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의 진짜 문제점은 하나님 동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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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의 진짜 문제점은 하나님 동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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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에서 많은 것을 겪어본 사람입니다. 외부의 오해가 너무 많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을 가지고 지어내어 비판합니다. 지방교회의 실제 문제점은 다녀본 사람들만 압니다. 내부 문제는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니면서 자부심이 너무 컸으므로 교회를 나온 후에 주변 사람에게 그런 말을 잘 하지 않지요. 일반 교회를 다니는 이들을 밑으로 보고 삽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대하고 갔던 곳에서 그처럼 실망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려운가 봅니다. 최근에는 지방교회를 다니다 중단한 분들의 카페가 있어 솔직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가 이제 깊은 내막입니다. 겪어본 이야기들이지요.


그 글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워치만 니는 역대의 많은 사람들의 글을 수집하고 읽고 추려내어서 정리를 하면서 자신의 통찰력으로 영적인? 것들에 관하여 가르쳤으나... 믿음의 원리에 입각한 가르침은 성경말씀을 사람들로 하여금 이해하도록 가르치는 설명적 가르침이 아니라 성경말씀 자체를 바로 흡수하도록 하는 가르침입니다. 김현봉 백영희 목사님 이런 분들에게서는 이런 면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열심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분이 알게모르게 적지 않습니다.


이 홈이 타 사이트와 달리 지방교회의 좋은 점만 늘 언급하는데 이 곳의 품이 너무 넓어 좋습니다. 불교도 좋다하든지 어떤 교파도 다 좋다하는 그런 곳이 아닌데 일단 타 교파의 좋은 점을 늘 먼저 보고 있다는 점.... 이 노선이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비법?이지요. 김현봉 백영희 이런 분들은 성경 외에는 눈길을 준 일이 없습니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와 같은 분들은 박식입니다. 수천 권의 책을 머리에 담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외부에서 모르고 비판하는 것은 삼가 조심해야 하는데... 외부에서 보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정작 큰 문제는 다녀본 사람들만 알지요. 몇몇 잘 맞는 분들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나 멋모르고 하나의 파격적 모임에 이상만 찾아 왔다가 아주 이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다녀본 곳과 아는 주변 몇 곳은 다 그러했습니다. 영으로 살려 하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영이 아니라 주관이었습니다. 아주 왜곡된.... 이런 면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입니다.


>> 형제 님이 쓰신 내용 <<

:

:

: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고 참된 진리의 말씀들을 널리 전하고자 수고하시는

: 이곳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하나님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 지방교회 링크 관련 글을 읽고 제 자신의 작은 견해를 적고자 합니다.

:

:

: 어떤 사람이 어떤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그 제품을 잘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 그래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 제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이제 상품 판매자의 상품 설명을 듣고 그 상품을 구입한 사람들의

: 반응은 조금씩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

: 어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좋은 상품일 수 있어 매우 행복해 하는

: 사람이 있을 수 있으며,

:

: 어떤 사람은 그의 설명과 다르게 막상 실제 상품을 받아보니 그의 설명과 다르게

: 받아본 상품에 아주 실망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

: 그리고 아예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설명한 제품과 받아본 제품이 너무 다르고

: 차이가 많아 몸시 화를 내고 다시는 그 상품을 쳐다보지 않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 그렇기에 어떤 상품을 구매하기 전 자신이 손해와 후회를 하지 않을 가장 좋은

: 방법이 있다면 그 제품을 직접보고 그 상품을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

: 지방교회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실제 현재의 지방교회들에서

: 어떻게 집회가 행해지고 있는지 자신의 눈으로 그것을 직접 보고

: 지방교회에 있는 여러 형제님들과 직접 교제를 해 보는 것입니다.

:

: 어떤 한 사람의 아주 논리적이며 그럴듯한 정중한 언변으로 인해

: 지방교회 전체를 그럴 것이라 판단한다면 여러가지로 잘 못된

: 판단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

: 참고로 저는 지방교회 생활을 6년 정도 했었고 지금은 가정에서 몇

: 가정들과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 그리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이곳의 홈을 통해 많은 유익을 받고 있는 한 형제입니다.

: 감사합니다.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1. 삼위일체

: :

: : 만일 지방교회에서 이사야 9장 6절을 들이 대며 항변하면 아마 쉽게 정죄하지 못할 듯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이 성구의 '한 아기'는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그 인성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실 주님이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으니 이런 성구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표현이 성경에 없는데도 교리화 되어 우리가 1,700여 년을 지키며 내려 온 것입니다. 바로 그 성구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삼위일체를 좀더 깊게 들어 간다면 또는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한다면 '삼일'이라고 말했다 한다면, 그런 설명에 대해서는 일반 설명보다 더 깊은지를 살펴 보고 검토할 사안이지 이단이라는 표현을 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

: :

: : 이단의 정의가 과거 1980년대까지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이라고 감히 큰 소리 친 교단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감리교와 침례교와 순복음교회를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하는데 1990년대 그 교단들과 그 신학자들의 행태를 살펴 보면 순복음교회와 손을 잡고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낯이 뜨거워 입에 담기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앞에 뒷날에도 게속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신중한 것이 나을 듯합니다.

: :

: : 지방교회는 일반적으로 발견하기 쉽지 않은 '영'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노선 입장에서 보면 일반 교회의 영안보다는 훨씬 밝은 듯합니다. 그런 영안이면 그리 쉽사리 이단으로 나갈 정도는 아닐 듯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지방교회의 삼위일체 교리 내용을 가지고 있으나 더 바쁜 일이 있어 읽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읽지 않아도 일반 교회의 오해와 지방교회가 본 더 깊은 세계를 짐작하는 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지방교회가 좀더 좋은 표현을 통해 일반 교회의 오해는 피하면서도 자신들이 본 바를 설명할 수는 없었겠는지 등을 두고는 현재 잘 모르겠습니다.

: :

: : 답변자가 아는 한국교회 신학자치고 아직 삼위일체를 입에 담을 인물들은 알지를 못합니다. 다른 교리들은 영안이 좀 어두워도 성경을 지식적으로 연구해서 들어 가도 제법 발전을 시킬 수 있으나 하나님 본체에 대한 사안은 성구로 그렇게 들어 간다고 쉽게 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 :

: :

: :

: : 2.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아쉬움

: :

: : 우리의 선배들은 1,700여 년 전에 이 교리를 칼로 두부 자르듯이 요약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교리들처럼 이후 교회들이 보충도 하고 설명도 좀더 상세하게 하며 발전을 시켰으면 좋았을 터인데 왜 이 교리만은 오늘까지 오로지 1,700여 년 전의 교리에서 토씨 하나도 더 나가지 못하고 있겠는가,

: :

: : - 이 교리가 하나님 본체에 관한 사안이라 교리 중에 거리가 가장 멀고 어려워서 그렇고

: : - 이 교리의 형성 과정에 너무 극적인 투쟁들이 많아서 오해를 받을까 해서 피해 갔고

: : - 이런 핑계 때문에 또는 실제 두려운 나머지 이 교리만은 모두들 연구를 피해 간 듯합니다.

: :

: : 지방교회가 영의 사람들로 살려고 노력하는 이들이니 그들로서는 좀더 신령한 면에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필연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삼일'이라는 설명으로 삼위일체를 더 깊게 한다고 시도했다면 무조건 정죄하기 보다는 우호적으로 소망적으로 격려적으로 그런 시도를 좋게 받아 주면 연구를 해 봐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들의 교리가 발전 된 것이라면 1700여 년의 역사에 역사적 의미가 생기는 것이고, 만일 틀렸다면 구체적 이유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짚어 주면 될 듯합니다.

: :

: :

: :

: : 3. 침례 문제

: :

: : 현재 침례교 전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나설 분은 없다고 느낍니다. 침례교는 그 교파의 이름을 침례로 적을 만큼 애착이 강합니다. 그 분들이 침례든 세례든 상관이 없다 할 정도여다면 그 이름과 그 노력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로서는 구원에 관계 된다는 전제를 깔고 있을 듯합니다. 실제 골수 침례교인들을 만나 보면 칼빈을 쳐 죽일 원수 정도로 욕을 합니다. 그 정도라면 장로교인들로서는 침례교를 이단으로 정죄할 사안일 것입니다.

: :

: : 그런데 성경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우리에게 알리셨고 기본구원에 관계 된 것이 아니라면 이단으로까지 정죄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장로교 내의 최고 정통 교파들까지도 구원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정의조차 못 내리고 있습니다. 이 노선 때문에 지금은 거의 개념이 잡힌 듯합니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믿는 사람이 신사참배를 한 후 회개하지 않고 죽으면 다 지옥 간다고 자신 있게 단정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신사참배한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 중에서도 천국을 가지 못하고 지옥 가는 그런 구원을 잃어 버리는 것은 아니나 그대신 신사참배와 싸워 승리해야만 가질 수 있는 구원의 건설적인 면, 즉 건설구원은 잃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맥락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 :

: :

: : 4. 참고로

: :

: : 성경은 남을 정죄하다가 그 정죄가 잘못 되면 그 정죄를 자신이 받아야 하는 법이 있습니다. 도둑 아닌 사람을 도둑이라 했다면 그를 도둑이라 한 사람은 자기가 도둑의 죄의 댓가를 져야 합니다. 행한 대로 갚는 행위 처벌법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했다가 만일 그 사람이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 난다면, 이단으로 정죄한 사람은 자기가 이단에 빠진 경우에 받을 책임을 져야 합니다.

: :

: : 따라서 이단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자는 것이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할 때는 이들은 확실하게 지옥 갈 자들이며 이들은 불교와 같다고 단정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침례 문제를 가지고 지방교회가 정말 천국 가는 기본 구원 문제에 직결 될 교리를 가졌다 해도 우리가 그들을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감리교도 이단으로 정죄해야 합니다. 실제 답변자는 마음 속으로 감리교 정도라면 이단으로 취급합니다만 사회적 표현 또는 객관적 표현 차원에서 그런 표현을 써지는 않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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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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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

: : :

: : : 주 예수는 아버지요 아들이요 영이며, 참 하나님이요 주님이시라는 것이다.

: : :

: : :

: : : ▶ 지방교회의 ‘침례론’

: : :

: : :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는 이 점에 있어서는 다 문제가 없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수년 동안 전해왔다 주 예수를 믿은 사람은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영원히 구원을 받았으며 다른 문제들도 다 해결되었다 그러나 누구든지 믿기만 하고 침례받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구원받지 않은 것임을 기억하라. 당신이 믿고 영생을 얻은 것은 사실이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은 구원을 얻은 사람인가? 만일 당신이 침례를 받지 않았다면 당신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당신은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것이다. 당신이 일어나 침례를 받고 당신이 세상과 관계를 끊은 것을 선포해야만 당신은 구원 얻은 사람이다.

: : :

: : :

: : :

: : :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론’은 정통교회의 삼위일체론과 다른 양태론 주장입니다. 삼일 하나님론 전문을 읽으면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침례론’은 침례를 받지 않으면 여전히 구원 받지 않은 것이라 말하는데 이 표현은 분명히 이단설입니다.

: : :

: : :

: : :

: : :

: : :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출처: '일반자료/3135번, 3138번'


지방교회 사이트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방교회 싸이트에서

'삼일하나님' '침례'에서만 보아도 이단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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