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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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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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00:00
처음에는 만사를 '순종'으로 일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무엇을 알겠습니까? 어릴 때 처음 시작할 때는 물어 보고 무조건 순종으로 달려 가면 됩니다.
조금 순종하다 보면 알 만한 것이 보입니다.
일이 보이면 이제는 '힘'으로 일하면 됩니다.땀이 배어 흥건하도록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종으로, 힘으로 일을 하다 보면 '머리'로 일을 해야 하는 단계가 나타 납니다.
사람이 기계가 아니고 짐승이 아니니 사람이 사람인 것은 머리로 일을 할 수 있어 사람입니다.
이제 배우기도 했고, 몸으로도 충성했고, 그리고 자기 할 수 있는 머리까지 다 동원했다면
'인격'으로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일을 해야 하는데 사람은 빼놓고 하기 쉽습니다.
순종으로 하면 좋은 어린 아이고
힘으로 하면 좋은 청소년이고
머리로 하면 좋은 청년일 것이며
인격으로 하면 어른스러울 것입니다.
세상은 여기까지나 신앙은 이런 세상을 다 거치고 나서 이제 시작합니다. 교회와 복음의 일은 '신앙'으로 해야 합니다. 신앙이 일을 할 때 효력도 있고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모든 면으로 좋습니다. 세상은 신앙을 모르니 인격으로 일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이고 신앙의 세계는 신앙을 빼놓고 말하는 것은 아니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성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가다 보면 생각하지 못한 일꾼이 나섭니다. '지난 날에 해 놓은 과거'가 일을 합니다. 나이가 들고 수고를 제법한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가질 수가 없는 이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 해 놓은 일이 오늘 내가 할 일을 돕습니다. 심지어 내가 놀고 있어도 이미 해 놓은 일이 일을 하며 저절로 굴러 갑니다.
바로 이 단계가 세상에서는 최고의 수준이고 신앙은 바로 이 단계가 시험입니다. 해 놓은 일이 하도록 하고 자기는 그 틈을 이용해서 쉬고 대우를 받게 되면 그 동안에 쌓은 모든 것은 제 손으로 허물게 됩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도 십자가만 바로 보고 그 곳에 달려 죽을 때까지 우리는 달려만 가면 됩니다.
교회 일을 두고 한 번 명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전도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떤 사역자들은 열심히 움직입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생각을 하느라고 늦습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조금 늦게 가다보면 남들이 다 해놓은 것에 얹혀서 그냥 쉽게 가기도 합니다. 왠만한 교회는 부목사와 교육전도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선후배로 가깝고 교회서는 동료입니다. 인간관계와 신앙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요? 1년짜리 단기교역자 시절에는 너무 몸을 혹사하지 말라고들 합니다. 복음의 일인데...
:
: 주의 일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알겠습니까? 어릴 때 처음 시작할 때는 물어 보고 무조건 순종으로 달려 가면 됩니다.
조금 순종하다 보면 알 만한 것이 보입니다.
일이 보이면 이제는 '힘'으로 일하면 됩니다.땀이 배어 흥건하도록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종으로, 힘으로 일을 하다 보면 '머리'로 일을 해야 하는 단계가 나타 납니다.
사람이 기계가 아니고 짐승이 아니니 사람이 사람인 것은 머리로 일을 할 수 있어 사람입니다.
이제 배우기도 했고, 몸으로도 충성했고, 그리고 자기 할 수 있는 머리까지 다 동원했다면
'인격'으로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일을 해야 하는데 사람은 빼놓고 하기 쉽습니다.
순종으로 하면 좋은 어린 아이고
힘으로 하면 좋은 청소년이고
머리로 하면 좋은 청년일 것이며
인격으로 하면 어른스러울 것입니다.
세상은 여기까지나 신앙은 이런 세상을 다 거치고 나서 이제 시작합니다. 교회와 복음의 일은 '신앙'으로 해야 합니다. 신앙이 일을 할 때 효력도 있고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모든 면으로 좋습니다. 세상은 신앙을 모르니 인격으로 일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이고 신앙의 세계는 신앙을 빼놓고 말하는 것은 아니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성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가다 보면 생각하지 못한 일꾼이 나섭니다. '지난 날에 해 놓은 과거'가 일을 합니다. 나이가 들고 수고를 제법한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가질 수가 없는 이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 해 놓은 일이 오늘 내가 할 일을 돕습니다. 심지어 내가 놀고 있어도 이미 해 놓은 일이 일을 하며 저절로 굴러 갑니다.
바로 이 단계가 세상에서는 최고의 수준이고 신앙은 바로 이 단계가 시험입니다. 해 놓은 일이 하도록 하고 자기는 그 틈을 이용해서 쉬고 대우를 받게 되면 그 동안에 쌓은 모든 것은 제 손으로 허물게 됩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도 십자가만 바로 보고 그 곳에 달려 죽을 때까지 우리는 달려만 가면 됩니다.
교회 일을 두고 한 번 명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전도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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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역자들은 열심히 움직입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생각을 하느라고 늦습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조금 늦게 가다보면 남들이 다 해놓은 것에 얹혀서 그냥 쉽게 가기도 합니다. 왠만한 교회는 부목사와 교육전도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선후배로 가깝고 교회서는 동료입니다. 인간관계와 신앙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요? 1년짜리 단기교역자 시절에는 너무 몸을 혹사하지 말라고들 합니다. 복음의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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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일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회와 복음의 일을 할 때
어떤 사역자들은 열심히 움직입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생각을 하느라고 늦습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조금 늦게 가다보면 남들이 다 해놓은 것에 얹혀서 그냥 쉽게 가기도 합니다. 왠만한 교회는 부목사와 교육전도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선후배로 가깝고 교회서는 동료입니다. 인간관계와 신앙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요? 1년짜리 단기교역자 시절에는 너무 몸을 혹사하지 말라고들 합니다. 복음의 일인데...
주의 일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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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역자들은 열심히 움직입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생각을 하느라고 늦습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조금 늦게 가다보면 남들이 다 해놓은 것에 얹혀서 그냥 쉽게 가기도 합니다. 왠만한 교회는 부목사와 교육전도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선후배로 가깝고 교회서는 동료입니다. 인간관계와 신앙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요? 1년짜리 단기교역자 시절에는 너무 몸을 혹사하지 말라고들 합니다. 복음의 일인데...
주의 일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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