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성립이 되려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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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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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00:00
1. 삼위일체
만일 지방교회에서 이사야 9장 6절을 들이 대며 항변하면 아마 쉽게 정죄하지 못할 듯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이 성구의 '한 아기'는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그 인성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실 주님이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으니 이런 성구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표현이 성경에 없는데도 교리화 되어 우리가 1,700여 년을 지키며 내려 온 것입니다. 바로 그 성구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삼위일체를 좀더 깊게 들어 간다면 또는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한다면 '삼일'이라고 말했다 한다면, 그런 설명에 대해서는 일반 설명보다 더 깊은지를 살펴 보고 검토할 사안이지 이단이라는 표현을 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단의 정의가 과거 1980년대까지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이라고 감히 큰 소리 친 교단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감리교와 침례교와 순복음교회를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하는데 1990년대 그 교단들과 그 신학자들의 행태를 살펴 보면 순복음교회와 손을 잡고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낯이 뜨거워 입에 담기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앞에 뒷날에도 게속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신중한 것이 나을 듯합니다.
지방교회는 일반적으로 발견하기 쉽지 않은 '영'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노선 입장에서 보면 일반 교회의 영안보다는 훨씬 밝은 듯합니다. 그런 영안이면 그리 쉽사리 이단으로 나갈 정도는 아닐 듯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지방교회의 삼위일체 교리 내용을 가지고 있으나 더 바쁜 일이 있어 읽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읽지 않아도 일반 교회의 오해와 지방교회가 본 더 깊은 세계를 짐작하는 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지방교회가 좀더 좋은 표현을 통해 일반 교회의 오해는 피하면서도 자신들이 본 바를 설명할 수는 없었겠는지 등을 두고는 현재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자가 아는 한국교회 신학자치고 아직 삼위일체를 입에 담을 인물들은 알지를 못합니다. 다른 교리들은 영안이 좀 어두워도 성경을 지식적으로 연구해서 들어 가도 제법 발전을 시킬 수 있으나 하나님 본체에 대한 사안은 성구로 그렇게 들어 간다고 쉽게 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2.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아쉬움
우리의 선배들은 1,700여 년 전에 이 교리를 칼로 두부 자르듯이 요약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교리들처럼 이후 교회들이 보충도 하고 설명도 좀더 상세하게 하며 발전을 시켰으면 좋았을 터인데 왜 이 교리만은 오늘까지 오로지 1,700여 년 전의 교리에서 토씨 하나도 더 나가지 못하고 있겠는가,
- 이 교리가 하나님 본체에 관한 사안이라 교리 중에 거리가 가장 멀고 어려워서 그렇고
- 이 교리의 형성 과정에 너무 극적인 투쟁들이 많아서 오해를 받을까 해서 피해 갔고
- 이런 핑계 때문에 또는 실제 두려운 나머지 이 교리만은 모두들 연구를 피해 간 듯합니다.
지방교회가 영의 사람들로 살려고 노력하는 이들이니 그들로서는 좀더 신령한 면에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필연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삼일'이라는 설명으로 삼위일체를 더 깊게 한다고 시도했다면 무조건 정죄하기 보다는 우호적으로 소망적으로 격려적으로 그런 시도를 좋게 받아 주면 연구를 해 봐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들의 교리가 발전 된 것이라면 1700여 년의 역사에 역사적 의미가 생기는 것이고, 만일 틀렸다면 구체적 이유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짚어 주면 될 듯합니다.
3. 침례 문제
현재 침례교 전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나설 분은 없다고 느낍니다. 침례교는 그 교파의 이름을 침례로 적을 만큼 애착이 강합니다. 그 분들이 침례든 세례든 상관이 없다 할 정도여다면 그 이름과 그 노력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로서는 구원에 관계 된다는 전제를 깔고 있을 듯합니다. 실제 골수 침례교인들을 만나 보면 칼빈을 쳐 죽일 원수 정도로 욕을 합니다. 그 정도라면 장로교인들로서는 침례교를 이단으로 정죄할 사안일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우리에게 알리셨고 기본구원에 관계 된 것이 아니라면 이단으로까지 정죄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장로교 내의 최고 정통 교파들까지도 구원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정의조차 못 내리고 있습니다. 이 노선 때문에 지금은 거의 개념이 잡힌 듯합니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믿는 사람이 신사참배를 한 후 회개하지 않고 죽으면 다 지옥 간다고 자신 있게 단정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신사참배한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 중에서도 천국을 가지 못하고 지옥 가는 그런 구원을 잃어 버리는 것은 아니나 그대신 신사참배와 싸워 승리해야만 가질 수 있는 구원의 건설적인 면, 즉 건설구원은 잃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맥락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참고로
성경은 남을 정죄하다가 그 정죄가 잘못 되면 그 정죄를 자신이 받아야 하는 법이 있습니다. 도둑 아닌 사람을 도둑이라 했다면 그를 도둑이라 한 사람은 자기가 도둑의 죄의 댓가를 져야 합니다. 행한 대로 갚는 행위 처벌법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했다가 만일 그 사람이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 난다면, 이단으로 정죄한 사람은 자기가 이단에 빠진 경우에 받을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이단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자는 것이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할 때는 이들은 확실하게 지옥 갈 자들이며 이들은 불교와 같다고 단정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침례 문제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정말 천국 가는 기본 구원 문제에 직결 될 교리를 가졌다 해도 우리가 그들을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감리교도 이단으로 정죄해야 합니다. 실제 답변자는 마음 속으로 감리교 정도라면 이단으로 취급합니다만 사회적 표현 또는 객관적 표현 차원에서 그런 표현을 써지는 않고 있습니다.
>> 조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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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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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는 아버지요 아들이요 영이며, 참 하나님이요 주님이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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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의 ‘침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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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는 이 점에 있어서는 다 문제가 없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수년 동안 전해왔다 주 예수를 믿은 사람은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영원히 구원을 받았으며 다른 문제들도 다 해결되었다 그러나 누구든지 믿기만 하고 침례받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구원받지 않은 것임을 기억하라. 당신이 믿고 영생을 얻은 것은 사실이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은 구원을 얻은 사람인가? 만일 당신이 침례를 받지 않았다면 당신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당신은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것이다. 당신이 일어나 침례를 받고 당신이 세상과 관계를 끊은 것을 선포해야만 당신은 구원 얻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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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은 정통교회의 삼위일체론과 다른 양태론 주장입니다. 삼일 하나님론 전문을 읽으면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침례론’은 침례를 받지 않으면 여전히 구원 받지 않은 것이라 말하는데 이 표현은 분명히 이단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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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지방교회에서 이사야 9장 6절을 들이 대며 항변하면 아마 쉽게 정죄하지 못할 듯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이 성구의 '한 아기'는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그 인성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실 주님이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으니 이런 성구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표현이 성경에 없는데도 교리화 되어 우리가 1,700여 년을 지키며 내려 온 것입니다. 바로 그 성구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삼위일체를 좀더 깊게 들어 간다면 또는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한다면 '삼일'이라고 말했다 한다면, 그런 설명에 대해서는 일반 설명보다 더 깊은지를 살펴 보고 검토할 사안이지 이단이라는 표현을 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단의 정의가 과거 1980년대까지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이라고 감히 큰 소리 친 교단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감리교와 침례교와 순복음교회를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하는데 1990년대 그 교단들과 그 신학자들의 행태를 살펴 보면 순복음교회와 손을 잡고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낯이 뜨거워 입에 담기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앞에 뒷날에도 게속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신중한 것이 나을 듯합니다.
지방교회는 일반적으로 발견하기 쉽지 않은 '영'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노선 입장에서 보면 일반 교회의 영안보다는 훨씬 밝은 듯합니다. 그런 영안이면 그리 쉽사리 이단으로 나갈 정도는 아닐 듯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지방교회의 삼위일체 교리 내용을 가지고 있으나 더 바쁜 일이 있어 읽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읽지 않아도 일반 교회의 오해와 지방교회가 본 더 깊은 세계를 짐작하는 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지방교회가 좀더 좋은 표현을 통해 일반 교회의 오해는 피하면서도 자신들이 본 바를 설명할 수는 없었겠는지 등을 두고는 현재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자가 아는 한국교회 신학자치고 아직 삼위일체를 입에 담을 인물들은 알지를 못합니다. 다른 교리들은 영안이 좀 어두워도 성경을 지식적으로 연구해서 들어 가도 제법 발전을 시킬 수 있으나 하나님 본체에 대한 사안은 성구로 그렇게 들어 간다고 쉽게 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2.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아쉬움
우리의 선배들은 1,700여 년 전에 이 교리를 칼로 두부 자르듯이 요약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교리들처럼 이후 교회들이 보충도 하고 설명도 좀더 상세하게 하며 발전을 시켰으면 좋았을 터인데 왜 이 교리만은 오늘까지 오로지 1,700여 년 전의 교리에서 토씨 하나도 더 나가지 못하고 있겠는가,
- 이 교리가 하나님 본체에 관한 사안이라 교리 중에 거리가 가장 멀고 어려워서 그렇고
- 이 교리의 형성 과정에 너무 극적인 투쟁들이 많아서 오해를 받을까 해서 피해 갔고
- 이런 핑계 때문에 또는 실제 두려운 나머지 이 교리만은 모두들 연구를 피해 간 듯합니다.
지방교회가 영의 사람들로 살려고 노력하는 이들이니 그들로서는 좀더 신령한 면에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필연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삼일'이라는 설명으로 삼위일체를 더 깊게 한다고 시도했다면 무조건 정죄하기 보다는 우호적으로 소망적으로 격려적으로 그런 시도를 좋게 받아 주면 연구를 해 봐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들의 교리가 발전 된 것이라면 1700여 년의 역사에 역사적 의미가 생기는 것이고, 만일 틀렸다면 구체적 이유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짚어 주면 될 듯합니다.
3. 침례 문제
현재 침례교 전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나설 분은 없다고 느낍니다. 침례교는 그 교파의 이름을 침례로 적을 만큼 애착이 강합니다. 그 분들이 침례든 세례든 상관이 없다 할 정도여다면 그 이름과 그 노력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로서는 구원에 관계 된다는 전제를 깔고 있을 듯합니다. 실제 골수 침례교인들을 만나 보면 칼빈을 쳐 죽일 원수 정도로 욕을 합니다. 그 정도라면 장로교인들로서는 침례교를 이단으로 정죄할 사안일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우리에게 알리셨고 기본구원에 관계 된 것이 아니라면 이단으로까지 정죄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장로교 내의 최고 정통 교파들까지도 구원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정의조차 못 내리고 있습니다. 이 노선 때문에 지금은 거의 개념이 잡힌 듯합니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믿는 사람이 신사참배를 한 후 회개하지 않고 죽으면 다 지옥 간다고 자신 있게 단정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신사참배한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 중에서도 천국을 가지 못하고 지옥 가는 그런 구원을 잃어 버리는 것은 아니나 그대신 신사참배와 싸워 승리해야만 가질 수 있는 구원의 건설적인 면, 즉 건설구원은 잃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맥락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참고로
성경은 남을 정죄하다가 그 정죄가 잘못 되면 그 정죄를 자신이 받아야 하는 법이 있습니다. 도둑 아닌 사람을 도둑이라 했다면 그를 도둑이라 한 사람은 자기가 도둑의 죄의 댓가를 져야 합니다. 행한 대로 갚는 행위 처벌법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했다가 만일 그 사람이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 난다면, 이단으로 정죄한 사람은 자기가 이단에 빠진 경우에 받을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이단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자는 것이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할 때는 이들은 확실하게 지옥 갈 자들이며 이들은 불교와 같다고 단정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침례 문제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정말 천국 가는 기본 구원 문제에 직결 될 교리를 가졌다 해도 우리가 그들을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감리교도 이단으로 정죄해야 합니다. 실제 답변자는 마음 속으로 감리교 정도라면 이단으로 취급합니다만 사회적 표현 또는 객관적 표현 차원에서 그런 표현을 써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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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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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는 아버지요 아들이요 영이며, 참 하나님이요 주님이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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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의 ‘침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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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는 이 점에 있어서는 다 문제가 없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수년 동안 전해왔다 주 예수를 믿은 사람은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영원히 구원을 받았으며 다른 문제들도 다 해결되었다 그러나 누구든지 믿기만 하고 침례받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구원받지 않은 것임을 기억하라. 당신이 믿고 영생을 얻은 것은 사실이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은 구원을 얻은 사람인가? 만일 당신이 침례를 받지 않았다면 당신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당신은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것이다. 당신이 일어나 침례를 받고 당신이 세상과 관계를 끊은 것을 선포해야만 당신은 구원 얻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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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은 정통교회의 삼위일체론과 다른 양태론 주장입니다. 삼일 하나님론 전문을 읽으면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침례론’은 침례를 받지 않으면 여전히 구원 받지 않은 것이라 말하는데 이 표현은 분명히 이단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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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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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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