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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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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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전지자시며 완전자신데도

창세기 6장 노아 시절에는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도 하셨고 진노하신 것은 성경에 무수합니다. 하나님에게 있는 기쁨과 슬픔, 하나님에게 있는 즐거움과 진노는 우리 인간의 것과는 다르지만 인간의 감정 표현으로 하나님을 살피도록 하려고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만 붙들려 있기 때문에 영이 스스로 죄를 짓는 수는 없으나 믿는 사람의 영도 우리 심신이 죄를 짓고 말을 듣지 않으면 영이 탄식도 하며 우리의 죄의 행위에 대해서는 진노도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즐거워 하고 하나님과 함께 진노도 하십니다.


불택자의 영은 죽은 영이므로 희로애락도 없이 그냥 전기 나간 전기제품처럼 그런 상태입니다. 몸과 마음 속에 영이 주인공으로서 활동하지 않고 죽은 상태로만 있고 그 대신 불택자의 몸과 마음 속에는 악령이 영을 대신하여 평생 주인 노릇합니다. 그리고 그 불택자가 지옥을 가게 되면 그 심신과 함께 심신의 주인 노릇을 했던 악령이 심신과 함께 영원 무궁토록 죄의 값을 받게 됩니다. 영은 죽은 상태로 천국의 기쁨도 지옥의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영원무궁토록 전기 없는 전기제품처럼 심신 속에 존재만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들어 가려면 설명에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과거 다른 자료를 먼저 살피시되 그보다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하나님만 사용하시며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지면 죽은 상태이다.

- 영이 죽어 있는 불택자는 영원무궁토록 악령이 영을 대신하여 주인 노릇을 한다.

- 성경의 희로애락은 하나님께도 그 표현들이 적용 된다. 그 표현의 차원은 여러 가지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영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 불택자의 영도 중생된 영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 영 자체에는 죄가 침범 못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심신의 책임으로 지옥에 간다하지만, 지옥에 가있는 심신은 악령 악성 악습으로

: 이루어 져 있지만, 영은 그렇지 않은데 영의 지옥에서의 모습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 하나님의 형상인 영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한다는 것도 이해하기가 어렵고

: 지옥에는 모두 고통을 당하는 곳인데 영이 고통을 안 당하는것도 이해하기가 어렵고

: 지옥에서 영이 죽은체로 가만히 있다는 것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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