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자료' 게시판에 대한 양해를 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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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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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 00:00
'조언'의 이름으로 글을 주실 때는 답변자가 배우는 자세를 더욱 가다듬어야 하는데, 다음 내용으로 해명을 해야 할 사안이어서 마치 반론처럼 적습니다만 '조언'을 주신 분 외에 다른 분들의 열람을 염두에 두고 글을 적습니다. 다음 안내를 넓은 마음으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일반자료' 게시판의 성격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이라는 좁은 주제 하나만 집중하는 곳입니다. 좋은 자료는 한 없이 많고 모두들 자료를 많이 쌓아 두는 것을 추구하지만 이 홈은 자료가 많으면 더 나은 자료에 접근이 차단 되거나 혼란스러워 진다는 점 때문에 현재로서 가장 좋은 자료로 판단 되는 것 하나에만 집중합니다.
그런데 이 노선 연구라는 한 가지 주제에 집중을 하고자 해도 이 노선 연구를 위해 주변 관련 자료를 참고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노선이 비판하는 통일찬송가나 성경재번역과 같은 일을 두고 실제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그리고 전개 방향이 어떤지를 알고 비판하는 것과 무조건 남이 비판하니 따라서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으로서는 주력하는 내용이 아닌데 이 홈의 주력 연구에 관련이 있겠다고 생각 되는 것만 이 홈 전체 중에서 '일반자료'라는 곳 하나에 모아 두고 있습니다. 그 곳에 있는 자료는 그 위치가 이 홈 안이지만 이 홈으로서 '일반'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노선을 빼고 일반 교계에 오가는 자료라는 뜻입니다.
천주교가 주장하는 자료 중에 이런 자료는 천주교 비판에 유익하겠다고 생각하면 천주교 측의 생생한 주장을 그대로 옮겨 놓기도 합니다. 불교나 천주교나 여호와증인과 같이 일반 교단들이 다 이단으로 생각하는 곳의 자료는 거의 올려 놓지 않습니다. 그들을 정죄하는 것은 일반 교단으로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답변자가 이 홈의 '일반자료'에 올려 놓는 것은 일반 교계로서는 옳은 줄 알거나 뭐가 뭔지 잘 모르는데 이 노선에서 봤을 때 이 노선이 평소 우려했고 지적했던 내용을 명확하게 증거로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많습니다. 또 이 홈 외부에 있는 자료 중에서 이 번에 올린 '유재헌' 목사님의 자료처럼 이 홈에 너무 필요하고 우리가 알아서 좋은 자료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일반 게시판에 올려 진 자료는 이 홈이 옳다 그르다, 어느 정도라고 평가한다는 등의 이 홈의 판단이 들어 가 있지 않습니다. 다만 꼭 오해가 될 정도의 자료가 있을 때는 자료 앞에 약간의 설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지방교회의 경우
지방교회는 이 노선에서 한 번도 이단으로 정죄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와 다른 점이 많으나 굳이 집중적으로 살펴 볼 정도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들리면 듣는 정도로만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 교계로서는 이단 목록에 빠진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인들이 볼 때는 이단으로 공인이 된 듯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해외에 계신 지방 교회 내부인 한 분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의 외부 오해나 지방교회 내부에서의 내부 오해까지 여러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그리고 깊은 내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답변자에게 지방교회를 설명하신 분들의 내용은 한 번에 들어 봐도 어느 정도로 그 내부를 실제 설명하는지 확신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현재 총공회를 두고도 서울의 잠실동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여러 공회들의 지도부가 설명하는 내용, 그리고 이 홈이 설명하는 내용은 너무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동생이라는 분에게 직접 들었고 녹음까지 해 놓았다고 한다면 대단히 정확할 듯하지만 실은 총공회를 하나도 모르는 분의 소리입니다. 예수님의 친 형제간들조차 예수님과 식탁에 앉아 함께 밥을 먹은 것만 알지 예수님이 누군지는 전혀 몰랐던 것과 같습니다.
이 번에는 지방교회 내부를 제대로 설명하는 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과는 한 번도 묻지 않았던 것도 여쭤 가면서 좋은 분위기 속에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대화가 시작 되었기 때문에 이 번 기회에 지방교회를 직접 파악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대화 초두에 상대방께서 지방교회 내부의 가장 확실하게 제시할 수 있는 자료를 답변자에게 안내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올린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왜 틀렸는지 옳으면 왜 옳은지를 알고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하를 다 다니며 모든 신앙 세계를 다 접하고 조사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한국의 현실은 하나님께서 천하 모든 신앙의 유형을 다 접할 수 있게 해 주셨다고 짐작합니다. 그래서 천하를 다 돌아 다녀 보지 않았고 시간도 없다고 말은 하지만 내심으로는 어느 길이 옳은지처럼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두고 이 노선이 쉽게 넘어 가지는 않는데 왜 외부를 접촉하지 않는지 이유는 이제 설명 드린 것처럼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의 내부를 제대로 설명하는 분이 제공하는 최고 최상의 자료를 다 접한 뒤에도 이 노선이 옳으면 이 노선에 대한 확신이 더 확고할 것이고 그 쪽에 옳은 것이 있다면 답변자부터 먼저 그리로 달려 갈 것입니다. 그런 진실 때문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일단 안내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답변자와 우리 모두가 듣고 있던 입장과 아주 다른 이야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마치 공회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이 아무리 비판이 강하다 해도 이 곳에서 대화하다 보면 대략 무마가 되든 이해가 되든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 온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3. 삼일과 침례에 대하여
지방교회의 이단성을 두고 '침례'를 말씀하신 것은 조금 과하게 느껴 집니다. 침례를 이단의 증거로 제시하려면 국내 침례교와 교류를 하고 있는 장로교 세례하는 교단들을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이 노선 외에 침례교와 한기총이나 복음화 운동 등의 이름으로 함께 어울려 다니지 않는 교단은 없을 듯합니다.
삼일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 표현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련한 교리 설명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그들이 이단으로 정죄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삼위일체를 줄이면 삼일입니다. 만일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정통 교회의 시각을 비판하거나 정죄한다면 살펴 봐야 하나 삼위일체 하나님의 범위를 지키면서 이 교리가 중요하기는 하나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실체적으로 가깝게 표현한다 하여 그렇게 적어 본 것이라면 삼위일체가 표준 교리가 되고 지방교회의 삼일이라는 표현은 삼위일체를 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더 가깝게 설명하는 하나의 노력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만일 대화가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삼위일체'와 '삼일'은 둘 중에 하나가 정통이 되고 이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는 고전적 정통적 일반적 표준 교리 표현이 되고 삼일 표현은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참고서나 사용 설명서나 심방 중에 표현한 설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방교회가 삼위일체 교리는 이단이고 삼일 교리가 성경이다 라고 해 준다면 일반 교회가 그 주장에 의하여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표현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의심스럽게 지켜 보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조사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답변자처럼 우호적으로 좋게 접근을 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합니다.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서는 여러 번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만 답변자가 지금까지 접해 본 사람치고는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는 분은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학자들은 과거 요약 된 표현을 그대로 반복만 하고 있으니 그 것은 설명이 아니라 녹음기였고, 그리고 어린 교인들에게 설명을 하려고 시도하는 분들은 그 설명을 녹음해서 타이핑을 친다면 여지 없이 이단으로 정죄 될 표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형교단들이 자기들의 설명에 문제가 생기면 설명하다가 그런 것을 가지고 무슨 말꼬리를 잡느냐고 하고 그 대형교단들이 싫어 하는 곳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면 여기 이단 증거가 있다고 못을 박아 버립니다.
4. 참고로
이 노선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라는 교리 바탕이 확고하기 때문에 '이단'이라는 표현은 여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불교와 같은 종교, 그 정도로 취급할 수 있을 때 이단이라고 합니다. 통합 교단과 합동 교단은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교리가 천지차이입니다. 하나는 WCC 핵심 간부고 하나는 적대 세력의 본부입니다. 그런데 이 두 교단이 거의 모든 일에 어울려 다닙니다. 수도 없는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예전에 성탄 축하 메세지, 부활절 담화문.... 한두 개가 아니라 몇백 개인지 몇천 개인지 통계 내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WCC와 반 WCC가 한 입으로 두 교단의 입장을 함께 담을 수 있을까? 불교가 틀렸다 그런 글을 적을 때는 가능해도 그 정도가 아니면 두 교회는 출발과 철학과 방법론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한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여당과 야당이라는 입장 때문에 천안함의 폭침을 두고 여당은 안 봐도 북 쪽의 침략이라 하고, 야당은 내 눈으로 어뢰를 쏘는 장면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그 어뢰를 내가 헤엄쳐서 따라 가서 천안함에 맞는 것을 직접 다 지켜 보지 않고는 여당 말은 거짓말이다, 이 정도로 다릅니다. 이단이라는 표현을 입에 담는 출처가 한국교회고 신학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예전에 순복음을 이단이라 했다가 지금은 자기들 단체에 대표로 회장으로 모셔 놓기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정치가들이고 장사꾼들이지 그들에게 신앙을 기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은 천하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내가 직접 듣고 확인하고 결정하는 신앙인이며 신앙의 양심을 가진 분들이며, 내가 확인하고 확정을 하게 되면 천하가 다 뭐라 해도 흔들리지 않을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부 자료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짐작 가는 것이 있어 올려 놓았고 지방교회에 대한 교계의 이단 시비는 아직까지 한 번도 참고할 정도로 들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올려 놓았습니다. 혹시 구체적인 내용을 더 알고 계시면 일반 게시판의 지방교회 사이트 밑으로 그 반대 자료를 모아 주시면 우리가 판단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조언 님이 쓰신 내용 <<
:
: 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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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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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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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자료' 게시판의 성격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이라는 좁은 주제 하나만 집중하는 곳입니다. 좋은 자료는 한 없이 많고 모두들 자료를 많이 쌓아 두는 것을 추구하지만 이 홈은 자료가 많으면 더 나은 자료에 접근이 차단 되거나 혼란스러워 진다는 점 때문에 현재로서 가장 좋은 자료로 판단 되는 것 하나에만 집중합니다.
그런데 이 노선 연구라는 한 가지 주제에 집중을 하고자 해도 이 노선 연구를 위해 주변 관련 자료를 참고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노선이 비판하는 통일찬송가나 성경재번역과 같은 일을 두고 실제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그리고 전개 방향이 어떤지를 알고 비판하는 것과 무조건 남이 비판하니 따라서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으로서는 주력하는 내용이 아닌데 이 홈의 주력 연구에 관련이 있겠다고 생각 되는 것만 이 홈 전체 중에서 '일반자료'라는 곳 하나에 모아 두고 있습니다. 그 곳에 있는 자료는 그 위치가 이 홈 안이지만 이 홈으로서 '일반'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노선을 빼고 일반 교계에 오가는 자료라는 뜻입니다.
천주교가 주장하는 자료 중에 이런 자료는 천주교 비판에 유익하겠다고 생각하면 천주교 측의 생생한 주장을 그대로 옮겨 놓기도 합니다. 불교나 천주교나 여호와증인과 같이 일반 교단들이 다 이단으로 생각하는 곳의 자료는 거의 올려 놓지 않습니다. 그들을 정죄하는 것은 일반 교단으로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답변자가 이 홈의 '일반자료'에 올려 놓는 것은 일반 교계로서는 옳은 줄 알거나 뭐가 뭔지 잘 모르는데 이 노선에서 봤을 때 이 노선이 평소 우려했고 지적했던 내용을 명확하게 증거로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많습니다. 또 이 홈 외부에 있는 자료 중에서 이 번에 올린 '유재헌' 목사님의 자료처럼 이 홈에 너무 필요하고 우리가 알아서 좋은 자료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일반 게시판에 올려 진 자료는 이 홈이 옳다 그르다, 어느 정도라고 평가한다는 등의 이 홈의 판단이 들어 가 있지 않습니다. 다만 꼭 오해가 될 정도의 자료가 있을 때는 자료 앞에 약간의 설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지방교회의 경우
지방교회는 이 노선에서 한 번도 이단으로 정죄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와 다른 점이 많으나 굳이 집중적으로 살펴 볼 정도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들리면 듣는 정도로만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 교계로서는 이단 목록에 빠진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인들이 볼 때는 이단으로 공인이 된 듯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해외에 계신 지방 교회 내부인 한 분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의 외부 오해나 지방교회 내부에서의 내부 오해까지 여러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그리고 깊은 내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답변자에게 지방교회를 설명하신 분들의 내용은 한 번에 들어 봐도 어느 정도로 그 내부를 실제 설명하는지 확신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현재 총공회를 두고도 서울의 잠실동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여러 공회들의 지도부가 설명하는 내용, 그리고 이 홈이 설명하는 내용은 너무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동생이라는 분에게 직접 들었고 녹음까지 해 놓았다고 한다면 대단히 정확할 듯하지만 실은 총공회를 하나도 모르는 분의 소리입니다. 예수님의 친 형제간들조차 예수님과 식탁에 앉아 함께 밥을 먹은 것만 알지 예수님이 누군지는 전혀 몰랐던 것과 같습니다.
이 번에는 지방교회 내부를 제대로 설명하는 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과는 한 번도 묻지 않았던 것도 여쭤 가면서 좋은 분위기 속에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대화가 시작 되었기 때문에 이 번 기회에 지방교회를 직접 파악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대화 초두에 상대방께서 지방교회 내부의 가장 확실하게 제시할 수 있는 자료를 답변자에게 안내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올린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왜 틀렸는지 옳으면 왜 옳은지를 알고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하를 다 다니며 모든 신앙 세계를 다 접하고 조사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한국의 현실은 하나님께서 천하 모든 신앙의 유형을 다 접할 수 있게 해 주셨다고 짐작합니다. 그래서 천하를 다 돌아 다녀 보지 않았고 시간도 없다고 말은 하지만 내심으로는 어느 길이 옳은지처럼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두고 이 노선이 쉽게 넘어 가지는 않는데 왜 외부를 접촉하지 않는지 이유는 이제 설명 드린 것처럼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의 내부를 제대로 설명하는 분이 제공하는 최고 최상의 자료를 다 접한 뒤에도 이 노선이 옳으면 이 노선에 대한 확신이 더 확고할 것이고 그 쪽에 옳은 것이 있다면 답변자부터 먼저 그리로 달려 갈 것입니다. 그런 진실 때문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일단 안내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답변자와 우리 모두가 듣고 있던 입장과 아주 다른 이야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마치 공회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이 아무리 비판이 강하다 해도 이 곳에서 대화하다 보면 대략 무마가 되든 이해가 되든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 온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3. 삼일과 침례에 대하여
지방교회의 이단성을 두고 '침례'를 말씀하신 것은 조금 과하게 느껴 집니다. 침례를 이단의 증거로 제시하려면 국내 침례교와 교류를 하고 있는 장로교 세례하는 교단들을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이 노선 외에 침례교와 한기총이나 복음화 운동 등의 이름으로 함께 어울려 다니지 않는 교단은 없을 듯합니다.
삼일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 표현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련한 교리 설명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그들이 이단으로 정죄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삼위일체를 줄이면 삼일입니다. 만일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정통 교회의 시각을 비판하거나 정죄한다면 살펴 봐야 하나 삼위일체 하나님의 범위를 지키면서 이 교리가 중요하기는 하나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실체적으로 가깝게 표현한다 하여 그렇게 적어 본 것이라면 삼위일체가 표준 교리가 되고 지방교회의 삼일이라는 표현은 삼위일체를 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더 가깝게 설명하는 하나의 노력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만일 대화가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삼위일체'와 '삼일'은 둘 중에 하나가 정통이 되고 이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는 고전적 정통적 일반적 표준 교리 표현이 되고 삼일 표현은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참고서나 사용 설명서나 심방 중에 표현한 설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방교회가 삼위일체 교리는 이단이고 삼일 교리가 성경이다 라고 해 준다면 일반 교회가 그 주장에 의하여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표현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의심스럽게 지켜 보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조사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답변자처럼 우호적으로 좋게 접근을 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합니다.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서는 여러 번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만 답변자가 지금까지 접해 본 사람치고는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는 분은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학자들은 과거 요약 된 표현을 그대로 반복만 하고 있으니 그 것은 설명이 아니라 녹음기였고, 그리고 어린 교인들에게 설명을 하려고 시도하는 분들은 그 설명을 녹음해서 타이핑을 친다면 여지 없이 이단으로 정죄 될 표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형교단들이 자기들의 설명에 문제가 생기면 설명하다가 그런 것을 가지고 무슨 말꼬리를 잡느냐고 하고 그 대형교단들이 싫어 하는 곳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면 여기 이단 증거가 있다고 못을 박아 버립니다.
4. 참고로
이 노선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라는 교리 바탕이 확고하기 때문에 '이단'이라는 표현은 여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불교와 같은 종교, 그 정도로 취급할 수 있을 때 이단이라고 합니다. 통합 교단과 합동 교단은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교리가 천지차이입니다. 하나는 WCC 핵심 간부고 하나는 적대 세력의 본부입니다. 그런데 이 두 교단이 거의 모든 일에 어울려 다닙니다. 수도 없는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예전에 성탄 축하 메세지, 부활절 담화문.... 한두 개가 아니라 몇백 개인지 몇천 개인지 통계 내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WCC와 반 WCC가 한 입으로 두 교단의 입장을 함께 담을 수 있을까? 불교가 틀렸다 그런 글을 적을 때는 가능해도 그 정도가 아니면 두 교회는 출발과 철학과 방법론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한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여당과 야당이라는 입장 때문에 천안함의 폭침을 두고 여당은 안 봐도 북 쪽의 침략이라 하고, 야당은 내 눈으로 어뢰를 쏘는 장면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그 어뢰를 내가 헤엄쳐서 따라 가서 천안함에 맞는 것을 직접 다 지켜 보지 않고는 여당 말은 거짓말이다, 이 정도로 다릅니다. 이단이라는 표현을 입에 담는 출처가 한국교회고 신학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예전에 순복음을 이단이라 했다가 지금은 자기들 단체에 대표로 회장으로 모셔 놓기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정치가들이고 장사꾼들이지 그들에게 신앙을 기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은 천하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내가 직접 듣고 확인하고 결정하는 신앙인이며 신앙의 양심을 가진 분들이며, 내가 확인하고 확정을 하게 되면 천하가 다 뭐라 해도 흔들리지 않을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부 자료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짐작 가는 것이 있어 올려 놓았고 지방교회에 대한 교계의 이단 시비는 아직까지 한 번도 참고할 정도로 들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올려 놓았습니다. 혹시 구체적인 내용을 더 알고 계시면 일반 게시판의 지방교회 사이트 밑으로 그 반대 자료를 모아 주시면 우리가 판단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조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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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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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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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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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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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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