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하고 장난이 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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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하고 장난이 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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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 잠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때리는 것 자체는 성경이 권하면 권하지 말리지 않습니다. 때려서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맞고 클수록 사람이 됩니다. 역경은 사람을 강하게 지혜롭게 만들고 순경은 사람을 썩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술주정뱅이 폭력 아비를 둔 아이들과 뒷골목 깡패들은 모두 훌륭하게 되는가? 이렇게 반론할 것입니다.


때리되


평소 할 일을 미리 설명하고

실수를 하면 주의를 주고

실수가 거듭 되면 경고로 나가되

아이로 하여금 옳지 않은 것을 하면 결국 손해가 된다고 인식이 되도록 처벌의 강도를 높여 가다가 마지막에 필요하면 매를 들고 그 매의 숫자와 강도도 높여 가면 교육이 됩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뱃속에서 10 개 월 동안은 아이들이 도망도 가지 못하고 엄마의 생각과 노력이 그대로 다 쏟아 져 아이에게 배어 들어 가는데 이 때는 괴롭니 힘드니 투덜거리니 불만과 불평과 좋지 않은 분위기에 쓰레기로 뱃속의 아이가 뒤집어 씁니다. 그리고 태어 난 뒤에는 예쁠 때는 데리고 놀고 웃다가 일이 있으면 아이가 울지 않는 이상 그냥 먹이면 잘 자란다 생각하지 그 시기는 학교를 다니는 고교생들보다 더 소중한 시기라는 인식을 가지지 않습니다.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라는데 부모가 바쁘면 안심하고 자기 일에 열중하는데 바로 이 시기의 아이들은 듣고 보는 모든 것이 그 아이에게 심겨 지고, 심겨 지되 좋은 것은 열 번을 해도 어려운데 나쁜 것은 단 한 번이면 확실하게 평생이라도 갈 만큼 각인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점점 자라다가 어느 날 부모 눈에 도저히 그냥 넘어 가지 못할 일이 생기고 그런 일이 반복 되면 한 대 날라 가는데 이 것이 부모가 미리 버려 놓은 아이를 이제는 고치지도 못할 지경으로 만들어 버리는 행동입니다.


산만하고 장난이 심한 경우,


선천적으로 모두 다 차이가 있습니다. 하는 데까지 해야 하는데 대개 부모들이 하는 데까지 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데리고 노는 애완용이고 아니면 사료 먹여 기르는 짐승, 그런 수준으로 상대합니다. 교육의 의미, 어릴 때는 듣고 보는 것이 그대로 이 아이의 인격이 된다는 점을 너무 쉽게 생각하여 그냥 지나 치는 듯합니다.


너무 산만하고 장난이 심하다면, 이 아이는 엄청 나게 창조적이며 관찰적이며 끊임 없이 변신하며 환경의 변화를 대처하거나 환경이 변하지 않으면 스스로 환경의 변화를 연구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 된 방향이면 고쳐야 하고, 잘못 가르쳐 굳어 졌으면 그 반대로 푸는 노력을 대단히 오랜 시기 많은 것을 투자하여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선천적이면 하는 데까지 하고 그 선천이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대단한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고치려고만 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순신이 율곡처럼 자라지 않았다고 그를 타박했다면 임란의 인재를 사장 시켰을 것이고

세종이 태종처럼 폭력적이 않다 해서 그에게 학살만 가르쳤다면 한글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대신 세종처럼 자랄 수 있는 아이를 버려 두고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해서 장난이 심하다면 그 동안 그를 잘못 기른 과거를 철저히 연구해서 배 이상으로 반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우선 몇 가지만 말씀 드렸습니다. 이 정도 이야기를 들어 보신 다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 평신도 님이 쓰신 내용 <<

:

: 초등학생을 키우는 가정주부입니다.

: 남자아이들인데 너무 장난이 심하고 산만합니다.

: 아이들에게 매를 한번식 드는데 아이들에게 매를 때리는것이

: 성경적으로 맞는것인지 알고싶고

: 매를 들지 아니하고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법이 있으면

: 알려주세요....
자녀교육
초등학생을 키우는 가정주부입니다.

남자아이들인데 너무 장난이 심하고 산만합니다.

아이들에게 매를 한번식 드는데 아이들에게 매를 때리는것이

성경적으로 맞는것인지 알고싶고

매를 들지 아니하고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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