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신학서 개정에 관한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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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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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00:00
1. 요약과 정리란 의미의 조직신학 정의에 동의합니다.
이 것이 '목회설교록'이라면, 이 번에는 백영희 설교에 담긴 공통점만 최소한으로 줄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이 것이 '조직신학'입니다. 백영희 설교에 한 번이라도 언급 된 내용이 2백 페이지 안에, 많아야 5백 페이지 안에 다 담겨 있다 할 정도일 때 이를 교리라고 합니다.(yilee, 2012-10-15)
2. 중요한 교리 중 빠진 것이 없어야 한다는 면에서 건의나 문의 드립니다.
이미 조직신학서에 담겨져 있는지는 모르오나 다음의 내용들이 비중있게 제 위치에서 다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 현실관 : 86년 여름집회, 88년 여름집회
- 별도 장(chapter) 또는 개별주권섭리의 하위단
- 시험관도 같이 다뤄져야 한다면 별도로 떼어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2) 세상관
- 제6장 교회론 에서 다루고 일부 다루고 계십니다만 저희가 배운 세상의 정의와 세상에 대한 관을 별도로 다루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위치는, 현재의 제6장도 좋다고 생각하고 별도 장(chapter)로 분리해도 좋을듯하고, 위의 현실관 안에 같이 넣는 것도 무리가 없어 보이고, 인죄론에 포함시키는 것도 나을듯 하나, 인죄론이 너무 많이진단 생각도 있습니다.
(3) 양심론
- 양심과 신앙양심 그리고 새벽별(영감)을 만나기 까지의 과정 설명
- 인죄론의 마음 부분을 다룰때 다뤄야져야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4) 새사람과 옛사람
- 인죄론 부분에서 다뤄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신앙관
-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기쁨-감사-충성, 복음주의
- 총공회의 본질인 거룩이 곧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와 함께 다뤄여쟈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교회론, 현실관 등에서 다룰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별도 장으로 떼어내야 할 정도하고도 보입니다.
(7) 하나님 사랑과 뱀의 사랑
- 사랑관을 좀 더 자세히 다뤄 주셨으면 합니다.
- 사랑에 대한 정의가 너무도 잘못되어 다른 곳의 교리가 저렇게 변질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너무도 폐해가 큽니다.
-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사랑을 받는 것)과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설명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신론에서 다루기엔 내용이 다른 곳과 중첩적이라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3. 외형 체계를 외부와 같이 하신 결정에 동의합니다 만...
사실 처음에 지금의 목차를 받아 보았을때 의외 였습니다. 외부 목차와 거의 동일해서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목차와는 전혀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체계를 가져 가신 것에 이내 동의했고 지금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약 우리만의 교훈과 교리로 목차를 가져 간다면 어떻게 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도 해주셨으면 좋았겠다 생각합니다.(부록으로라도)
그렇게 했다면, 제가 2번에서 언급한 내용들 혹은 언급은 안되었어도 더 중요한 교리가 빠짐 없이 외부 체계와 목차대로 제 위치를 찾아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4. 기우 일순 있으나...
만약 백목사님께서 지금의 목차를 보신다면 어떻게 평가하실까를 이목사님께서는 너무도 많이 살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기억에 최재현 목사님께 조직신학을 맡기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 초안을 보시고 하신 평가가
"우리 것으로 출발하였으나 박형룡 조직신학으로 돌아가버리고, 우리의 새로운 움싹을 다 가리워 놓았다"라고 표현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의 초안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혹시 아신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을 보아야 지금의 조직신학 목차에 대한 저만의 최종 평가를 내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목차 체계가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당시의 백목사님의 평가를 존중하는 면에서 항상 궁금하고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알아야 그 부분이 해결될 것 같아서 입니다.
이 것이 '목회설교록'이라면, 이 번에는 백영희 설교에 담긴 공통점만 최소한으로 줄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이 것이 '조직신학'입니다. 백영희 설교에 한 번이라도 언급 된 내용이 2백 페이지 안에, 많아야 5백 페이지 안에 다 담겨 있다 할 정도일 때 이를 교리라고 합니다.(yilee, 2012-10-15)
2. 중요한 교리 중 빠진 것이 없어야 한다는 면에서 건의나 문의 드립니다.
이미 조직신학서에 담겨져 있는지는 모르오나 다음의 내용들이 비중있게 제 위치에서 다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 현실관 : 86년 여름집회, 88년 여름집회
- 별도 장(chapter) 또는 개별주권섭리의 하위단
- 시험관도 같이 다뤄져야 한다면 별도로 떼어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2) 세상관
- 제6장 교회론 에서 다루고 일부 다루고 계십니다만 저희가 배운 세상의 정의와 세상에 대한 관을 별도로 다루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위치는, 현재의 제6장도 좋다고 생각하고 별도 장(chapter)로 분리해도 좋을듯하고, 위의 현실관 안에 같이 넣는 것도 무리가 없어 보이고, 인죄론에 포함시키는 것도 나을듯 하나, 인죄론이 너무 많이진단 생각도 있습니다.
(3) 양심론
- 양심과 신앙양심 그리고 새벽별(영감)을 만나기 까지의 과정 설명
- 인죄론의 마음 부분을 다룰때 다뤄야져야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4) 새사람과 옛사람
- 인죄론 부분에서 다뤄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신앙관
-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기쁨-감사-충성, 복음주의
- 총공회의 본질인 거룩이 곧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와 함께 다뤄여쟈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교회론, 현실관 등에서 다룰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별도 장으로 떼어내야 할 정도하고도 보입니다.
(7) 하나님 사랑과 뱀의 사랑
- 사랑관을 좀 더 자세히 다뤄 주셨으면 합니다.
- 사랑에 대한 정의가 너무도 잘못되어 다른 곳의 교리가 저렇게 변질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너무도 폐해가 큽니다.
-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사랑을 받는 것)과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설명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신론에서 다루기엔 내용이 다른 곳과 중첩적이라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3. 외형 체계를 외부와 같이 하신 결정에 동의합니다 만...
사실 처음에 지금의 목차를 받아 보았을때 의외 였습니다. 외부 목차와 거의 동일해서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목차와는 전혀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체계를 가져 가신 것에 이내 동의했고 지금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약 우리만의 교훈과 교리로 목차를 가져 간다면 어떻게 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도 해주셨으면 좋았겠다 생각합니다.(부록으로라도)
그렇게 했다면, 제가 2번에서 언급한 내용들 혹은 언급은 안되었어도 더 중요한 교리가 빠짐 없이 외부 체계와 목차대로 제 위치를 찾아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4. 기우 일순 있으나...
만약 백목사님께서 지금의 목차를 보신다면 어떻게 평가하실까를 이목사님께서는 너무도 많이 살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기억에 최재현 목사님께 조직신학을 맡기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 초안을 보시고 하신 평가가
"우리 것으로 출발하였으나 박형룡 조직신학으로 돌아가버리고, 우리의 새로운 움싹을 다 가리워 놓았다"라고 표현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의 초안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혹시 아신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을 보아야 지금의 조직신학 목차에 대한 저만의 최종 평가를 내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목차 체계가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당시의 백목사님의 평가를 존중하는 면에서 항상 궁금하고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알아야 그 부분이 해결될 것 같아서 입니다.
조직신학서 개정에 관한 질문1
조직신학서 (요약본)에 다음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나온 조직신학서의 목차를 보면, 다른 조직신학서의 체계와 목차와 비슷한 목차를 가진것 처럼 보입니다.
다음의 주제는 별도의 챕터 혹은 개별주권섭리의 하위단으로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현실관 : 86년 여름집회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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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서 (요약본)에 다음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나온 조직신학서의 목차를 보면, 다른 조직신학서의 체계와 목차와 비슷한 목차를 가진것 처럼 보입니다.
다음의 주제는 별도의 챕터 혹은 개별주권섭리의 하위단으로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현실관 : 86년 여름집회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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