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까지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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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까지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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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윗 글의 추천을 우선 감사하며


일반론적으로 부탁 드린다면


입원 중인 분들을 위해 필요한 성구는 평소 백 목사님이 자주 찾는 성구만 해도 수십 곳이 넘고 그 성구들을 본문으로 삼은 설교의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입원이라는 한 주제를 두고 말한다면 아마 몇백 개의 설교가 추천 후보에 오를 듯합니다.


언제라도 꼭 권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자료가 많아서 우리는 더듬습니다. 어떤 분들은 귀한 마음으로 추천을 했는데 정작 설교 내용 중에 공회를 탈퇴한 목사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내용이 있어 그만 테이프를 팽개 쳤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활용자료/확정본/ '요약'을 적을 때는 그 설교 안에 공회 내부인과 외부인으로 나누어 이 설교가 나갈 때 조심할 내용까지 적게 했습니다. 이 부분은 성실하게 적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1989년 8월의 목사님 장례 후, 공회의 노선 수정을 원하는 측에서 공격이 빗발 칠 때 답변자가 그 수정 노선의 제일 핵심 인물을 겨냥하여 백 목사님이 평소 미리 말씀하신 설교가 있었고 당시에는 거의 모든 설교의 내용과 일자를 기억하는 때여서 바로 해당 설교를 프린트해서 목회자들에게 돌렸습니다. 그 효과는 적지 않았고 답변자는 그 분들의 반대자로 원래 지목이 된 차에 이 일 후에는 가일층 압박을 많이 받게 됩니다.


문제는 그 설교 내용에는 답변자가 미쳐 보지 못한 한 줄이 있었습니다. 우리 쪽에 서야 정상인 목회자 한 분의 성함이 있었는데 백 목사님이 그 설교 도중에 아주 호되게 꾸중을 하여 듣기에도 민망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그 프린트 때문에 반대측은 타격이 컸으나 그 대신 그 분들은 그 꾸중 받은 분을 그 쪽으로 돌려 세울 수 있었습니다. 답변자가 그 분을 공개적으로 마구 짓밟았다는 것입니다. 그 분과 답변자 사이는 참으로 많은 면으로 연결 되어 확고하게 이 길에 세울 수 있었고 그 가족들까지 고려하면 너무 아까운 일이었습니다.


하나의 사례입니다. 이런 일이야 그 분들이 신앙에 견실하고 답변자보다 훨씬 선배시니 자기 책임도 있지만, 우리가 외부로 이 교훈 설교를 전할 때는 그 설교 내용 중에 혹시 우리가 얼른 살펴 봐도 너무 오해 소지가 있어 바로 받기 어렵다 싶은 내용은 일부 삭제를 하고 드리면 더 좋을 듯합니다. 지금은 데이타 편집 기능도 편리하고, 또 그렇게 할 때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수고가 충성과 정성으로 더해 지며 이런 면이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의 역사를 촉구하는 기도가 됩니다. 백 목사님의 직접 부탁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우리가 상대를 위한다고 노력하는 것이 너무 인본적으로 치우 치는 경우가 많은데 윗글에서 본문을 추천하신 분은 평소 신본에 엄한 분이므로 전체를 위해 답변자의 사족을 용납해 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적었습니다.


구만 가지고도 설교한 사례가 많습니다. 다른 경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바쁜 분들 아쉬운 분들에게 일자까지 적어 권해야 추천 설교의 의미가 있습니다.


평소 재독하는 분들이 자기 은혜는 일단 자기 은혜로만 받으시되, 이런 설교는 어떤 사람에게 전하면 좋겠다는 것을 메모했다가 이 홈의 '추천설교'에 간단히 적어 주시면 이럴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설교는 본문과 달리 그 내용은 다른 설교의 복습일 경우도 있고ㅓ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 요한복음 5장의 38년 병자 설교 재독을 권하오며, 부모님께 들려 주실 것을 권합니다.

: --------------------------------------------------------------------------

:

: 아직 예수 믿지 아니하는 분이 병이 들었거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육신의 어떤 병이라도 낫게 되는 표적을 나타내는 38년 병자에 관한 설교가 좋을 것 같습니다. 즉, 요한복음 5장 1절 이하의 설교이지요. 불신자에게는 어려운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육적 기적과 축복에 관한 설교가 효력을 많이 발휘할 것입니다. 불신자는 조금만 믿어도 금방 효력이 잘 나타나지요.

:

: 이 홈상의 설교가 사실은 어떤 육신의 병을 치료하기에도 관련없는 설교가 없을 것이지만, 직접적으로 병 치료에 관한 말씀인 요한 5장 1절 이하를 권하고자 합니다. 이홈을 열람하면 특히 38년 병자 설교는 많습니다.

:

: 38년 병자도 나았는데 지금 질문자의 부모님의 병 정도가 하나님의 주권과 전능으로 왜 안 낫겠습니까? 다만 한가지 유의할 것으로서, 누이 동생 마리아의 믿음으로 보고서 그 오라비 나사로가 죽은데서 살아났고, 나인성 과부의 믿음으로 죽어 상여에 매여 나가는 아들이 살아났고, 가나안 여인의 믿음으로 그 딸의 병이 나았듯이..... 너무 이런 기적 나타남니 많지만 부모의 병 낫는 데에는 이미 믿는 다른 가족의 믿음이 중요하겠지요.

:

: 상담하신 형제님의 부모님이 속히 건강하시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한 요셉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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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병환 중인 불신 부모님께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 :

: : 복음의 기회가 될까하여 백목사님 설교를 들려 드릴 길이 생길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 병환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하나 신체상에 장애가 남을 것입니다.

: :

: : 불신생활에서 벗어나 복음생활을 할수 있기에 좋은 설교 추천 부탁합니다.

: :

: :

: :
병환 입원 중 불신 부모 추천설교 요청
병환 중인 불신 부모님께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복음의 기회가 될까하여 백목사님 설교를 들려 드릴 길이 생길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병환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하나 신체상에 장애가 남을 것입니다.


불신생활에서 벗어나 복음생활을 할수 있기에 좋은 설교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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