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가장 근본 가치들을 쉽게 무시하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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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장 근본 가치들을 쉽게 무시하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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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역사적 사례


북한에서 이기선 목사님이라는 성자가 공산당에게 붙들려 갈 때 당시 해방 직후여서 목사님을 힘으로 지킬 수 있을 때였습니다. 청년들이 둘러 싸고 북한 교회의 신령계의 기둥을 지키고 있는데 누가 와서 밖에 신발 도둑이 잡혔는데 와서 확인하고 가져 가라 하자 우르르 몰려 갔고 그 사이에 공산당 청년들이 이 목사님을 데려 갔으며 그리고 끝입니다. 북한의 간판급 목사님들이 더러 있었으나 실제 신령한 세계를 견지하던 분이나 이렇게 우습게 끌려 갔으니, 이 목사님을 지키던 청년들의 신앙과 열정과 충성까지 모두 훌륭한 것이지만 세상 눈치 하나가 없어 그들은 그들 손으로 그들의 지도자를 공산당에 헌납한 꼴이 되었습니다. 눈치도 있어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박형룡 목사님이 미국 교단에서 지원한 신학교 설립 비용을 부동산 업자에게 떼이고 그 사건 때문에 통합과 합동의 분리라는 한국 교회 최대의 분열이 있었습니다. 신앙과 경건과 신학과 교리 면으로 한국 교회의 신령계를 주름을 잡았다 하는데 부동산 사기꾼의 혓바닥은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눈치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은 낙원이 아니라 이 땅입니다. 이 곳에 살려면 눈치라는 아주 천해 보이고 나쁘게 여겨 지며 심지어 좀 죄처럼 느껴 지는 것인데도 그 것 없으면 이런 전대미문의 엄청 난 죄를 짓게 됩니다.


2. 이 노선 통한의 순간


육체의 단련이란 도둑 강도 침략자 깡패 승려 무신론자에게도 다 사용 되는 것이니 그 자체는 선이나 악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상기 첫 사례에서 이기선 목사님의 경우를 백 목사님은 평생 제자들에게 교인들에게 반사들에게 청년들에게 수 없이 강조했지만 막상 1989년 8월 27일 새벽 한 사람에 의해 그 분은 쓰러 졌고 현장에는 1천여 명의 교인들이 있었으며 그 날은 주일이어서 주로 젊은 반사 선생님들이 많았는데도 눈 깜빡할 사이에 모든 것은 끝이 나 버렸습니다. 이 곳에서 전하는 공회와 서부교회와 백영희 신앙 노선이라는 거창하고 대단한 모든 주장이, 서부교회의 그 길고 긴 예배 시간의 복도를 제일 끝에서 제일 앞에까지 걸어 가는 한 사람의 걸음에 의해 그대로 풍지박산이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 이 홈의 초기화면에 정순환 장로님이라는 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과묵하기 이를 데가 없으나 주일 새벽만큼은 앞 자리에 앉아 온 주일학교 부장이었고 그 분의 평생 지켜 온 행동이며 그는 평소 백 목사님께 신변을 부탁 받고 있었으며 그의 본능은 강단 주변에 무엇이 수상하면 바로 파악하고 처리를 할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이 분은 그 날 해외에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있었고 그는 무인은 아니었으나 목사님의 신변 때문에 늘 혼자 주변을 지키며 여러 제압봉을 사전에 준비하는 등 신경이 극도로 예민하고 준비 되어 있는 방패막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멀리 파견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제압을 할 수 있고 한 사람은 몸을 날려 대신 막아 낼 수 있는데 두 사람을 하나님은 사전에 멀리 치워 버렸습니다. 그래서 서부교회의 최고 핵심부에서는 하나님의 순교 예정 외에는 달리 볼 여지가 전혀 없다고 일치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들의 시각에서 본 사실이며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은 이기선 목사님의 예를 정말 진지하게 말하였고, 그 밑의 모든 교인들과 청년들은 그런 말들을 왠지 모두 다 겉듣고 있었습니다. 신앙 세계의 이치가 그런가 봅니다. 정말로 소중하고 소중한 순간이 되면 너무나 허무한데 그 허무한 것이 인간이 예상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선을 넘어 선 것 때문에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쉽게 간단하고 모를 수가 없고 못할 일이 아닌 것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한 분이 무너 지자 공회와 서부교회와 이 노선은 마치 공중분해라도 된 듯이 지난 20여 년 이상을 지내 왔습니다. 서부교회는 20 년 이상을 성찬조차 시행하지 못하고 있고 한 교회가 2층과 4층으로 나뉘어 져 운영 되고 있으며 총공회는 5 조각 또는 그 이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교단 본부라 해서 떡 하니 지어 놓은 5층 건물은 20여 년 빈 건물로 하는 일 없이 문만 걸어 잠그고 있는 정도입니다.


3. 백 목사님의 진의와 지도


이기선 목사님을 사랑하는 제자들도, 백 목사님을 사랑하는 교인들도, 이 나라 교계를 양 어깨에 걸머 졌던 박형룡 목사님도 모두들 하늘과 진리와 순교 소망과 열정과 충성과 경건과 주일 성수 같은 이런 문제에서 절단 난 것이 아니라, 눈치처럼 또는 이 땅 위에서 자기의 사랑하는 것을 지키는 최소한이며 당연한 기초 문제를 우습게 알다가 그들이 가치 있다 생각한 하늘이 산산조각 났다 할 일이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1970년 안팎에 전체 목회자들에게 태권도든지 유도든지 합기도든지 무술을 배우도록 했던 것은 공회적 지시나 지도 지침과 같은 그런 것은 아니고 교역자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이 노선은 너무 경건과 진리와 기도처럼 신령한 것만 주력하다 보니 마치 돈이나 건강이나 눈치나 육체를 단련하는 무술과 같은 이런 것은 아주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고 이 경향은 그냥 좀 우습게 여기는 정도로 넘어 갈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은 천국을 준비하는 곳이며, 세상은 우리가 그렇게 쉽게 만만하게 봐도 될 만큼 가벼운 상대가 아니며, 세상에 담아 주신 돈과 같은 물질 문제나 건강이나 육체 단련과 같은 이런 것이 알고 보면 신령한 것을 비추어 주고 신령한 것에 나가는 데 이용물도 되고 잘 활용하면 깨달을 것도 있고 여러 유익이 많은데 게으르고 못 나고 무지하여 천국은 안다 하나 모르고 세상은 아예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이들이 스스로 착각하여 천사일 줄 알기 때문에 이런 면으로 고치려고 육체 단련도 할 줄 알아야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표현과 지도 방법은 백 목사님이 흔하게 말씀하는 바입니다.


김현봉 목사님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정도를 넘었던 무인이었고, 백 목사님은 몸싸움만 가지고는 교계에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아주 탁월한 분이었습니다. 이미 한국 교계는 정치판이 되었고 난장판이 되었고 개떼처럼 짖고 몰려 다니고 손발을 함부로 놀리며 전국 어디나 이런 일이 흔했는데 그런 가운데 유심히 보면 적지 않은 중요한 순간에 육체의 힘이 없어 의사봉을 뺏기고 그로 인해 회의가 불법이 되거나 또는 교권이 넘어 가는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이런 순간에 육체의 힘이 강하여 진리를 짓 밟는 일에 그 힘을 요긴하게 사용했다면 지옥 불에 태울 힘이 되겠지만 만일 그럴 때 옳은 일을 위해 육체의 힘이 잘 사용 되었다면 이는 어느 한 목회자의 건강이나 육체 단련에 그치지 않고 큰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1980년대 초반 한 때 서부교회는 교회 건물 어느 한 곳에 운동하는 곳을 만드려고 실제 생각까지 할 정도였다가 동네 유도장 등으로 보냈고 몇 달 지나지 않아서 그런 것마저도 청년들의 각성과 인식을 전환 시키기 위해 했던 것으로 종료 시켜 버렸으나, 이 질문은 신앙 세계에서 아주 우습게 무시할 문제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내면이 있습니다.


4. 구체적으로


교계에서 폭행 목사니 하는 그런 차원의 문제들은 교회가 이미 교회이기를 포기한 지 너무 오래 되고 그 결과로 나타 나는 말기 현상이니 이 노선 세계에는 그런 일이 있다 해도 그 것은 타 교단과 달리 그야 말로 정말 어느 목회자의 인간 이하 수준에서 나오는 예외적인 것이니 여기서 설명할 내용은 아닙니다. 보통 교회들이 여성처럼 온화하고 부드럽게 이미지를 가지는 것은 말세가 되어 남녀가 자리를 바꾸는 정도의 극악한 일 중에 하나이므로 역시 이 노선에서 주력으로 생각할 문제는 아닙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글을 읽다 보니까 목회자들에게 무술을 배우게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할까요? 초기화면에 소개한 부장 선생님을 무인으로 강조하고 운동한 경력을 설명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까? 보통 교회들은 금기사항처럼 되어 있습니다. 여성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요즘 폭행 목사 문제도 있구요.
목회자들에게 무도를 배우라?!
글을 읽다 보니까 목회자들에게 무술을 배우게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할까요? 초기화면에 소개한 부장 선생님을 무인으로 강조하고 운동한 경력을 설명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까? 보통 교회들은 금기사항처럼 되어 있습니다. 여성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요즘 폭행 목사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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