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의 죄는 아담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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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의 죄는 아담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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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 홈은 범죄의 실행, 적극 동참, 병참 지원, 간접 응원, 동조, 묵인까지를 같은 단체로 봅니다. 자기 집 주먹 센 불량한 아이가 옆 집 약한 아이를 때리면 불량한 아이의 부모가 옆 집의 약한 아이를 직접 때린 것과 같다고 봅니다.


성경의 책임론은 그 깊이와 범위가 굉장히 넓고 깊습니다. 하와를 챙기지 않다가 하와가 뱀에게 넘어 갔습니다. 아담은 아내를 하와에게 넘겨 준 죄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만들고 자기에게 주신 여자 때문에 죄를 지었다고 억울하다 했습니다.


도둑을 맞았으면 이 노선은 도둑 맞은 사람은 피해자나 양민이라고 하지 않고 도둑을 양성하는 사람이니 도둑보다 더 나쁘거나 도둑과 동급의 죄인이라고 가르칩니다.


>> 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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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감사드립니다. 답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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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 최고 지도부들이 소리 높여 평양을 숭배하고 있는데..`

: 이 부분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김대중-노무현`정부때에는 숭배라고 까지는 할수없는것같고, 친북정책을 지향했는것 같습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후에는 `천안함폭침 -연평도사태` 등을 통해서 정부에서도 반북정책이 강한것 같은데, 어떠한 맥락에서 ` 이 나라 최고 지도부들이 소리 높여 평양을 숭배하고 있는데` 라는 이야기를 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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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답변하기 부담되시면 안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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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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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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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난 100 년의 세계 흐름

: :

: : 외형적으로는 질문자께서 바로 보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다 아는 상식입니다. 바로 이 대목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공산주의의는 완전 몰락 해체 되었다고 봅니다. 역사에서 사라 졌다고 봅니다. 곳곳에 그 파쇄 된 쓰레기가 있어 뒤치닥거리에 애를 좀 먹는다고 보는 듯합니다. 아직 좀 큰 덩어리가 되어 어떻게 치울지를 두고 안팎에서 함께 고민하는 대상이 북한이고 그 외에는 옛날 공산주의 시절에 사용하던 간판만 덩그런히 남아 있거나 아니면 흔적을 찾기도 어렵다고 볼 상황입니다.

: :

: : 그런데 이 홈은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할 것이라고 말한 백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일반 설교 속에 그대로 담아 제한 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이런 부분을 설교록에서 접하는 분들은 성경은 신령하게 깨달았을지라도 현실 세상의 돌아 가는 면에는 좀 어둡다고 생각하면서도 워낙 신령한 분이어서 세상 면이 서툰 것은 이해를 해 주는 그런 분위기가 많습니다. 공회 내에서 그렇습니다. 일부가 아니라 답변자 알기에는 거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좀 면밀히 관찰해 본다면 이 면에 있어서도 백 목사님은 신령한 세계뿐 아니라 이 뭐 같은 세상조차 너무 잘 꿰뚫고 보고 있습니다. 개들의 세계를 그 개판에 들어 가 보지 않았다고 짐작하기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 :

: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초기 맞대결에서 공산주의의 결집력이 자본주의를 이길 듯이 보였고, 1980년대 후반부로 가면서 공산주의는 한계를 드러 냈고 자멸했습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라는 외형적 집단이 외형적으로 내세운 것은 다 쓰레기 소각장으로 갔지만 그런 공산주의 외형이 세계사에서 솟구쳐 올라 오도록 했던 내면은 그 외형의 소각과 상관 없이 오히려 방심한 자본주의 세계 안으로 유입 되어 자본주의 자체가 공산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본주의만을 기준으로 본다면 공산주의 집단의 흥망에 상관 없이 자본주의는 꾸준히 좌경화의 길을 걸었고 지금은 공산주의 집단들이 이루고자 했던 그 목표에 자본주의가 이름만 자본주의를 가진 채로 그 실제 발걸음은 성큼 다가 섰습니다.

: :

: : 바로 이 단계에서 교회들까지도 급격하게 그리 되고 있어 이 홈은 신앙 전념 장소인데도 기회가 되는 대로 세상 상황에 대해 수위 높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 홈을 순수하게 좋아하던 적지 않은 분들이 각계각층의 출신 때문에 의견이 다르게 나올 듯한데도 이런 면을 두고는 대단히 우려를 깊게 하고 있습니다만, 세월이 더 지나면 자연스럽게 확실히 알게 될 것이어서 한 편으로는 세월에 맡기고 있으나 내심으로는 세월이 지나고 자연스럽게 드러 날 그 시점에는 자신들이 이룰 구원은 없기 때문에 미리 알리고 돌아 서게 해야 하겠는데 실력도 미천하고 또 시대의 상황이 너무 거센 노도와 같아서 애만 타고 있을 뿐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지금 '남단2/1274번'에 제목만 걸어 두었는데 이 번 질문에 관련 된 상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 :

: : 지금 세계적인 추세는 20세기에 발아 되고 발전하고 세계를 위협하다 자멸한 공산주의가 21세기에 들면서 과거보다 더 무섭게 그리고 확실하게 세력을 넓히고 있다고 요약하고 싶습니다. 우리 나라로 말하면 남북이 군사 대결하던 1970년대보다 지금 남한의 우위가 절대적으로 확보 되고 북한은 스스로 설 수도 없는 이 시점에 남한으로서는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순간을 맞고 있습니다. 이 나라 최고 지도부들이 소리 높여 평양을 숭배하고 있는데 이를 비판하는 이들도 적지만 그 비판조차 두려움에 사로 잡혀 목소리가 떨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성공할지 여부는 두고라도 일단 내용적으로 본다면 남한의 약 절반이 공산화가 되었고 나머지 절반의 절반도 양 쪽에 반반씩 얹혀 있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각종 통계가 그렇게 나타 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만일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 진다면 이 노선 외에는 신앙이라는 최종 선을 두고 생명을 걸 수 있는 교회는 답변자 알기에는 없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이 노선은 산 너머 들리는 포성이 예사롭지 않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은 저 쪽에서 들으면 그들을 호평한다고 좋아 할 듯합니다.

: :

: : 이렇게 변화 되는 이유를 두고는 신앙적으로 또 세상적으로 여러 면에서 살펴 본 사안이 많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과 역사적 관찰 또한 말세 현황에 대한 심층적 분석이 종합적으로 따라 가야 할 사안입니다. 이 노선 내에도 40대까지는 거의 다 이 노선의 입장과 반대에 서 있다고 느껴 집니다. 이 노선 내부에 대한 교육 차원에서도 현재 심각하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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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천주교의 경우

: :

: : 천주교 역시 세계 전체를 향한 위협 세력으로 경계해 왔지만 공산주의나 유대인들만큼 그렇게까지 봐 온 적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 나라 내부 구조를 봐도 알겠지만 단결한 일부는 느슨한 절대 다수를 쉽게 허물어뜨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나라 16만 공무원들이 5천만 국민 전부를 상대로 자기들의 이권을 위해 나라의 근간인 법과 제도와 그 집행 과정을 마음대로 휘젓고 있습니다. 몇만 명의 의사들이 5천 만의 건강과 생명을 역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만 명의 변호사 법조계가 5천 만 동포를 아주 둘러 마실 음료수 정도로 대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으로든지 결집력이 있는 소수는 그렇지 않은 엄청 난 주변 다른 사람들을 쉽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심리며 한계고 또한 역사입니다.

: :

: : 이런 점에서 천주교는 동양이 아니라 서양에 뿌리를 두고 내려 왔고, 서구의 1천 년의 정권을 잡았던 저력이 있고, 이후 5백 년 동안에도 서구의 절반을 장악해 왔는데 이들이 가진 무서운 면 중에 하나는 여전히 결집력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회교는 회교 전체적으로는 강하나 그들 내면에 분파가 너무 많기 때문에 잠재력이 훨씬 떨어 집니다.

: :

: : 그렇다면 천주교 유대교 공산주의 정도는 어느 시점에서는 A가, 또 다른 시점에서는 B나 C가 순위를 바꾸어 가며 그 모습을 바꾸어 가며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상대로 세상이라는 전투장에서 보이는 전쟁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파악은 하고 있어야 합니다. 모두들 어느 날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갑자기 부각 될 수 있다면 그렇게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왔습니다.

: :

: : 이런 면을 연구할 때 '오늘'은 2012년과 같은 단기적 오늘과 함께 우리의 한 세대 앞과 한 세대 후까지 좀 넓혀서 개념을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와 오늘이라는 표현은 면도칼로 잘라 낸 한 단면으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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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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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산주의란 자본주의가 완성된 뒤에야 이룰수 있는 이상적인 정치체제라는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역사를보면 원시공산사회 - 노예제도 - 봉건주의 - 자본주의로 흘러왔습니다.

: : : 러시아는 자본주의 경험도제대로 갓지 못한 농업국가에서,이상사회 건설이라는 꿈으로

: : : 공산주의를 급격히 추구하다가 실패한것 같습니다.

: : :

: : : 지금 전세계적으로(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자본주의가 최고조에 달해있다가

: : : 현재는 복지국가 -경제민주화 등의 분배에 대해서 방향이 선회하고 있는것같습니다.

: : :

: : : 질문1) 백목사님의 80년대에 공산주의가 말세를 장악한다는 의미와 위에 제가 적은

: : : 글과 연관시켜도 될까요?

: : :

: : : 질문2) 공산주의와 천주교가 말세를 장악하게 될거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 : : 천주교가 말세를 장악한다는 의미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까요?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한다`에 대해서
공산주의란 자본주의가 완성된 뒤에야 이룰수 있는 이상적인 정치체제라는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역사를보면 원시공산사회 - 노예제도 - 봉건주의 - 자본주의로 흘러왔습니다.

러시아는 자본주의 경험도제대로 갓지 못한 농업국가에서,이상사회 건설이라는 꿈으로

공산주의를 급격히 추구하다가 실패한것 같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자본주의가 최고조에 달해있다가

현재는 복지국가 -경제민주화 등의 분배에 대해서 방향이 선회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질문1) 백목사님의 80년대에 공산주의가 말세를 장악한다는 의미와 위에 제가 적은

글과 연관시켜도 될까요?


질문2) 공산주의와 천주교가 말세를 장악하게 될거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천주교가 말세를 장악한다는 의미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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