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어 진 자격과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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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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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0 00:00
하나님께서 우리와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은 수도 없는데 '아버지'와 '아들'로 굳이 정하신 것은
1. 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았다 하셨으니
- 하나님은 신성이고 우리는 피조물로서 서로가 별개의 존재인데도 굳이 낳았다는 표현을 함은
- 우리의 출처, 만든 솜씨, 주어 진 자격, 향후 모습을 보면 우리를 하나님으로 착각할 정도니
- 분명히 하나님과 우리는 창조주와 피조물로 시작했으나 훗날은 아버지를 닮은 아들일 것입니다.
- 제대로 자란 후 우리와 하나님을 조사하면 마치 유전자 검사가 동일인으로 나올 정도입니다.
2.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신 것은
- 앞에서 설명한 것을 다 포함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모든 것은 다 우리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 육의 父는 죽고 아들이 대신하나 하나님은 영원히 지켜 보며 우리는 그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 아버지의 영광과 위치와 실력과 활동과 그 소유까지 다 우리 것처럼 우리는 영원할 것입니다.
3. 질문 내용에서 아버지가 '내 것이 다 네 것이라'한 것은
- 원래 타락 전에는 아담을 대표로 세웠고 우리 인류 전부에게 당신의 것을 다 맡겼습니다.
- 타락 후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 택자에게만 다시 원래 그 위치에 올려 놓았습니다.
-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다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심보를 나쁘게 사용하면 그렇게 한 것만큼 우리의 것이 될 기회는 다 쏟아 버리고
우리의 말과 행동과 생활이 하나님과 말씀을 떠나면 떠난 만큼은 그 기회가 다 없어 지나
하나님과 말씀대로 살았다면 산 것만큼은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되어 집니다.
결론적으로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우리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자격과 기회를 주셨습니다.
얼마 만큼 자기 것으로 삼느냐는 것은 각자에게 달렸습니다.
>> 비밀아닌비밀 님이 쓰신 내용 <<
:
:
: 답변 감사드립니다.
:
: 그럼 아버지께서 내 것이 다 네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
: 믿는 성도들은 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말씀 따라 사는 경건생활을 하면
:
: 내것이 다 네 것이 될진대..
:
: 라고 생각해야 하는건가요?
:
: 왜 아직 첫째 아들의 것이 아닐진대...
: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회개한다면 성화된다니 다행이고,
:
: 한편으로는 중심이 삐둘어진 나나들이 성화될 수 있다니..
:
: 게을러 지고 회개한다고 했으니, 겉의 회개만 할까봐 두렵네요.
:
: 답변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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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았다 하셨으니
- 하나님은 신성이고 우리는 피조물로서 서로가 별개의 존재인데도 굳이 낳았다는 표현을 함은
- 우리의 출처, 만든 솜씨, 주어 진 자격, 향후 모습을 보면 우리를 하나님으로 착각할 정도니
- 분명히 하나님과 우리는 창조주와 피조물로 시작했으나 훗날은 아버지를 닮은 아들일 것입니다.
- 제대로 자란 후 우리와 하나님을 조사하면 마치 유전자 검사가 동일인으로 나올 정도입니다.
2.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신 것은
- 앞에서 설명한 것을 다 포함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모든 것은 다 우리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 육의 父는 죽고 아들이 대신하나 하나님은 영원히 지켜 보며 우리는 그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 아버지의 영광과 위치와 실력과 활동과 그 소유까지 다 우리 것처럼 우리는 영원할 것입니다.
3. 질문 내용에서 아버지가 '내 것이 다 네 것이라'한 것은
- 원래 타락 전에는 아담을 대표로 세웠고 우리 인류 전부에게 당신의 것을 다 맡겼습니다.
- 타락 후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 택자에게만 다시 원래 그 위치에 올려 놓았습니다.
-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다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심보를 나쁘게 사용하면 그렇게 한 것만큼 우리의 것이 될 기회는 다 쏟아 버리고
우리의 말과 행동과 생활이 하나님과 말씀을 떠나면 떠난 만큼은 그 기회가 다 없어 지나
하나님과 말씀대로 살았다면 산 것만큼은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되어 집니다.
결론적으로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우리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자격과 기회를 주셨습니다.
얼마 만큼 자기 것으로 삼느냐는 것은 각자에게 달렸습니다.
>> 비밀아닌비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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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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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아버지께서 내 것이 다 네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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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성도들은 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말씀 따라 사는 경건생활을 하면
:
: 내것이 다 네 것이 될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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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생각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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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아직 첫째 아들의 것이 아닐진대...
: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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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한다면 성화된다니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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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으로는 중심이 삐둘어진 나나들이 성화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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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을러 지고 회개한다고 했으니, 겉의 회개만 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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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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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예배 말씀 중
실시간 예배 들은 사람입니다.
예배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아들의 속은 결국, 먼 나라에 있는 사상, 말투, 야망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첫째아들의 겉행동은 의인이지만..
속마음은 의인이 아닌 죄인이라고 봐야 하는지요?
아니라면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의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누가복음 15장 31절말씁에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과는 어떻게 연관을 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 것이 네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분명 '네' 라는 단수로써 기본구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듯한데요.
그럼 건설구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겉보다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분명 첫째 아들은 의로운 행위를 하나, 순전한 의가 아니므로...
아버지의 것이 다 첫째 아들이 될 수 있는 건설 구원을 이룰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첫째아들의 무엇에 대한 건설구원인가요?
건설구원은 속마음이 온전치 못해도 의로운 행위로써도 건설구원이 있는건가요?
건설구원도 여러가지 측면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이 첫째아들은... 먼나라에 간 둘째아들 즉,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자기 동생에 한해서,
미움과 못마땅함이 있어 먼나라를 간 것에 대해 속으로 고소해하고,
또한 돌아옴으로 그리 반기지 않은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선, 다른 사건에 대해선,,, 순전한 마음과 행동을 한 거인가요?
첫째 아들이 저와 참 많이 닮아 있는 거 같아..
저의 건설구원이 어느정도 이루어졌었을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나갈지,...
어떻게 회개를 할지... 생각이 지나갑니다.
겉과 속이 다르고
겉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더 없는 칭찬과 의와 성실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만,
형제가 구원이루는 거에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내 자리를 뺏기는 건 아닐까? 라는 염려와 경계만을 하고 있는
저를 보니
솔직히 첫째 아들보다 더하여,,
그런 후하게 대접하는 둘째아들을 보고
겉으로 노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는 저를 보니
또한 특정인을 참으로 미워하고 그의 구원에 별로이 상관을 하지 않는 ,
함께 살지 말길 바라는 저를 보니...
딱 첫째 아들보다 가증스러운 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글을 씁니다.
제가 잘못 알고 생각하는 점 알려주시고, 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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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배 들은 사람입니다.
예배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아들의 속은 결국, 먼 나라에 있는 사상, 말투, 야망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첫째아들의 겉행동은 의인이지만..
속마음은 의인이 아닌 죄인이라고 봐야 하는지요?
아니라면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의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누가복음 15장 31절말씁에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과는 어떻게 연관을 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 것이 네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분명 '네' 라는 단수로써 기본구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듯한데요.
그럼 건설구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겉보다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분명 첫째 아들은 의로운 행위를 하나, 순전한 의가 아니므로...
아버지의 것이 다 첫째 아들이 될 수 있는 건설 구원을 이룰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첫째아들의 무엇에 대한 건설구원인가요?
건설구원은 속마음이 온전치 못해도 의로운 행위로써도 건설구원이 있는건가요?
건설구원도 여러가지 측면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이 첫째아들은... 먼나라에 간 둘째아들 즉,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자기 동생에 한해서,
미움과 못마땅함이 있어 먼나라를 간 것에 대해 속으로 고소해하고,
또한 돌아옴으로 그리 반기지 않은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선, 다른 사건에 대해선,,, 순전한 마음과 행동을 한 거인가요?
첫째 아들이 저와 참 많이 닮아 있는 거 같아..
저의 건설구원이 어느정도 이루어졌었을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나갈지,...
어떻게 회개를 할지... 생각이 지나갑니다.
겉과 속이 다르고
겉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더 없는 칭찬과 의와 성실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만,
형제가 구원이루는 거에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내 자리를 뺏기는 건 아닐까? 라는 염려와 경계만을 하고 있는
저를 보니
솔직히 첫째 아들보다 더하여,,
그런 후하게 대접하는 둘째아들을 보고
겉으로 노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는 저를 보니
또한 특정인을 참으로 미워하고 그의 구원에 별로이 상관을 하지 않는 ,
함께 살지 말길 바라는 저를 보니...
딱 첫째 아들보다 가증스러운 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글을 씁니다.
제가 잘못 알고 생각하는 점 알려주시고, 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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