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20장 - 첫째부활과 둘째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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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3 00:00
1. (택자)신자는 모두다 첫째 부활에 참예한다.
2. (택자)신자는 모두다 둘째 사망에 참예한다.
3. (불택자)불신자는 모두다 둘째 부활에 참예한다.
4. (불택자)불신자는 모두다 둘째 사망에 참예한다.
질문1. 위 주장은 이치에 다 옳습니까? 아니면 틀린 부분이 있습니까?
요한계시록 20:4-6에 보면
목 베임을 받은 자, 짐승과 우상경배를 아니한 자, 표를 받지 아니한 자를
대표적으로 첫째부활에 참예한다고 했습니다. 앞의 세 종류는 전부 행위를 언급했는데
어떻게 신자 전부가 첫째부활에 참예한다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요한계시록20:4-6절의 성구만으로는
위 1번 주장의 “신자는 모두다 첫째 부활에 참예한다”고 단정짓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행위가 진실하고 죽음이나 짐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자가 첫째부활한다고 했으므로)
1번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다른 성구나 무슨 확실한 근거가 있는지요?
목 베임을 받은 자를 일반적으로 순교자로 표현을 했을 때
첫째 부활하는 자는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수가 없다
순교자라도 죄의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하는데
목 베임을 받은 자가 첫째부활은 참예하고 둘째사망에는 참예하지 않는다면
질문3. 6절의 둘째사망은 불신자나 10절에 마귀가 들어가는 불과 유황 못 불못
즉 둘째사망과 그 의미가 다른, 기본구원적으로 우리의 심신자체가 둘째사망
즉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말씀인지요?
아니면 의의 기능은 둘째 사망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적으로 6절에 둘째 사망이 그들(목 베임받은 자의 의의 기능을 “그들을”로 표현한 것인지?)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한 것인지요?
요한계시록 2:11절의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도 신자의 의의 기능은(이겼으므로) 둘째 사망이 없고 죄의 기능은(졌으므로) 둘째 사망이 있다로 결론을 내리면 되는지요?
질문4. 신자 안의 죄의 기능과 의의 기능으로 나누어서 의의 기능은 둘째 사망이 없고 죄의 기능은 둘째 사망이 있다로 보지 않고, 기능을 분리하지 않고 인격 자체, 사람자체를 두고 첫째부활과 둘째 사망을 정의내릴 수는 없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기능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요한계시록 20장의 첫째부활과 둘째 사망을 해석할 수 없는 것인지요?
질문5. 신자가 죄의 기능을 버리고 가는 둘째 사망과 10절에 마귀가 가는 불과 유황 못과 불택 불신자가 가는 둘째 사망 곧 불못, 지옥은 다 같은 장소인가요? 아니면 다른 곳인가요? 아니면 같은 장소에 다른 구역인가요?
천국의 층이 여럿이듯 지옥의 층도 여럿인지요?
마귀가 가는 지옥과 신자가 죄의 기능을 버리고 가는 지옥은 같은 곳인지요? 다른 곳인지요?
2. (택자)신자는 모두다 둘째 사망에 참예한다.
3. (불택자)불신자는 모두다 둘째 부활에 참예한다.
4. (불택자)불신자는 모두다 둘째 사망에 참예한다.
질문1. 위 주장은 이치에 다 옳습니까? 아니면 틀린 부분이 있습니까?
요한계시록 20:4-6에 보면
목 베임을 받은 자, 짐승과 우상경배를 아니한 자, 표를 받지 아니한 자를
대표적으로 첫째부활에 참예한다고 했습니다. 앞의 세 종류는 전부 행위를 언급했는데
어떻게 신자 전부가 첫째부활에 참예한다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요한계시록20:4-6절의 성구만으로는
위 1번 주장의 “신자는 모두다 첫째 부활에 참예한다”고 단정짓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행위가 진실하고 죽음이나 짐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자가 첫째부활한다고 했으므로)
1번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다른 성구나 무슨 확실한 근거가 있는지요?
목 베임을 받은 자를 일반적으로 순교자로 표현을 했을 때
첫째 부활하는 자는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수가 없다
순교자라도 죄의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하는데
목 베임을 받은 자가 첫째부활은 참예하고 둘째사망에는 참예하지 않는다면
질문3. 6절의 둘째사망은 불신자나 10절에 마귀가 들어가는 불과 유황 못 불못
즉 둘째사망과 그 의미가 다른, 기본구원적으로 우리의 심신자체가 둘째사망
즉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말씀인지요?
아니면 의의 기능은 둘째 사망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적으로 6절에 둘째 사망이 그들(목 베임받은 자의 의의 기능을 “그들을”로 표현한 것인지?)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한 것인지요?
요한계시록 2:11절의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도 신자의 의의 기능은(이겼으므로) 둘째 사망이 없고 죄의 기능은(졌으므로) 둘째 사망이 있다로 결론을 내리면 되는지요?
질문4. 신자 안의 죄의 기능과 의의 기능으로 나누어서 의의 기능은 둘째 사망이 없고 죄의 기능은 둘째 사망이 있다로 보지 않고, 기능을 분리하지 않고 인격 자체, 사람자체를 두고 첫째부활과 둘째 사망을 정의내릴 수는 없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기능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요한계시록 20장의 첫째부활과 둘째 사망을 해석할 수 없는 것인지요?
질문5. 신자가 죄의 기능을 버리고 가는 둘째 사망과 10절에 마귀가 가는 불과 유황 못과 불택 불신자가 가는 둘째 사망 곧 불못, 지옥은 다 같은 장소인가요? 아니면 다른 곳인가요? 아니면 같은 장소에 다른 구역인가요?
천국의 층이 여럿이듯 지옥의 층도 여럿인지요?
마귀가 가는 지옥과 신자가 죄의 기능을 버리고 가는 지옥은 같은 곳인지요? 다른 곳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