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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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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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지방교회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몇몇 부분은 아쉬웠으며 그 중에 회복역 성경은 아무리 지방교회의 장점이 많다 해도 그 모든 장점을 이 하나에서 다 묻을 수 있을 만큼 아쉬웠습니다. 회복역은 성경이 아닙니다.


성경 본문이 많고 그 해설이 아주 적게 일부만 있다 해도 우리는 주석이라고 혹평을 하는데, 회복역은 본문이 적고 해설이 더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책의 제목을 성경이라고 했다면 지방교회는 영을 강조하고 생활 속에 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만큼 성경에서 멀어 질 수 있는 취약점을 가졌다고 보입니다. 지방교회는 무형의 교회론으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모순이나 문제를 설명합니다. 지방교회를 다니다가 그만 두는 분들은 몸만 왔다 갔지 진정한 지방교인이면 그럴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복역이라는 이런 성경 출간은 지방교회에서 달리 설명하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누가 출간을 해도 성경 본문 외에 해설을 담을 때는 그 책의 제목을 '성경'이라 하지 말고 '성경 주해' '성경 설교집' 등으로 붙여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원어를 번역하면서 오류가 있다 하여 전면적으로 성경을 새로 번역하는 지방교회에서 '성경'이라는 제목 안에 성경 본문 외의 내용을 이렇게 둔다는 것은 아쉽기 그지 없고, 이런 초보적인 판단 문제가 '성경' 출간에 반영이 되었다면 지방교회의 모든 판단이, 잘해 보려는 의도와 달리 실제 결과는 그 반대로 나가는 부분이 너무 심각하겠다는 우려를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한국 교계에 엄청나게 팔려 나갔던 '톰슨 성경' '라이프 성경' '만나 성경' 등이 수십 종류는 되는 듯하고 이 것이 1980년대부터는 성경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는데 이 노선은 그런 모든 종류의 성경들은 성경이 아니고 주석이나 설교집이나 신학서라고 분류하지 성경이라고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회복역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모습일 듯합니다.


>> 신학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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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역을 보면 참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성경번역이어서 민감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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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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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를 잘 설명해 주신 분과 여러 면으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고루 잘 설명해 주셔서 잘 듣고 있습니다. 좋은 분들이어서 우선 반갑고 또 배울 점이 많아서 더욱 은혜스럽습니다. 동시에 어느 곳이든 그럴 수 있는 면들이 좀 있어서 질문을 드려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사에서 또 교회사를 초월해서 우리 전체를 위해 지방교회의 할 일과 그 의미가 무엇인지 살핀다면 우리 모두의 복일 것입니다. 공회가 온전을 향해 가는 길에 공회는 내면에서 거의 다 채웠다고 생각했으나 외부에서도 이렇게 좋은 분들 때문에 한 면씩 보충하는 바, 모든 교회는 우리의 스승이며 우리 역시 모든 교회에 그럴 수 있는 면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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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조금 더 기다리면 좋겠습니다. 이 홈의 어느 한 곳을 준비해서 따로 설명할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신중하게 살피는 것은 실수를 줄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택자요 중생이 된 우리 모두는 주님을 머리로 삼은 한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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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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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전에 말씀하신 글이 있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방교회 연구가 진행중입니까?
이전에 말씀하신 글이 있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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