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예배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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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아닌비밀 0 12
실시간 예배 들은 사람입니다.


예배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아들의 속은 결국, 먼 나라에 있는 사상, 말투, 야망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첫째아들의 겉행동은 의인이지만..


속마음은 의인이 아닌 죄인이라고 봐야 하는지요?


아니라면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의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누가복음 15장 31절말씁에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과는 어떻게 연관을 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 것이 네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분명 '네' 라는 단수로써 기본구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듯한데요.

그럼 건설구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겉보다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분명 첫째 아들은 의로운 행위를 하나, 순전한 의가 아니므로...

아버지의 것이 다 첫째 아들이 될 수 있는 건설 구원을 이룰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첫째아들의 무엇에 대한 건설구원인가요?


건설구원은 속마음이 온전치 못해도 의로운 행위로써도 건설구원이 있는건가요?

건설구원도 여러가지 측면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이 첫째아들은... 먼나라에 간 둘째아들 즉,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자기 동생에 한해서,

미움과 못마땅함이 있어 먼나라를 간 것에 대해 속으로 고소해하고,

또한 돌아옴으로 그리 반기지 않은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선, 다른 사건에 대해선,,, 순전한 마음과 행동을 한 거인가요?


첫째 아들이 저와 참 많이 닮아 있는 거 같아..

저의 건설구원이 어느정도 이루어졌었을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나갈지,...

어떻게 회개를 할지... 생각이 지나갑니다.

겉과 속이 다르고

겉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더 없는 칭찬과 의와 성실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만,

형제가 구원이루는 거에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내 자리를 뺏기는 건 아닐까? 라는 염려와 경계만을 하고 있는

저를 보니

솔직히 첫째 아들보다 더하여,,

그런 후하게 대접하는 둘째아들을 보고

겉으로 노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는 저를 보니


또한 특정인을 참으로 미워하고 그의 구원에 별로이 상관을 하지 않는 ,

함께 살지 말길 바라는 저를 보니...

딱 첫째 아들보다 가증스러운 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글을 씁니다.


제가 잘못 알고 생각하는 점 알려주시고, 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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