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세계에서 우리의 심신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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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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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 00:00
1. 한 번 만든 것은 없어 지지 않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셨으나, 한 번 존재한 것은 물질뿐 아니라 행위와 시간과 경력까지 영원히 없어 지지 않습니다. 그 댓가가 있고 그 훗날이 있습니다.
세상을 만드신 것은 천국을 제대로 잘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은 연습장이며 천국은 우리의 본향입니다. 천국은 완전의 나라, 영원한 나라, 진동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실전 연습은 천국이 아니라 이 세상이라는 임시 가설장에서 다 이루어 집니다. 여기서 죄도 지어 보고, 여기서 죄의 댓가를 제대로 맛도 보게 됩니다. 천국에서 죄를 짓고 회개하고 돌이켜 보게 되면 그 나라는 불완전한 나라여서 우리의 영생의 완전을 가질 배경이 되지를 못합니다.
천국을 위해 세상은 잠시 만든 연습장인데, 문제는 이 연습장에서 잠깐 있었던 것도 모두가 영원히 없어 지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죄로 사용 된 것은 영원히 지옥에 던져 질 것이고, 세상에서 성도들의 의를 위해 사용 된 것은 이 세상이 주님 재림 때 불 타고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만들어 지면 새로워 진 물질 세계에서 영원히 계속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새롭게 된 물질계 이 우주와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천국, 이 두 곳이 우리의 영원한 활동 무대입니다.
2. 질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를 드린다면;
질문1) 재림 후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기 위해 인간을 영육으로 만들었는가?
하나님의 형상은 육이 아니라 영입니다. 우리의 영이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이 만들고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께 붙들려 영원히 만물에게 하나님 노릇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 실력 영광을 위해서 이 아들의 활동 무대로 필요하여 만든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에서 영원히 아버지의 제대로 된 아들로 살도록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이 물질계 우주입니다.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기 위해 인간을 영육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면 목적과 수단의 관계에 오해가 예견 될 수 있습니다. 학생을 위해 학교가 있는가, 학교를 위해 학생이 있는가? 현재 우리 사회는 학교를 위해 학생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실은 학생을 위해 학교가 있는 것입니다. 학교는 학생을 위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고 폐기 될 수 있어야 하는데 학교와 교사의 생존을 위해 학생들을 불러다가 그들을 위해 구겨 넣고 있는 형국입니다.
영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노릇을 하려면 수족이 있어야 하니 몸과 마음으로 된 육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육은 영의 수족이면서 동시에 육은 물질이므로 물질계 세상을 통해 죄도 짓고 회개도 하는 이런 생사의 연습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영은 제대로 된 영이 되었고, 더불어 육도 영을 연습 시키는 도구가 되는 동시에 육 자기의 존재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질문2) 영은 영계를, 심신은 우주 물질계를 다스리게 되는가?
지금 질문하는 이 내용은 모두가 부활 후 영생의 나라의 일이므로 우리의 소망에 속한 것이고, 이 땅 위에서 오늘 우리로서는 알 필요도 사실 없는데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어 우리의 이 땅 위의 훈련에 보탬이 되도록 성경에는 간간이 천국의 영생의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많지는 않습니다. 또 많이 적어 봐야 세계가 너무 달라서 우리가 제대로 알 수도 없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소망 교리라 할 수 있는 부활과 내세 영원 무궁에 대해서는 믿는 사람들끼리 모두 조금씩 교리가 다를 정도입니다. 그래도 부활 자체를 부인하거나 천국 자체를 부인하는 정도가 아니면 모두가 함께 숙제로 두고 연구를 하지 이단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홍포 입은 부자를 통해 죽으면 몸은 땅에 두고 가지만 죽은 뒤에 낙원과 음부에서도 마음의 활동은 볼 수가 있습니다. 음부에 있는 부자의 그 말 버릇과 자세는 부자의 몸이 아니고 부자가 세상에 살 때 가지고 있던 못 된 마음입니다. 영이란 죽으면 잠잠하고 살았다면 하나님만 대변하지 이런 못 된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성구를 통해 우리는 영계에 주체는 영이고 그 영을 모시고 활동하는 것은 마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부활 후에는 몸까지 되 찾아 살아 생전의 모습이 될 것이나 비로 부활을 했다 해도 영계의 우리 영의 활동에는 몸보다 주로 마음이 영의 수족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우주 물질계도 재림 후에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될 터인데 그 때 이 우주를 통치하고 관리할 때는 영이 우리의 마음과 함께 우리의 몸을 통해 그렇게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3) 영육이 분리 되어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는가?
영과 마음과 몸, 이 셋이 합했을 때 사람이라고 합니다. 오늘 우리가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몸을 다스리는 방법이 다르고 마음을 기르는 방법이 다른 것처럼 배우고 연습하나 결국은 하나입니다. 떼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몸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영을 통해 움직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이 교회를 가자고 마음을 달래도 마음은 욕심을 품은 곳이 있어 영의 음성을 무시하고 등산을 가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영과 마음이 또는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마음은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겠다고 하나 손은 담배를 집어 입으로 가져 가 버립니다. 그러나 부활 때에는 영에게 절대 순종하는 마음, 영과 마음에게 절대 순종하는 몸, 그런 상태로 부활합니다. 따라서 부활 후 영과 마음과 몸은 별개로 떼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부활한 예수님의 몸을 통해 우리가 부활 후의 모습을 조금 볼 수 있는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마치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됨은 삼위 하나님끼리 거리가 가깝고 먼 것이 아니라 그 인격과 그 생각과 그 활동과 그 목적과 그 역사가 하나라는 것이지 우리 물질계의 세상에서 물질들의 거리 기준으로 또는 공간 기준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을 그리스의 신화 속에 인간 신을 만드는 꼴이 될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개념은 하나님을 우리에게 우리 식으로 설명하는 하나의 낮은 단계의 방법이지 그 실체를 그대로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설명은 영과 마음을 합해서 이분설이 영혼이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그렇게 표현해도 같은 원리입니다.
3. 말씀 연구
성경을 순서대로도 읽어 보고, 또 뒤에서 앞으로도 읽어 보고, 신약만 읽기도 하고, 사복음서만 가지고 서로 비교도 해 보고, 예수님에 대한 성구만 뽑아도 보는 등 이렇게 여러 주제로 자꾸 살피다 보면 결국 한 분 하나님이 적은 하나의 이치여서 여러 말씀을 통해 그 말씀 속에 있는 하나의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하나를 발견한 다음에 그 하나를 가지고 성경 전체를 다시 읽게 되면 과거 알았던 것은 물론 알지 못했던 것도 전부 한꺼번에 다 읽어 집니다.
예를 들면,
성경 66 권전부와 수 많은 교리 주제들을 창조라는 단어 하나에 모아 보면 다 모아 집니다.
부활 하나에 모아 보면 여기에 다 모여 지고 십자가에 모으면 모아 지고 진리에도 모아 집니다. 내세에 연결 시켜 보면 모두가 다 그렇게 이어 집니다.
그러면서 어떤 성구나 교리는 창조에 모아 볼 때는 별 의미 없이 보이고 새로운 점이 별로 드러 나지 않는데 부활에 모아 보면 숨어 있던 수 없는 면이 드러 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금 제대로 말씀 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보여 집니다. 치우치지 말고 열심하 하시되, 이렇게 말씀 연구에 깊이를 더하는 분들은 땀 흘려 돈을 벌 줄 알아야 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일반 교인으로서의 예배 생활과 함께 다른 사람을 전도하고 가르치고 길러 봐야 진리 공부가 헛 돌지 않게 됩니다.
철학자들과 이종교인들의 진리 구성도 정말 대단하여 입을 다물지 못할 세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 봐야 천국은 없는 것이고, 그래 봐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곳곳에 구멍이 있고 그 헛점 때문에 어느 날 사상누각이 됩니다. 그렇게 될지라도 철학과 이종교의 논리 구성은 일반 인간 수준에서 보면 무한하다 할 정도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비록 성경을 붙들고 공부를 한다 해도 현실에서 돈을 벌어 보는 일과 그리고 교회 생활을 교인으로서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의 그 공부는 철학자와 이종교의 본질과 다르지 않은 결과고 갑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이 세상에 모든 존재중에 사람만이 `영과 육`으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 천사는 영으로만, 동물은 육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질문1) 예수님의 재림후에 사람이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하니님이
: 인간을 영과 육으로 만드신 것입니까?
:
: 질문2) 사람의 영은 영계를 다스리고, 사람의 육(마음과 몸)은 물질계를 다스리는 것입니까?
:
: 질문3) 일반정통신학의 이분론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2번의 내용이 옳다면 사람이 정신적요소없이 육으로만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것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이분론이 옳다는 가정하에) 영혼은 영계를 다스려야 하고, 몸은 물질계세상을 다스려야 하는데, 정신적요소가 없는 몸이 물질계를 다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
:
: 왜? 사람은 영과 마음(모든 정신적요소)과 몸으로 구성되었을까 고민해 보다가, 내세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또 이분론의 영과 육으로는
: 내세에서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이 모순되는게 있지않나 생각이 들어 질문3을 생각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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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만드셨으나, 한 번 존재한 것은 물질뿐 아니라 행위와 시간과 경력까지 영원히 없어 지지 않습니다. 그 댓가가 있고 그 훗날이 있습니다.
세상을 만드신 것은 천국을 제대로 잘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은 연습장이며 천국은 우리의 본향입니다. 천국은 완전의 나라, 영원한 나라, 진동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실전 연습은 천국이 아니라 이 세상이라는 임시 가설장에서 다 이루어 집니다. 여기서 죄도 지어 보고, 여기서 죄의 댓가를 제대로 맛도 보게 됩니다. 천국에서 죄를 짓고 회개하고 돌이켜 보게 되면 그 나라는 불완전한 나라여서 우리의 영생의 완전을 가질 배경이 되지를 못합니다.
천국을 위해 세상은 잠시 만든 연습장인데, 문제는 이 연습장에서 잠깐 있었던 것도 모두가 영원히 없어 지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죄로 사용 된 것은 영원히 지옥에 던져 질 것이고, 세상에서 성도들의 의를 위해 사용 된 것은 이 세상이 주님 재림 때 불 타고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만들어 지면 새로워 진 물질 세계에서 영원히 계속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새롭게 된 물질계 이 우주와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천국, 이 두 곳이 우리의 영원한 활동 무대입니다.
2. 질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를 드린다면;
질문1) 재림 후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기 위해 인간을 영육으로 만들었는가?
하나님의 형상은 육이 아니라 영입니다. 우리의 영이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이 만들고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께 붙들려 영원히 만물에게 하나님 노릇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 실력 영광을 위해서 이 아들의 활동 무대로 필요하여 만든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에서 영원히 아버지의 제대로 된 아들로 살도록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이 물질계 우주입니다.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기 위해 인간을 영육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면 목적과 수단의 관계에 오해가 예견 될 수 있습니다. 학생을 위해 학교가 있는가, 학교를 위해 학생이 있는가? 현재 우리 사회는 학교를 위해 학생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실은 학생을 위해 학교가 있는 것입니다. 학교는 학생을 위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고 폐기 될 수 있어야 하는데 학교와 교사의 생존을 위해 학생들을 불러다가 그들을 위해 구겨 넣고 있는 형국입니다.
영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노릇을 하려면 수족이 있어야 하니 몸과 마음으로 된 육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육은 영의 수족이면서 동시에 육은 물질이므로 물질계 세상을 통해 죄도 짓고 회개도 하는 이런 생사의 연습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영은 제대로 된 영이 되었고, 더불어 육도 영을 연습 시키는 도구가 되는 동시에 육 자기의 존재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질문2) 영은 영계를, 심신은 우주 물질계를 다스리게 되는가?
지금 질문하는 이 내용은 모두가 부활 후 영생의 나라의 일이므로 우리의 소망에 속한 것이고, 이 땅 위에서 오늘 우리로서는 알 필요도 사실 없는데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어 우리의 이 땅 위의 훈련에 보탬이 되도록 성경에는 간간이 천국의 영생의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많지는 않습니다. 또 많이 적어 봐야 세계가 너무 달라서 우리가 제대로 알 수도 없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소망 교리라 할 수 있는 부활과 내세 영원 무궁에 대해서는 믿는 사람들끼리 모두 조금씩 교리가 다를 정도입니다. 그래도 부활 자체를 부인하거나 천국 자체를 부인하는 정도가 아니면 모두가 함께 숙제로 두고 연구를 하지 이단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홍포 입은 부자를 통해 죽으면 몸은 땅에 두고 가지만 죽은 뒤에 낙원과 음부에서도 마음의 활동은 볼 수가 있습니다. 음부에 있는 부자의 그 말 버릇과 자세는 부자의 몸이 아니고 부자가 세상에 살 때 가지고 있던 못 된 마음입니다. 영이란 죽으면 잠잠하고 살았다면 하나님만 대변하지 이런 못 된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성구를 통해 우리는 영계에 주체는 영이고 그 영을 모시고 활동하는 것은 마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부활 후에는 몸까지 되 찾아 살아 생전의 모습이 될 것이나 비로 부활을 했다 해도 영계의 우리 영의 활동에는 몸보다 주로 마음이 영의 수족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우주 물질계도 재림 후에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될 터인데 그 때 이 우주를 통치하고 관리할 때는 영이 우리의 마음과 함께 우리의 몸을 통해 그렇게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3) 영육이 분리 되어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는가?
영과 마음과 몸, 이 셋이 합했을 때 사람이라고 합니다. 오늘 우리가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몸을 다스리는 방법이 다르고 마음을 기르는 방법이 다른 것처럼 배우고 연습하나 결국은 하나입니다. 떼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몸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영을 통해 움직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이 교회를 가자고 마음을 달래도 마음은 욕심을 품은 곳이 있어 영의 음성을 무시하고 등산을 가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영과 마음이 또는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마음은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겠다고 하나 손은 담배를 집어 입으로 가져 가 버립니다. 그러나 부활 때에는 영에게 절대 순종하는 마음, 영과 마음에게 절대 순종하는 몸, 그런 상태로 부활합니다. 따라서 부활 후 영과 마음과 몸은 별개로 떼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부활한 예수님의 몸을 통해 우리가 부활 후의 모습을 조금 볼 수 있는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마치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됨은 삼위 하나님끼리 거리가 가깝고 먼 것이 아니라 그 인격과 그 생각과 그 활동과 그 목적과 그 역사가 하나라는 것이지 우리 물질계의 세상에서 물질들의 거리 기준으로 또는 공간 기준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을 그리스의 신화 속에 인간 신을 만드는 꼴이 될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개념은 하나님을 우리에게 우리 식으로 설명하는 하나의 낮은 단계의 방법이지 그 실체를 그대로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설명은 영과 마음을 합해서 이분설이 영혼이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그렇게 표현해도 같은 원리입니다.
3. 말씀 연구
성경을 순서대로도 읽어 보고, 또 뒤에서 앞으로도 읽어 보고, 신약만 읽기도 하고, 사복음서만 가지고 서로 비교도 해 보고, 예수님에 대한 성구만 뽑아도 보는 등 이렇게 여러 주제로 자꾸 살피다 보면 결국 한 분 하나님이 적은 하나의 이치여서 여러 말씀을 통해 그 말씀 속에 있는 하나의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하나를 발견한 다음에 그 하나를 가지고 성경 전체를 다시 읽게 되면 과거 알았던 것은 물론 알지 못했던 것도 전부 한꺼번에 다 읽어 집니다.
예를 들면,
성경 66 권전부와 수 많은 교리 주제들을 창조라는 단어 하나에 모아 보면 다 모아 집니다.
부활 하나에 모아 보면 여기에 다 모여 지고 십자가에 모으면 모아 지고 진리에도 모아 집니다. 내세에 연결 시켜 보면 모두가 다 그렇게 이어 집니다.
그러면서 어떤 성구나 교리는 창조에 모아 볼 때는 별 의미 없이 보이고 새로운 점이 별로 드러 나지 않는데 부활에 모아 보면 숨어 있던 수 없는 면이 드러 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금 제대로 말씀 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보여 집니다. 치우치지 말고 열심하 하시되, 이렇게 말씀 연구에 깊이를 더하는 분들은 땀 흘려 돈을 벌 줄 알아야 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일반 교인으로서의 예배 생활과 함께 다른 사람을 전도하고 가르치고 길러 봐야 진리 공부가 헛 돌지 않게 됩니다.
철학자들과 이종교인들의 진리 구성도 정말 대단하여 입을 다물지 못할 세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 봐야 천국은 없는 것이고, 그래 봐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곳곳에 구멍이 있고 그 헛점 때문에 어느 날 사상누각이 됩니다. 그렇게 될지라도 철학과 이종교의 논리 구성은 일반 인간 수준에서 보면 무한하다 할 정도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비록 성경을 붙들고 공부를 한다 해도 현실에서 돈을 벌어 보는 일과 그리고 교회 생활을 교인으로서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의 그 공부는 철학자와 이종교의 본질과 다르지 않은 결과고 갑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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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모든 존재중에 사람만이 `영과 육`으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 천사는 영으로만, 동물은 육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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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예수님의 재림후에 사람이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하니님이
: 인간을 영과 육으로 만드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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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사람의 영은 영계를 다스리고, 사람의 육(마음과 몸)은 물질계를 다스리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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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일반정통신학의 이분론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2번의 내용이 옳다면 사람이 정신적요소없이 육으로만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것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이분론이 옳다는 가정하에) 영혼은 영계를 다스려야 하고, 몸은 물질계세상을 다스려야 하는데, 정신적요소가 없는 몸이 물질계를 다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
:
: 왜? 사람은 영과 마음(모든 정신적요소)과 몸으로 구성되었을까 고민해 보다가, 내세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또 이분론의 영과 육으로는
: 내세에서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이 모순되는게 있지않나 생각이 들어 질문3을 생각해봤습니다.
:
:
사람이 영과 마음과 몸으로 구성된 이유?
이 세상에 모든 존재중에 사람만이 `영과 육`으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천사는 영으로만, 동물은 육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질문1) 예수님의 재림후에 사람이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하니님이
인간을 영과 육으로 만드신 것입니까?
질문2) 사람의 영은 영계를 다스리고, 사람의 육(마음과 몸)은 물질계를 다스리는 것입니까?
질문3) 일반정통신학의 이분론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2번의 내용이 옳다면 사람이 정신적요소없이 육으로만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것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이분론이 옳다는 가정하에) 영혼은 영계를 다스려야 하고, 몸은 물질계세상을 다스려야 하는데, 정신적요소가 없는 몸이 물질계를 다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왜? 사람은 영과 마음(모든 정신적요소)과 몸으로 구성되었을까 고민해 보다가, 내세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또 이분론의 영과 육으로는
내세에서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이 모순되는게 있지않나 생각이 들어 질문3을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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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모든 존재중에 사람만이 `영과 육`으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천사는 영으로만, 동물은 육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질문1) 예수님의 재림후에 사람이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하니님이
인간을 영과 육으로 만드신 것입니까?
질문2) 사람의 영은 영계를 다스리고, 사람의 육(마음과 몸)은 물질계를 다스리는 것입니까?
질문3) 일반정통신학의 이분론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2번의 내용이 옳다면 사람이 정신적요소없이 육으로만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것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이분론이 옳다는 가정하에) 영혼은 영계를 다스려야 하고, 몸은 물질계세상을 다스려야 하는데, 정신적요소가 없는 몸이 물질계를 다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왜? 사람은 영과 마음(모든 정신적요소)과 몸으로 구성되었을까 고민해 보다가, 내세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또 이분론의 영과 육으로는
내세에서 영계와 물질계를 다스리는것이 모순되는게 있지않나 생각이 들어 질문3을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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