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추천을 위하여

문의답변      


설교 추천을 위하여

분류
yilee 0
1. 백 목사님 설교는 너무 많아서 이럴 때는 불편합니다.


일반적으로 목회자들이 설교를 기록으로 남길 때는 자신 있게 설교한 몇 편만을 제공합니다. 사람이 항상 잘 설교할 수가 없고 더구나 모든 이들에게 자기 설교 전부를 그대로 내 놓는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은 심방설교로부터 각종 회의를 주재하며 시작한 설교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설교도 뺄 수 없이 다 좋은 설교입니다. 그래서 녹음시대 10여 년에 5천여 개 이상의 모든 설교를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처럼 아직 접해 보지 않은 분들이 많은 말씀을 우리처럼 들을 수가 없으니 한두 개를 전하여 그 말씀에 은혜를 받았으면 하는데 5천여 개 설교 중에는 시대를 향한 외침도 있고 교회 행정이나 교단 정치에 관한 것도 있으며 어떤 경우는 아주 잘 믿는 사람들에게 회개를 외치는 곳도 있습니다. 첫 신앙에 가족이 복음을 배울 단계에 맞는 설교를 추천하려면 설교가 너무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심각하게 해야 합니다.


2. 이 홈의 /활용자료/추천설교/ 게시판은


이런 고민 때문에 운용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아주 좋으나 기도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 이제 막 출발했으나 가정에 어려움이 있어 옛 종교로 돌아 가려는 분, 불신 가족의 병환에 전도용으로 전하고 싶은 경우 등 백 목사님 설교 내용을 먼저 듣고 설교의 길이, 내용, 은혜 면 등을 고려해서 추천을 하게 되어 있으며 추천을 할 때는 특별히 어떤 사람에게 권하는지를 적게 되어 있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나 교훈을 이용하여 인생의 방향을 잡고 큰 은혜로 사는 분들은 허다하나 이 노선에서 발견 되는 아주 특이한 점이 발언 발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목회자나 공회 지도부에 이르기까지 거의 같습니다. 할 말을 도저히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작 큰 일이 생겼을 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한 발언을 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하나님은 사람에게 장단점을 함께 주시며 하우하박이 없다는 신앙 관찰담이기도 한데 공회의 아쉬움을 함께 전합니다.


이 홈에 모든 공회 자료를 다 제공하면서 이 자료의 가치를 알면 이 자료의 전달에 돈을 받거나 자료를 감추는 그런 일을 하지 마셔야 한다고 해도 거의 통하지 않고, 이 말씀에 은혜를 받은 분들이 설교를 들으면서 꼭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적어 주면 그 한 줄이 전도가 되고 심방이 되며 설교가 되며 이 시대의 선지자가 된다고 설명해도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혼자의 속 신앙들은 있는데 한 몸으로 주신 큰 구원은 눈이 없어 보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금방 질문을 읽고 '추천설교' 게시판에 들어 가 보았으나 부산 연구소에서 추천하는 내용들이 좀 있다 해도 그 분들은 이 설교는 확실히 은혜로우니 꼭 들어 보시라는 입장에서 그치는데 문제는 누가 어떤 입장에서 들을 때 그런지를 두고는 따로 설명한 것이 없습니다. 곧 그렇게 하여 우리 전부를 행복하게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만 아직까지는 부산 연구소의 추천은 그 분들처럼 또는 우리처럼 이 노선과 설교와 신앙의 연륜이 있는 이들에게 주로 해당 되는 내용입니다.


3.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요약' 목록


우선, 급한 사람이 우물을 판다는 말처럼 질문자께 방향만 드리고 직접 수고를 하도록 오히려 답변자가 부탁을 드립니다. 현재 이 홈의 자료를 위해 여러 면으로 수고하는 분들은 이 노선 자료의 활용 극대화를 위해 한두 업무씩 맡아 자기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 이 문제로 별도 부탁할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사실 너무 방대하기 때문입니다.


답변자가 1982년부터 연구소 편집업무를 맡으면서 답변자를 포함하여 모든 설교 편집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께 설교의 분량이 너무 많으니 각 설교의 제목, 내용 구성, 추천 대상 등을 메모하여 제출하게 부탁했습니다. 설교록 출간을 전제로 설교 전체 내용을 교정하는 이들은 그들의 실력과 결과물의 완성도에 상관 없이 일단 그들 스스로 설교에 집중을 하게 되고 전체 설교를 파악을 해야 문단을 나누고 줄을 띄울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그런 일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 진 메모를 적은 것이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의 목록 중 '요약'이라는 부분입니다.


질문자께서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할지라도 향후 같은 질문을 하실 분들을 위한 사전 안내이므로 이해하십시오. 이 게시판의 요약 부분만을 주욱 읽어 내려 가면 매 설교의 전체 파악이 비교적 쉬울 것입니다. 추천 대상에 '불신자'라고 되어 있는 것은 일단 부친에게 아주 요긴한 자료일 것입니다. 추천 대상에 '불신자'라고 적을 때는 그 내용이 이미 믿은 우리에게는 과거 경험담이지만 처음 믿는 분들에게는 백 목사님이 직접 전도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서부교회는 워낙 교인들이 많고 다양했으며 또 목사님은 수 없는 교인들을 상담하고 지도하고 있었기 때문에 설교 내용이 얼른 보면 편중현상이 있는 듯해도 세부 분석하면 참으로 다양합니다.


'요약' 목록의 내용이 성의 없게 적힌 경우도 있고 내용 전개만 적은 경우도 있지만 최소한 '추천대상'이라는 부분에 '불신자'라고 적힌 경우라면 당시 그 설교를 편집하는 분들이 그 면에 특별한 은혜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혹시 '입원'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해도 만일 목회자가 입원 중인데 설교자가 '죄를 지어 그러니 회개를 하라!'고 외치는 내용으로 계속 된다면 불신 부친에게는 거리가 먼 설교일 수 있습니다.


4. 죄송하나 직접 '요약'을 살펴서


만일 좋은 말씀이 있다면 이 곳 '추천설교'에 기록하여 다음의 다른 분께 전도용으로 남겨 복음 운동이 되게 하면 좋겠습니다. 일일이 찾아 보고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나 오히려 좀 찾는 수고를 한다면 효도도 더 많이 되고 그런 정성을 보시고 같은 설교를 접하게 해도 하나님의 감동의 은혜 역사를 재촉하는 기도가 됩니다.


또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평소 설교 재독에서 은혜를 받을 때 다른 사람에게 꼭 추천할 정도의 은혜라면 그 내용을 간단히 기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5. 답변자 컴퓨터에서는


금방 소개하기 위해 '검색'을 해 보았는데 답변자 컴퓨터 문제인지 pkist의 구조적 문제인지 검색에 오류가 나오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덧붙이지 않을 수가 없는 중요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불신자를 교회에 어떻게 해서 전도를 하여 앉히게 되면 전도한 사람은 그 날 설교나 찬송가 선택에 이르기까지 한 시간 내내 마음을 졸입니다. 사회자가 턱도 없는 말을 하면서 무슨 자기 자랑이나 할까 또는 처음 온 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모처럼 모셔 놓은 기회에 재를 뿌릴까... 등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그 유명하게 정평 있는 백 목사님의 설교 시간에조차 오늘 어느 목회자를 야단 치다가 설교가 끝나거나 아니면 사회 정치의 흐름을 야단 치는 말이 나오는데 만일 오늘 모시고 온 사람이 생각할 때 자기를 공격한다고 느끼게 되면 이 일을 어떻게 하나 해서 예배 마칠 때까지 조마조마합니다.


구원 전도인의 당연한 심정이요 복 받을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은 한 편으로 칭찬 받을 자세지만 다른 면으로 생각해 보면 인간 구원을 너무 인간의 노력에만 의존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구원 얻기로 된 사람이면 '산'을 설교하는데 '바다' 면을 깨닫고 돌아 서기도 하고, 불교를 비판할 때 불교의 모순을 품고 있다 그 순간 해결하고 돌아 설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우리에게 '충성'과 '정성'을 요구하시니 노력하시되, 그 이후로는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과 기도를 담아 담대하게 이 말씀을 듣게 하셨으면.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병환 중인 불신 부모님께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

: 복음의 기회가 될까하여 백목사님 설교를 들려 드릴 길이 생길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 병환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하나 신체상에 장애가 남을 것입니다.

:

: 불신생활에서 벗어나 복음생활을 할수 있기에 좋은 설교 추천 부탁합니다.

:

:

:
병환 입원 중 불신 부모 추천설교 요청
병환 중인 불신 부모님께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복음의 기회가 될까하여 백목사님 설교를 들려 드릴 길이 생길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병환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하나 신체상에 장애가 남을 것입니다.


불신생활에서 벗어나 복음생활을 할수 있기에 좋은 설교 추천 부탁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9888
    yilee
    2012.10.08월
  • 9887
    성도
    2012.10.07일
  • 9886
    yilee
    2012.10.07일
  • 9885
    교인
    2012.10.06토
  • 9884
    yilee
    2012.10.06토
  • 9883
    신학생
    2012.10.06토
  • 9882
    yilee
    2012.10.06토
  • 9881
    신학생2
    2012.10.05금
  • 9880
    yilee
    2012.10.06토
  • 9879
    한나
    2012.10.05금
  • 9878
    yilee
    2012.10.05금
  • 9877
    교인
    2012.10.04목
  • 9876
    산곡백합화
    2012.10.06토
  • 9875
    yilee
    2012.10.06토
  • 9874
    산곡백합화
    2012.10.07일
  • 9873
    산곡백합화
    2012.10.07일
  • 9872
    yilee
    2012.10.07일
  • 9871
    yilee
    2012.10.05금
  • 9870
    교인
    2012.10.04목
  • 9869
    yilee
    2012.10.04목
  • 9868
    교인
    2012.10.05금
  • 9867
    yilee
    2012.10.05금
  • 9866
    교인
    2012.10.03수
  • 9865
    yilee
    2012.10.03수
  • 9864
    교인2
    2012.10.04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