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을 맡은 사람의 묘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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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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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00:00
1. 식사와 강단
- 특식
특식이란 특식에 그쳐야지 특식이 일상식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정상적으로 말하면 자기 가정의 하루 세 끼 식사에서 건강에 관련 된 모든 것을 포함하는 균형 잡힌 식사가 되어야 합니다. 외식을 하게 된다면 집에 무슨 일이 있어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특별한 행사 때문에 나갈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삼겹살 파티를 하게 되면 대개 한 끼 식사 기준으로는 지나 치게 삼겹살 분량을 먹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가정에서 외식 전후에 육류를 대폭 줄여서 전체 조절을 하면 됩니다.
- 습관
택시 기사들은 업무상 외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여러 곳을 다니기 때문에 이왕이면 맛 있는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입맛이 아주 까다롭게 되어 가정 식사가 정상적인데도 입맛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 강단의 설교
어렵기는 하지만 한 교회의 설교는 한 교회의 목회자의 설교 안에서 그 교회 교인에게 필요한 말씀은 다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경제 설교도, 경건에 대한 설교도, 실행에 대한 설교도, 교리나 신앙 노선에 대한 설교도, 또는 살아 가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 말씀도 다 포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강단의 설교에서 그 교회 교인은 불편이 없어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현재 목회자의 부족한 면을 보충하고자 특식처럼 외식처럼 특별 강사를 초청하게 됩니다.
- 무분별한 초빙과 강단 교류
교회들의 교류 협력을 통해 하나 되기 위해 강단 교류를 한다고 하지만, 식사조차 친척 집을 포함해서 외식 등을 하게 되면 입맛을 버립니다. 한 끼만 보면 모두가 좋아 하나 넓게 보면 아주 대단히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강단 교류는 너무 흔하며 그런 것이 없다면 이상하게 보는 시대이므로 이 답변에서는 주로 그 반대 면을 중심으로 살핍니다.
2. 강단 교류의 문제점
- 인기 중심
설날에 오는 친척은 한 번 보고 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선물이나 용돈을 쉽게 주며 좋은 이야기만 하고 갑니다. 그러나 그 한 번의 행동으로 1 년 동안 애써 길러 놓은 아이의 버릇을 망가 트릴 수 있습니다. 아는 부모는 아이를 함부로 노출하지 않습니다. 교회를 맡은 목회자가 자기 교회를 책임 지고 기르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본다면 자기의 사력을 다해 교회에 필요한 말씀과 방법으로 목회를 하는데 외부에서 한 번 왔다 가는 분들은 그 교회의 이어 지는 과정은 잘 알지 못하고 일시 한 번 설교를 해서 모든 교인들이 은혜를 받았다는 감명을 남기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왜곡 된 외식이 됩니다. 그 몇 번의 외식 그 자체는 영향 균형에 큰 문제를 주지 않지만 입맛을 흐트러 지게 하는 것은 대단히 큰 문제가 됩니다.
한 번 특별 강사를 모시고 좋은 말씀을 듣고 나면 다시 또 모시고 싶은데 두 번 모셔 보면 그 분의 장점이나 특별한 점은 이제 시시해 지게 됩니다. 그러면 또 다른 사람을 모시고, 반복하다 보면 전국 교회 강단이 전국의 팔도 실력가들에 의해 그 판도가 짜여 질 정도입니다. TV에서 유명세를 탄 무슨 의사 선생님, 대전의 어느 재미 있는 목사님, 언제 불러도 한 판 신나게 놀고 가는 어느 부흥사님, 어느 곡절 많은 분의 간증, 부흥의 비법을 전하는 강사 등이 그러합니다.
- 이권 중심
여기에다 정말 숨겨 놓은 폐단 중에 하나는 자기 교회에서 최대한 사례를 뽑아 낸 다음 더 이상 뽑아 낼 명목이 없게 되면 이 목사님이 저 교회에 한 번 가고, 그 목사님은 이 교회에 한 번 왔다 가고 강사비를 서로 챙겨 줍니다. 계속 하기가 어려우면 돌려 세우기를 합니다. A가 B로 가고, B는 C로 가고, F는 A로 가는 방식도 있습니다. 나는 너 돕고 너는 나 돕고, 이 것은 펴 놓고 아주 해 먹는 꼴입니다. 그래도 이런 문제점은 내놓고 이야기 하기가 어려운 것이 목회자마다 주신 장단점이 달라 서로가 보완하며 각 개 교회들이 더 큰 하나의 교회를 만들어 온전해 져 가는 복음 운동이라고 둘러 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를 알면서도 여기서 공개 비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교회들이 강사 초빙 외에 다른 문제를 두고도 더 큰 하나의 교회를 만들기 위해 한 몸 된 협력을 하는지 다른 분야에서 살펴 보면 그렇지 않음은 금방 드러 납니다. 그래서 다라고 할 수는 없으나 대단히 심각한 수준의 문제라고 표현할 수는 있습니다.
- 대단히 조심할 문제
한 가정이 자기 자녀의 평생에 필요한 학습과 기술과 견문을 다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곳에나 함부로 내 놓을 수도 없습니다.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서는 원리만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교회의 그 어떤 결정에 대해서도 그 교회 내부와 역사 전부를 다 자신 있게 파악하기 전까지는 가타부타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권 중심인 듯한데 복음 중심도 있고, 왜곡 현상 같은데 절묘한 선택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교계 전체를 놓고 말한다면 대단히 심각할 정도로 붕괴 되어 있다고 봅니다.
- 문제는 멀고 넓은 시야
필요하면 어떤 조처든지 할 수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황을 빼 놓고는 일반 우리로서는 자기의 결정에 대해 자기가 오늘은 단정하고 결행할 수 있으나 문제는 내일과 훗날에 대해서까지 쉽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열매로 나무를 아는 방법을 이용해서 늘 지난 날의 결정과 그 후의 결과를 연관 시켜 가며 자기의 궤도 수정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여러 종류의 특별 행사를 두고 그 당시와 그 후를 비교하여 자기 교회에 진정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그 때만 좋았지 그 후에는 다른 후유증이나 증상이 있었는지를 좀 살펴 봐야 할 일입니다. 남의 집에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 간 과외 교사가 자기 맡은 범위를 가르치는 동시에 그 가정의 철학과 흐름과 전후좌우를 잘 파악하여 가르침조차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을 넓은 면에서 살리는 사람은 희귀한 때가 되었고, 좀 이름 있다는 분들일수록 자기 이름 석 자가 어떻게 알려 지며 그로 인해 어떤 대우가 있을지를 두고 모두 정신이 없는 시대입니다. 부흥사가 자기를 초청해 달라고 기독교 언론에 회사 광고처럼 광고하는 시대며, 이미 다녔던 곳을 열거하며 초빙을 자극하는 과장 확대 선전이 흔하게 된 시대입니다.
조심에 조심을 거듭하시라는 말밖에 따로 할 말이 없는 시대입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 내에는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 교회 강단에 타 교회 목사님들이 종종 강사로 서십니다. 그 중에는 가끔 크게 은혜를 끼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묘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크게 부흥이 되는데 얼마 가지를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특식
특식이란 특식에 그쳐야지 특식이 일상식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정상적으로 말하면 자기 가정의 하루 세 끼 식사에서 건강에 관련 된 모든 것을 포함하는 균형 잡힌 식사가 되어야 합니다. 외식을 하게 된다면 집에 무슨 일이 있어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특별한 행사 때문에 나갈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삼겹살 파티를 하게 되면 대개 한 끼 식사 기준으로는 지나 치게 삼겹살 분량을 먹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가정에서 외식 전후에 육류를 대폭 줄여서 전체 조절을 하면 됩니다.
- 습관
택시 기사들은 업무상 외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여러 곳을 다니기 때문에 이왕이면 맛 있는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입맛이 아주 까다롭게 되어 가정 식사가 정상적인데도 입맛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 강단의 설교
어렵기는 하지만 한 교회의 설교는 한 교회의 목회자의 설교 안에서 그 교회 교인에게 필요한 말씀은 다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경제 설교도, 경건에 대한 설교도, 실행에 대한 설교도, 교리나 신앙 노선에 대한 설교도, 또는 살아 가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 말씀도 다 포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강단의 설교에서 그 교회 교인은 불편이 없어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현재 목회자의 부족한 면을 보충하고자 특식처럼 외식처럼 특별 강사를 초청하게 됩니다.
- 무분별한 초빙과 강단 교류
교회들의 교류 협력을 통해 하나 되기 위해 강단 교류를 한다고 하지만, 식사조차 친척 집을 포함해서 외식 등을 하게 되면 입맛을 버립니다. 한 끼만 보면 모두가 좋아 하나 넓게 보면 아주 대단히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강단 교류는 너무 흔하며 그런 것이 없다면 이상하게 보는 시대이므로 이 답변에서는 주로 그 반대 면을 중심으로 살핍니다.
2. 강단 교류의 문제점
- 인기 중심
설날에 오는 친척은 한 번 보고 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선물이나 용돈을 쉽게 주며 좋은 이야기만 하고 갑니다. 그러나 그 한 번의 행동으로 1 년 동안 애써 길러 놓은 아이의 버릇을 망가 트릴 수 있습니다. 아는 부모는 아이를 함부로 노출하지 않습니다. 교회를 맡은 목회자가 자기 교회를 책임 지고 기르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본다면 자기의 사력을 다해 교회에 필요한 말씀과 방법으로 목회를 하는데 외부에서 한 번 왔다 가는 분들은 그 교회의 이어 지는 과정은 잘 알지 못하고 일시 한 번 설교를 해서 모든 교인들이 은혜를 받았다는 감명을 남기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왜곡 된 외식이 됩니다. 그 몇 번의 외식 그 자체는 영향 균형에 큰 문제를 주지 않지만 입맛을 흐트러 지게 하는 것은 대단히 큰 문제가 됩니다.
한 번 특별 강사를 모시고 좋은 말씀을 듣고 나면 다시 또 모시고 싶은데 두 번 모셔 보면 그 분의 장점이나 특별한 점은 이제 시시해 지게 됩니다. 그러면 또 다른 사람을 모시고, 반복하다 보면 전국 교회 강단이 전국의 팔도 실력가들에 의해 그 판도가 짜여 질 정도입니다. TV에서 유명세를 탄 무슨 의사 선생님, 대전의 어느 재미 있는 목사님, 언제 불러도 한 판 신나게 놀고 가는 어느 부흥사님, 어느 곡절 많은 분의 간증, 부흥의 비법을 전하는 강사 등이 그러합니다.
- 이권 중심
여기에다 정말 숨겨 놓은 폐단 중에 하나는 자기 교회에서 최대한 사례를 뽑아 낸 다음 더 이상 뽑아 낼 명목이 없게 되면 이 목사님이 저 교회에 한 번 가고, 그 목사님은 이 교회에 한 번 왔다 가고 강사비를 서로 챙겨 줍니다. 계속 하기가 어려우면 돌려 세우기를 합니다. A가 B로 가고, B는 C로 가고, F는 A로 가는 방식도 있습니다. 나는 너 돕고 너는 나 돕고, 이 것은 펴 놓고 아주 해 먹는 꼴입니다. 그래도 이런 문제점은 내놓고 이야기 하기가 어려운 것이 목회자마다 주신 장단점이 달라 서로가 보완하며 각 개 교회들이 더 큰 하나의 교회를 만들어 온전해 져 가는 복음 운동이라고 둘러 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를 알면서도 여기서 공개 비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교회들이 강사 초빙 외에 다른 문제를 두고도 더 큰 하나의 교회를 만들기 위해 한 몸 된 협력을 하는지 다른 분야에서 살펴 보면 그렇지 않음은 금방 드러 납니다. 그래서 다라고 할 수는 없으나 대단히 심각한 수준의 문제라고 표현할 수는 있습니다.
- 대단히 조심할 문제
한 가정이 자기 자녀의 평생에 필요한 학습과 기술과 견문을 다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곳에나 함부로 내 놓을 수도 없습니다.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서는 원리만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교회의 그 어떤 결정에 대해서도 그 교회 내부와 역사 전부를 다 자신 있게 파악하기 전까지는 가타부타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권 중심인 듯한데 복음 중심도 있고, 왜곡 현상 같은데 절묘한 선택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교계 전체를 놓고 말한다면 대단히 심각할 정도로 붕괴 되어 있다고 봅니다.
- 문제는 멀고 넓은 시야
필요하면 어떤 조처든지 할 수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황을 빼 놓고는 일반 우리로서는 자기의 결정에 대해 자기가 오늘은 단정하고 결행할 수 있으나 문제는 내일과 훗날에 대해서까지 쉽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열매로 나무를 아는 방법을 이용해서 늘 지난 날의 결정과 그 후의 결과를 연관 시켜 가며 자기의 궤도 수정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여러 종류의 특별 행사를 두고 그 당시와 그 후를 비교하여 자기 교회에 진정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그 때만 좋았지 그 후에는 다른 후유증이나 증상이 있었는지를 좀 살펴 봐야 할 일입니다. 남의 집에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 간 과외 교사가 자기 맡은 범위를 가르치는 동시에 그 가정의 철학과 흐름과 전후좌우를 잘 파악하여 가르침조차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을 넓은 면에서 살리는 사람은 희귀한 때가 되었고, 좀 이름 있다는 분들일수록 자기 이름 석 자가 어떻게 알려 지며 그로 인해 어떤 대우가 있을지를 두고 모두 정신이 없는 시대입니다. 부흥사가 자기를 초청해 달라고 기독교 언론에 회사 광고처럼 광고하는 시대며, 이미 다녔던 곳을 열거하며 초빙을 자극하는 과장 확대 선전이 흔하게 된 시대입니다.
조심에 조심을 거듭하시라는 말밖에 따로 할 말이 없는 시대입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 내에는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 교회 강단에 타 교회 목사님들이 종종 강사로 서십니다. 그 중에는 가끔 크게 은혜를 끼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묘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크게 부흥이 되는데 얼마 가지를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목회 현장의 어려움
교회 내에는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교회 강단에 타 교회 목사님들이 종종 강사로 서십니다. 그 중에는 가끔 크게 은혜를 끼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묘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크게 부흥이 되는데 얼마 가지를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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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에는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교회 강단에 타 교회 목사님들이 종종 강사로 서십니다. 그 중에는 가끔 크게 은혜를 끼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묘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크게 부흥이 되는데 얼마 가지를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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