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해본 사람들이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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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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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 00:00
교회 건축을 하다보면 철근 값으로 청구해서 받은 돈을 가지고 철근을 사러 갔다가 철근은 갑자기 가격이 올라서 며칠 뒤에 다시 살러 와야 하고 그대신 세멘값이 아주 좋을 때라서 바로 사야할 때가 있습니다. 몇천만원을 손해 볼 것을 막고 그대신 몇천만원을 싸게 구입해서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교회는 최하 4천만 원 이상은 유익을 봤습니다. 그런데 1천만원 이상을 지출할 때는 사전에 당회 승인을 득하게 된 규정을 어겼다 해서 건축을 책임 맡은 장로님은 불법전용 혐의로 아주 나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분이 건축을 맡지 않았더라면 아예 생기지도 않을 일이었고 책임을 맡았다 하더라도 교회돈이 몇천만원 헛되이 나가버려도 그냥 두면 될 일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