------------------------

< 문의답변 >

1510번, [건설구원] 로마서 7장에 대한 건설구원에 관련된 질문

9468번, 죄와 악에 관하여 무명2 2009-05-10

9477번, (재질문1) 악습과 기능

9478번, (재질문2) 죄악, 죄의 소원 등은?

9479번, (재질문3) 준비중입니다. 무명2 2009-05-15

9511번, 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이 다시 죽을수 있는 가요? 무명2 2009-05-31

9532번,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무명2, 2009-06-07

10575번, 공력과 상 ( 윗 글에 보완 ) 무명2 2011-02-25

10578번, 평가와 양해에 대하여 무명2 2011-02-26

10579번, (1) 마태복음 18:8-9의 기초 분석 무명2 2011-02-27

-------------------------------------------------------------

< 쉬운문답 >

1748 [기능구원] 지옥에서 고통하는 홍포입은 부자가 택자의 기능이 호소하는 것이라면? 궁금이 04/09/09

1750 요20:30-31과 롬8:22을 참고하셨으면 yilee 04/09/09

1754 창세기4:10,11 - 의미를 좀 더 명확히 할 성구보충 무명2 04/09/12

1755 보충을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ilee 04/09/12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9838
    yilee
    2012.09.24월
  • 9837
    무명2
    2012.09.24월
  • 9836
    yilee
    2012.09.25화
  • 9835
    신학
    2012.09.23일
  • 9834
    yilee
    2012.09.24월
  • 9833
    1
    2012.09.20목
  • 9832
    yileepkist
    2012.09.20목
  • 9831
    개귀잡기
    2012.09.21금
  • 9830
    정제윤
    2012.09.20목
  • 9829
    외부일반인
    2012.09.19수
  • 9828
    yilee
    2012.09.19수
  • 9827
    구도자
    2012.09.19수
  • 9826
    yilee
    2012.09.19수
  • 9825
    신학생
    2012.09.15토
  • 9824
    yilee
    2012.09.17월
  • 열람중
    무명2
    2012.09.12수
  • 9822
    yilee
    2012.09.14금
  • 9821
    관심
    2012.09.12수
  • 9820
    yilee
    2012.09.15토
  • 9819
    3공교인
    2012.09.11화
  • 9818
    yilee
    2012.09.12수
  • 9817
    3공교인
    2012.09.12수
  • 9816
    yilee
    2012.09.13목
  • 9815
    교인
    2012.09.10월
  • 9814
    yilee
    2012.09.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