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이 외부와 대화할 때 필요한 상대방용

문의답변      


이 노선이 외부와 대화할 때 필요한 상대방용

분류
yilee 0
이 노선의 대외 관계는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려는 노력과

믿는 사람에게 바르게 믿는 길을 안내 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타 교회나 교단과는

각기 맡은 자기 위치에서 말씀의 길과 성령의 자기 인도를 따라 가는 일에 주력하다 보면

각자 저절로 하나의 교회로 모여 지게 될 터인데 이 과정에서 세상 운동은 하지 않습니다.

주시면 받고 주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이지 사람들이 세상 연합 방식으로 움직이게 되면 교회가 세상 단체처럼 되어 함께 죽는 것이며 자연스럽게 인도하심을 따라 나갈 뿐입니다. 이단이 아니면 다 형제요 함께 가야 할 한 몸입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공연히 비판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럴 때는 평소 그 분들이 스스로 했던 언행을 가지고 그들의 현재 언행을 비교해 드리면 저절로 해결 되는 것이 오늘까지 이 노선이 걸어 왔던 대외 분쟁 해결법입니다. 서로 양심을 가지고 말씀의 기준에서 조금만 살펴 보면 서로에게 숙제는 있을지라도 그렇게 풀기 어려울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평소 눈에 띄일 때 한 번씩 모아 두면 나중에 아무 어려움도 없고, 그렇지 않으면 한 자리에서 열 번이라도 말을 바꾸는 상대방을 향해 말을 하려면 평소 기도와 전도에만 주력하는 저희들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일반자료 게시판에 올려 지는 자료 중에는 일부는 이 곳에서 잘 참고하는 좋은 자료이고, 대부분은 훗날 이 노선에 대한 비판이 있을 때 그들의 평소 자료로 그들의 비판을 막기 위해 모아 두는 자료입니다. 예를 들면 '성경 번역'과 '찬송 번역' 그리고 '교회 통합'과 '교회의 역할' 등이 주 자료로 등재 됩니다. 번역이라는 것은 아이들 장난도 아니고 누구 실적 쌓기도 아니며 누구의 이름을 역사에 남기기 위해 한 번 하는 그런 식이 아니라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 그러했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공회 교회를 출석하는 분들이 주변으로부터 너무 이상한 교회로 취급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신앙 자체에 손해가 있는 경우를 봅니다. 그런 내용들입니다.


>> 공회4 님이 쓰신 내용 <<

:

: 이 홈에 다른 곳은 다 이해가 되는데 일반자료 게시판에는 유독 세상 쓰레기가 많습니다. 뻔히 쓰레기인 줄 알면서 쌓아두시는군요. 재활용 쓰레기도 있지만 쓸 수도 없는 쓰레기들이 대부분입니다. 왜 모아두시지요?
일반자료게시판에는 왜 세상 쓰레기가 많은지요?
이 홈에 다른 곳은 다 이해가 되는데 일반자료 게시판에는 유독 세상 쓰레기가 많습니다. 뻔히 쓰레기인 줄 알면서 쌓아두시는군요. 재활용 쓰레기도 있지만 쓸 수도 없는 쓰레기들이 대부분입니다. 왜 모아두시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9963
    구도자
    2012.11.18일
  • 9962
    공회4
    2012.11.14수
  • 9961
    yilee
    2012.11.14수
  • 9960
    목사
    2012.11.11일
  • 9959
    yilee
    2012.11.12월
  • 9958
    새싹
    2012.11.10토
  • 9957
    yilee
    2012.11.11일
  • 9956
    신학
    2012.11.03토
  • 9955
    yilee
    2012.11.04일
  • 9954
    신학3
    2012.11.08목
  • 9953
    yilee
    2012.11.09금
  • 9952
    궁금
    2012.10.27토
  • 9951
    yilee
    2012.10.27토
  • 9950
    부족한 자
    2012.11.01목
  • 9949
    yilee
    2012.11.01목
  • 9948
    조언
    2012.10.27토
  • 9947
    yilee
    2012.10.27토
  • 9946
    조언
    2012.10.27토
  • 9945
    yilee
    2012.10.28일
  • 9944
    형제
    2012.10.28일
  • 9943
    형제1
    2012.10.30화
  • 9942
    형제
    2012.10.31수
  • 9941
    yilee
    2012.11.01목
  • 9940
    궁금이
    2012.10.26금
  • 9939
    yilee
    2012.10.27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