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나이를 두고

문의답변      


아이의 나이를 두고

분류
yilee 0
자녀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면 자녀가 왜 하나님께서 그런 문제를 주는지 살펴 봐야 하고

자녀가 그럴 나이가 아니라면 부모가 왜 하나님께서 그런 문제를 주는지 살펴야 합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한다면 요즘 추세로 볼 때 경제 문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병원 검사를 병행하되 속으로는 왜 이런 일을 주시는지 문제만을 놓고 전력해야 합니다.


MRI에서도 나오지 않는다면 대단히 깊게 어렵게 숨었습니다. 스스로 문제점도 그럴 것입니다.

명상의 시간을 많이 가지시고 직접 알려 주시는 것을 잡아야 합니다.

깊게 묻혀 있어 알기 어렵다기 보다 너무 쉬운데 시각과 자세 문제로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 학부모 님이 쓰신 내용 <<

:

:

: 아픈 아이가 있습니다.

: 요즘 많이 좋지 않습니다.

: 어제 서울대병원에 다녀왔는데,

:

: 다음주 초쯤 2~3일정도 입원을 해서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 MRI로는 발견 못하는것을 레이저스캔 기능이 있는 정밀기계로 검사하면

: 찾을 수 있어서, 수술할 수 있는 부위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

: 이런 일을 당할 때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찾고 회개하고 치료를 받을 때는

: 어떤 자세라야 할까요?

: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
아픈 아이가 있습니다.

요즘 많이 좋지 않습니다.

어제 서울대병원에 다녀왔는데,


다음주 초쯤 2~3일정도 입원을 해서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MRI로는 발견 못하는것을 레이저스캔 기능이 있는 정밀기계로 검사하면

찾을 수 있어서, 수술할 수 있는 부위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찾고 회개하고 치료를 받을 때는

어떤 자세라야 할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934
    성도
    2012.10.25목
  • 9933
    yilee
    2012.10.26금
  • 9932
    신학3
    2012.10.25목
  • 9931
    yilee
    2012.10.26금
  • 9930
    학부모
    2012.10.25목
  • 9929
    yilee
    2012.10.26금
  • 9928
    목회자
    2012.10.24수
  • 9927
    yilee
    2012.10.25목
  • 9926
    무명2
    2012.10.21일
  • 9925
    yilee
    2012.10.22월
  • 9924
    순종
    2012.10.20토
  • 9923
    yilee
    2012.10.21일
  • 9922
    비밀아닌비밀
    2012.10.19금
  • 9921
    yilee
    2012.10.19금
  • 9920
    비밀아닌비밀
    2012.10.20토
  • 9919
    yilee
    2012.10.20토
  • 9918
    신학생3
    2012.10.19금
  • 9917
    yilee
    2012.10.19금
  • 9916
    무명2
    2012.10.19금
  • 9915
    yilee
    2012.10.19금
  • 9914
    무명2
    2012.10.19금
  • 9913
    yilee
    2012.10.19금
  • 9912
    무명2
    2012.10.20토
  • 9911
    yilee
    2012.10.20토
  • 9910
    목회후보생
    2012.10.15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1(1) 명
  • 오늘 방문자 6,58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