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중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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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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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2.11.10 00:00
저는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아무런 믿음도 신앙도 없이, 그저 교회문턱만 밟고 다녔습니다. 성경을 통독한 적도, 교회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건너가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아빠와 친구들의 기도도 그저 뒤로한 채 교회는 일요일에 가끔 나가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번해 봄에 주안에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한국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일본교회를 빠지지 않고 나갔었으나 목사님께서 대학강의처럼 설교하시는 부분에 개인적으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약성서에서 귀신을 물리친 것은 간질병이나 정신과 질환인데 그 당시 그런 연구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되고 있다, 예수님도 술을 즐기셨다, 자신도 술을 좋아하지만 취해서도 곧 기도하고 잔다...등등....목사님이 아버님이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셨기 때문에 정신과적 설명이 많았습니다...
저는 올 봄에 건강 문제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CTS를 통해 여러 목사님의 설교 말씀도 듣고, 성경도 보고, 찬송도 부르면서 혼자 믿음 생활이란 걸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잘못살아왔던 자신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구직활동을 하며 한국의 교회에서 말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성경을 읽거나, 설교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는데요...
일본에서 부터 저는 기도를 하면서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몸이 빙빙도는 느낌이 듭니다.
꼭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기도 하고, 몸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빙빙돌기 시작합니다.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며 어지러울 때는 기도를 하다가 눈을 뜨기도 하고, 얼마 후 기도를 마칩니다.
교회에서 사람들과 같이 기도할 때는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몇 번 새벽에 나가서 기도할 때는 온 몸이 쌓이면서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꼭 어지럽습니다.
친구들에게 그런 경험이 있냐고 하니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제 기도가 방해받는 걸까요?
기도내용은 주님 말씀으로 성벽을 쌓아 사탄에 공격받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해달라는 것, 예수님이 제 안의 성전에 계시니 항상 거룩하고 구별되게 도와달라는 것, 한국에 나와서 물질적이고 소비적인 삶에 마음에 빼앗기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며 위로받고 살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작년부터 일본교회를 빠지지 않고 나갔었으나 목사님께서 대학강의처럼 설교하시는 부분에 개인적으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약성서에서 귀신을 물리친 것은 간질병이나 정신과 질환인데 그 당시 그런 연구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되고 있다, 예수님도 술을 즐기셨다, 자신도 술을 좋아하지만 취해서도 곧 기도하고 잔다...등등....목사님이 아버님이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셨기 때문에 정신과적 설명이 많았습니다...
저는 올 봄에 건강 문제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CTS를 통해 여러 목사님의 설교 말씀도 듣고, 성경도 보고, 찬송도 부르면서 혼자 믿음 생활이란 걸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잘못살아왔던 자신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구직활동을 하며 한국의 교회에서 말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성경을 읽거나, 설교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는데요...
일본에서 부터 저는 기도를 하면서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몸이 빙빙도는 느낌이 듭니다.
꼭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기도 하고, 몸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빙빙돌기 시작합니다.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며 어지러울 때는 기도를 하다가 눈을 뜨기도 하고, 얼마 후 기도를 마칩니다.
교회에서 사람들과 같이 기도할 때는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몇 번 새벽에 나가서 기도할 때는 온 몸이 쌓이면서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꼭 어지럽습니다.
친구들에게 그런 경험이 있냐고 하니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제 기도가 방해받는 걸까요?
기도내용은 주님 말씀으로 성벽을 쌓아 사탄에 공격받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해달라는 것, 예수님이 제 안의 성전에 계시니 항상 거룩하고 구별되게 도와달라는 것, 한국에 나와서 물질적이고 소비적인 삶에 마음에 빼앗기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며 위로받고 살고 싶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