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언어 학습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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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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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00:00
어머니가 되는 공부는 예전에 대학마다 '가정학과'가 다 있어서 여기서 어머니로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밥을 하고 옷을 짓고 살림을 사는 모든 것을 다 배웠습니다. 그러나 가장 빠른 방법은 실제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 보면 저절로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됩니다. 결혼해 보지 않은 가정학과 교수님보다 결혼해 본 시골 옛날 할머니들이 진정한 가정부였으며 어머니였습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 교사 양성 방법은 그 어떤 프로그램이나 교재도 없었습니다. 앞 서 반사를 하는 분을 따라 다녀 보면 저절로 반사가 되어 졌고 그 결과가 기독교 역사에 전설이 되었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는 세상에서 평소 배운 말씀대로 실제 살아 보고 그 생활을 지켜 볼 때 목회자 감이 된다 하면 목회자로 출발합니다. 신학 4 년 또는 7 년 과정은 향방 없이 엉뚱한 일을 한 것입니다. 신학교 교수님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같은 원리로 중국에서 선교사로 일하고 싶으면 중국에 가서 우선 무엇을 하든지 중국인들과 같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그들에게 믿고 사는 사람의 모습을 보이고 그 모습이 그들에게 본 받고 따라 와야 할 것 같으면 저절로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훈련 시키는 과정이 있고 학교가 있고 프로그램이 있다? 아닙니다. 국내의 전도도 마찬 가지고 해외의 선교도 마찬 가지고 모든 종류의 신앙은 전부가 실제 현실에서 하나님과 말씀으로 살아 본 결과만이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것이 신약에 기록하신 초대교회며 역사의 초대교회며 모든 건전한 교회들이었습니다.
여기에 신학이 가해 지고 교회의 제도와 경험이 가해 지면서 교회는 종교 단체가 되고 신학은 학문이 되고 그 과정에서 신앙과 전도와 성령의 능력은 실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중국어 습득은?
우리가 영어를 통해 외국 언어에 대한 상식과 경험은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국어는 영어와 체계가 같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것이 낫고, 여기서 배우는 것보다 그 곳에서 배우는 것이 낫습니다. 먼저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고 들은 것을 입으로 흉내 내는 것이 걸음마입니다.
참고하실 것은
1백 년 전에 이 나라에 왔던 서구 선교사님들은 오늘과 비교할 때 언어 정보나 교육 제도나 교재나 사람을 접할 기회까지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선교사들은 이 나라의 초기 기독교인들을 전도해서 교인을 만들었고 그 교인들은 이 나라에 그 유명한 초기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선교사들이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그 때와 오늘을 비교하면 선교사들이 우리 말을 배울 기회와 제도와 정보와 체계는 너무 많은데 오늘은 그 때 정도로 좋은 선교사들을 구경하지 못합니다.
오늘이 너무 편하고 좋고 넘치니까 인간이 만든 신학교에서 선교학과의 지도를 받아 선교학과 선교 언어학을 공부하고 교재와 기계와 방법이 넘치니까 인간 보기에는 다 좋은데 실제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과거는 모든 것이 극단적으로 열악했는데 그 때 선교사와 그들에게 전도 받은 이들은 순교적 신앙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신앙과 실제 실력도 오늘보다 낫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노선은 신학 자체도 좀 무시하는 편이나 선교학은 더욱 무시하고 선교 언어학이라 하면 더 무시하는 편입니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어렵다 해도 성경이 가르 치는 대로 차분하게 걸어 가기를 권합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자세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안내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일 중에 기회가 되면 이 글을 새로 정리하고 가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베드로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26살 청년으로 1년 동안 중국학교에서 언어공부와 캠퍼스선교 목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을 방문케 되어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맛 보고 있으며 구원의 확신과 더불어 하나님 주신 사명을 깨달아서 주의 뜻 대로 한걸음 한걸음 그 곳에 집중하여 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가려 합니다. 그래서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도 세상학문을 하기위한 시간낭비인지.(사실 요즘 하루종인 중국어 공부는 하지 않고 이곳에서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이제5개월 후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또 총공회의 선교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 알고 싶습니다.
: 참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진리로 세상을 향기롭게 하는 통로로 사용 되시길 기도합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 교사 양성 방법은 그 어떤 프로그램이나 교재도 없었습니다. 앞 서 반사를 하는 분을 따라 다녀 보면 저절로 반사가 되어 졌고 그 결과가 기독교 역사에 전설이 되었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는 세상에서 평소 배운 말씀대로 실제 살아 보고 그 생활을 지켜 볼 때 목회자 감이 된다 하면 목회자로 출발합니다. 신학 4 년 또는 7 년 과정은 향방 없이 엉뚱한 일을 한 것입니다. 신학교 교수님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같은 원리로 중국에서 선교사로 일하고 싶으면 중국에 가서 우선 무엇을 하든지 중국인들과 같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그들에게 믿고 사는 사람의 모습을 보이고 그 모습이 그들에게 본 받고 따라 와야 할 것 같으면 저절로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훈련 시키는 과정이 있고 학교가 있고 프로그램이 있다? 아닙니다. 국내의 전도도 마찬 가지고 해외의 선교도 마찬 가지고 모든 종류의 신앙은 전부가 실제 현실에서 하나님과 말씀으로 살아 본 결과만이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것이 신약에 기록하신 초대교회며 역사의 초대교회며 모든 건전한 교회들이었습니다.
여기에 신학이 가해 지고 교회의 제도와 경험이 가해 지면서 교회는 종교 단체가 되고 신학은 학문이 되고 그 과정에서 신앙과 전도와 성령의 능력은 실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중국어 습득은?
우리가 영어를 통해 외국 언어에 대한 상식과 경험은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국어는 영어와 체계가 같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것이 낫고, 여기서 배우는 것보다 그 곳에서 배우는 것이 낫습니다. 먼저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고 들은 것을 입으로 흉내 내는 것이 걸음마입니다.
참고하실 것은
1백 년 전에 이 나라에 왔던 서구 선교사님들은 오늘과 비교할 때 언어 정보나 교육 제도나 교재나 사람을 접할 기회까지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선교사들은 이 나라의 초기 기독교인들을 전도해서 교인을 만들었고 그 교인들은 이 나라에 그 유명한 초기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선교사들이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그 때와 오늘을 비교하면 선교사들이 우리 말을 배울 기회와 제도와 정보와 체계는 너무 많은데 오늘은 그 때 정도로 좋은 선교사들을 구경하지 못합니다.
오늘이 너무 편하고 좋고 넘치니까 인간이 만든 신학교에서 선교학과의 지도를 받아 선교학과 선교 언어학을 공부하고 교재와 기계와 방법이 넘치니까 인간 보기에는 다 좋은데 실제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과거는 모든 것이 극단적으로 열악했는데 그 때 선교사와 그들에게 전도 받은 이들은 순교적 신앙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신앙과 실제 실력도 오늘보다 낫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노선은 신학 자체도 좀 무시하는 편이나 선교학은 더욱 무시하고 선교 언어학이라 하면 더 무시하는 편입니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어렵다 해도 성경이 가르 치는 대로 차분하게 걸어 가기를 권합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자세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안내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일 중에 기회가 되면 이 글을 새로 정리하고 가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베드로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26살 청년으로 1년 동안 중국학교에서 언어공부와 캠퍼스선교 목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을 방문케 되어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맛 보고 있으며 구원의 확신과 더불어 하나님 주신 사명을 깨달아서 주의 뜻 대로 한걸음 한걸음 그 곳에 집중하여 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가려 합니다. 그래서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도 세상학문을 하기위한 시간낭비인지.(사실 요즘 하루종인 중국어 공부는 하지 않고 이곳에서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이제5개월 후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또 총공회의 선교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 알고 싶습니다.
: 참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진리로 세상을 향기롭게 하는 통로로 사용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