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다섯 가지 지도'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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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다섯 가지 지도'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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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34절

제목: 다섯 가지 지도

원문: 1984.12.19.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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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론

1. 하나님의 지도는 말씀

2. 말씀대로 행하는 만큼 지도 받는 것


본론

1.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2. 보물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3.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4.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5. 한 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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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서론


1. 하나님의 지도는 말씀


지도라는 말은 가르쳐서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공과 제목의 ‘다섯 가지 지도’는 하나님이 지도하시는 수많은 지도 중에 본문에서 가르치는 다섯 가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조주시며, 지으신 모든 것을 낱낱이 주관하시는 주권자시며,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전지 전능자시며,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이 하나님의 지도는 틀림이나 실수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사람은 곧 전지 전능자와 같고 완전자와 같은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으로 이보다 귀하고 복된 일이 있을 수 없는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런 귀하고 복된 하나님의 지도를 받을 수가 있게 되어 있으니 이는 곧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직접 우리를 지도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도하실 때는 말씀을 통해서 하시는데 말씀은 곧 성경 말씀을 말씀합니다. 따라서 성경 말씀의 지도를 받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것이고, 이 지도는 전지 전능, 완전의 흠과 점이 없는 지도인 것입니다. 만나는 현실의 모든 일들을 말씀대로 사는 것, 말씀대로 처리하는 것이 곧 말씀의 지도를 받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2. 말씀대로 행하는 만큼 지도 받는 것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지식적으로 모르는 사람은 우리 공회 안에서는 별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얼마만큼 이대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얼마만큼 말씀대로 실제 생활하느냐, 말씀대로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되고 안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말씀은 바로 실상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살면 그대로 실제가 이루어지고, 아무리 알고 있어도 그대로 살지 않으면 죽는 날까지 알고 있어도 실상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배고플 때 밥을 먹으면 배고픔은 당장 해결되지만 밥을 먹지 않고는 배고픔이 해결되는 길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겨울에 추우면 옷을 입든지 방에 불을 때든지 하면 추위는 해결되는데, 옷 입지 않고 불 때지 않고 추위를 해결하는 길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대로 그대로 살지 않으면 말씀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고, 그 사람은 하나님의 지도를 하나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만큼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것이고, 그만큼 귀하고 복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본론


수많은 말씀, 수많은 지도 중에 공과 본문에서는 5가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첫 번째 지도는,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는 것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좀과 동록과 도적이 해하지만 하늘에 쌓아 두면 좀도 동록도 도적도 해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은 보배로운 물질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에서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물질에 속한 모든 것을 다 포함해서 말씀합니다. 크게 말하면 자기의 모든 소유, 자기 몸과 마음, 생명입니다. 소유라는 말은 자기가 권리 가진 자기 자신 외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재물, 명예, 지위, 권세, 가정, 가족, 친구… 등입니다. 그리고 자기 심신에 들어 있는 모든 재주 기능들이 자기이며, 최종은 생명입니다. 이런 것들이 자기가 가진 보배로운 물질 보물들입니다.


이런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은 하나님의 지도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런 것들을 사용하거나 또는 말씀대로 이런 모든 것들과의 관계를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대로 돈을 벌고 저축하고 사용하는 것, 말씀대로 공부하는 것, 말씀대로 친구 사귀는 것, 말씀대로 가정을 이루는 것, 말씀대로 직장 다니는 것… 계명을 어기지 않고 이런 모든 것을 마련하거나 사용하거나 관계를 가지는 것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것은 말씀과 상관없이 이 모든 것들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친구 따라, 가족들의 생각대로, 형편 따라…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거나 말씀과 상관없이 마련하거나 사용하거나 관계를 가지는 모든 것은 다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것이니,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세월이 지나면 없어지고, 죄악 세상으로 인해서 다 멸해지고, 죽음으로 다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쌓아 두면 좀도 동록도 도적도 해하지 못하니, 세월도 죄악도 죽음도 상관없이 영원한 자기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2. 보물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면 마음이 하늘에 가 있으니 밝은 마음이 되겠고,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마음이 세상 죄악 속에 있으니 어두운 마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늘은 천국을 말하고,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 진리와 영감이 있는 곳, 빛과 사랑과 진실과 거룩이 있는 곳이니 이런 곳에 마음을 두면 마음이 밝아질 수밖에 없고, 땅은 세상이니 세상은 죄, 마귀, 사망, 악령, 악성, 악습, 시기, 질투, 미움, 거짓, 사기 협잡 이런 것들로 가득 찬 세상인데 이런 세상에 마음을 두면 마음이 먹장같이 어두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1천 냥이면 눈이 9백 냥이라 합니다. 눈은 몸의 등불과 같아서 아무리 몸이 건강하고 다른 기능이 뛰어나도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다 어두워서 지척을 분별하지 못하니 자유가 없고 더듬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아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 판단하고 처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몸의 눈이 소경되어 보이지 않는 것도 참으로 안타깝고 가련한 일이지만 그보다 더한 것이 마음의 눈, 심령의 눈이 어두운 것입니다. 몸의 눈이 어두우면 많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세상의 온갖 더러운 것을 볼 수 없으니 구원을 이루기에 오히려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기도할 때 눈을 감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의 눈이 어두우면 그 생활은 바로 지옥 생활이 되게 됩니다. 인생의 죽음, 부활, 심판, 천국과 지옥의 영원한 세계 이런 것을 마음의 눈으로 봐야 하는데 이 눈이 어두우면 이런 것은 하나도 보지 못하고 두고 갈 세상 것만 보게 되니 천국 준비 구원 준비는 하나도 하지 못하고 일생을 두고 갈 헛된 세상 것만 보고 세상 것만 욕심내고 세상 것에 빠져서 허송세월만 하다가 구원은 다 실패하게 되니 마음 눈이 어두운 것은 참으로 가련하고 비참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물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했으니,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면 우리 마음이 하늘에 있어 밝은 마음이 되고, 반대로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마음이 땅에 있어 어두워진다고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마음 눈이 밝아지는 비결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3.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말씀은 최종을 말씀합니다. 평소에는 한 사람이 두 주인 세 주인도 섬길 수 있으나 마지막 최종에 둘 중에, 셋 중에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할 때는 한 사람만 선택할 수밖에 없고, 평소에 둘, 셋을 섬겨도 그 마음 깊은 곳에는 그 중에 한 사람을 가장 크게 귀하게 섬길 대상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 가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는 자 되게 하는 것입니다. 십계명으로 말하면 제1계명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신 말씀이 바로 여기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만이 전부고 하나님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섬길 수 없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부모도 형제도 처자도 전토도 다 버리지 않으면 주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씀도 결국은 보다 어느 것이냐 하는 최종의 선택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힌다는 말씀도 같은 뜻입니다. 주님만 전부 삼고, 주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나아가야 되지 주님 외에 그 어떤 것 하나라도 가지면 결국 그것에게 붙들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재물을 말씀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 섬기는 생활에 최종의 걸림돌은 재물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재물은 곧 돈을 말씀합니다. 그만큼 돈의 위력, 돈의 세력이 큰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계시록에 666인 짐승의 수를 이마와 손에 받지 않으면 누구든지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것도 결국은 경제를 가지고 믿는 사람을 위협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질, 경제를 초월하지 못하면 결국 경제에 붙들려 하나님을 버리게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 사람은 재물을 섬기는 사람이고, 이 사람은 곧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를 염려하는 이방인과 같은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이 책임 지실 것이고, 돈을 섬기면 돈이 책임 져야 하는데, 돈은 사람보다 위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돈이 사람을 책임 질 수는 없는 것이니, 결국 하나님 섬기지 않고 재물을 섬기는 사람은 재물에게 속는 결과를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 지셔서 여호와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이 응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4.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 나라’는 하늘나라를 말씀하신 것이니 곧 하나님이 왕이 되어 통치하는 나라를 말씀합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그 나라인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은 세상 모든 생활을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 통치 받아 사는 것을 말씀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거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 기쁘시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 뜻대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고 판단하고 처리하는 이 생활이 그 나라를 구하는 생활입니다.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그 나라를 건설하는 생활입니다. 그 의는 하나님 뜻대로 사는 생활입니다.


자기가 왕 되지 아니하고, 가족이 왕 되지 아니하고, 돈이 임금 되지 아니하고, 세상 그 어떤 피조물이 주권자 왕이 되지 아니하고, 그런 것들에게 피동되지 아니하고, 아직 하늘의 하나님만을 왕으로, 주권자로, 능동자로 삼아 하나님께만 통치 받아 사는 것이 그 나라를 구하는 생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며 사는 것이 그 의를 구하는 생활입니다.


‘먼저’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에 다른 것을 구하라는 순위를 말씀함이 아니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다른 것은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생활이 전부이고, 그렇게 하면 의식주를 포함해서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아서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5. 한 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니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다고 하신 말씀은, 내일에 대한 계획 설계,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설계를 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에 전력하다 보면 내일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즉 그날 하루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생활, 말씀대로 순종하는 생활에 자기 전부를 다 쏟아서 남은 것이 없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까지 다하는 순간순간의 생활, 그 시간 시간의 생활, 그날그날의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생활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의 생활은 하루가 천년 같은 생활이고, 매 순간이 십자가를 지는 생활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생활은 곧 현실 생활이며,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전부 현실에 있고, 현실 현실마다 영원한 구원의 승패, 영광과 수치, 부요와 가난, 영생과 영멸이 결정되는 것이니 현실마다 자기 전심전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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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4-12-23(25공과)

본문:마태복음 6장 19절∼34절

제목:다섯 가지 지도

요절: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마 6:34)


서론


우리 주님은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도 없는 가운데서 혼자 다 만드신 분이시며 영원히 모든 것에 주인이시요 또 혼자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지혜와 능력과사랑이 무한하시고 무궁하신 신실하신 분이시다. 또 우리를 지도하신 말씀은 털끝만큼도 틀림이 없는 지도이시다. 그런고로 천하에 제일 복있는 사람은 주님과 주님의 지도를 하나도빠짐 없이 다 믿고 순종하는 사람이다. 누구든지 믿지 아니한 것과 순종치 아니한 것은 금생과 내세에 다 사망이요 믿고 순종한 것은 다 영생이요 행복과 평강이 된다. 당장은 안 보여도 결국은 사망이다.


본론


1.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하셨다. 땅에는 좀과 동록과 도적이 있으나하늘에는 이런 것이 없다고 하셨다. 좀은 세월이 지나가면 망하는 것과 동록은 죄악으로 망하는 것과 도적은 죽음이 오면 망하는 것을 말씀하심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죄도 죽음도 없는 영원한 나라이다. 하늘에 쌓는 것은 주님의 지도대로 보물을 사용하는 것이요 땅에 쌓는것은 사람의 생각대로 자기 보물을 사용하는 것이다.


2.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고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운 것같이 마음이 어두우면 온 생애가 어둡고 마음이 밝으면 그 사람의 전행동과 생활이 밝아짐을 말씀하셨다. 눈이 어두운 것도 지척을 분별 못 하는 기막힌 일이지만 보다 마음 눈이 어두운 것은 그 가련함이 얼마나기막힌 것인가 하셨다. 마음이 밝아지는 방법은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라 하셨다.


3.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음같이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하셨다. 재물을 섬기는 사람은 밤낮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하는 것으로 사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이런 것들보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살면 이 모든 것을 더하게 하여 주시겠다고 하셨다.


4.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은 천국 시민, 새사람으로 천국 법칙대로 사는 것이니무엇보다도 이렇게 살기를 먼저 힘쓰라고 하셨다.

5.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하심은 먼저 그 나라와그 의를 구하는 생활 곧 새사람으로 하늘나라의 법칙인 성경 말씀대로 사는 일을 먼저 힘쓰면서 이것 저것을 하는 신앙 생활은 하루 하루 일과에 빡빡한 힘드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당일의 일과에 전심 전력할 것을 부탁하셨다.


문답


1.제일 행복한 사람 실력 있는 사람이 누구뇨?

답:주님이 어떠하신 분이신 것을 확신하고 전적 순종하는 사람이다.

2.천하에 제일 불쌍한 사람이 누구뇨?

답:주님을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는 사람이다.

3.지도하신 다섯 가지가 무엇이뇨?

답:①보물 쌓는 지도. ②마음 눈이 밝아지는 지도. ③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수 없는 지도. ④모든 것보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신 지도. ⑤당일 참사람 생활에 전심 전력하라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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