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다 보면 극단적 선택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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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다 보면 극단적 선택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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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의 답변과 상관없이 질문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아주 우수한 신앙과 실력을 겸전한 학생 아니면 모두 학교를 그만 두게 하든지 아니면 지도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로 보입니다. 신앙이란 이렇게 극단적 선택뿐인가요? 원만하게 자기 앞길을 닦는 학생들의 훗날을 보면 모두 세상에 다 빠져 죽었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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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좀 늦게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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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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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 :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 :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 :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곧 있으면 대학에 들어가게 됩니다..
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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