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양 쪽을 놓고 가르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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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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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00:00
아브라함과 롯이 고향을 떠나고 가나안에 들어 오고 애굽으로 내려 갈 때까지는 늘 동거동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소돔과 가나안으로 갈라 져야 하는 단계가 왔을 때는 좌우간에 결판을 내야 합니다. 그런 단계가 왔을 때 그 때에 어느 쪽을 택하느냐는 것을 가리켜 진정한 신앙의 순간이라고 합니다. 그 이전까지 롯이 아브라함을 모시고 좋게 살아 왔던 것은 평소의 시험 준비였고 소돔을 눈 앞에 뒀을 때가 시험 치는 날이었습니다.
신앙은 사실 늘 극단적 선택의 순간입니다. 다니엘처럼 모세처럼 어디 던져 놓아도 신앙이 중심에 서고 세상은 이용물로만 사용할 학생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만 세상 형편과 사정에 따라 신앙이 돌아 서고 변할 학생들에게는 학교 진학을 포기 시키거나 연기를 시켜 놓고 우선 신앙을 가지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또한 그렇게 하기에 앞 서 80 % 정도 또는 그 이상의 학생들은 처음부터 공부 할 필요가 없는 경우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은 항상 극단적 선택입니다. 좌우 중에 한 길을 선택합니다. 그렇지 않을 때처럼 보이는 것은 그렇지 않을 것처럼 보일 뿐이지 그 내면은 항상 명쾌하게 하나를 잡고 나가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공부할 학생은 하라 하고 포기 시킬 학생은 적당한 단계에서 일찍 접고 돈을 벌러 나가는 것이 세상과 자기와 주변과 교회에 두루 은혜로울 것입니다. 공부를 할 만한 실력과 가능성이 있는 학생은 신앙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대상입니다. 이렇게 연구를 해서 결론을 내린다 해도 부모나 본인이 마다 하면 지켜 볼 뿐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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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의 답변과 상관없이 질문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아주 우수한 신앙과 실력을 겸전한 학생 아니면 모두 학교를 그만 두게 하든지 아니면 지도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로 보입니다. 신앙이란 이렇게 극단적 선택뿐인가요? 원만하게 자기 앞길을 닦는 학생들의 훗날을 보면 모두 세상에 다 빠져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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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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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좀 늦게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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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비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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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 :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 : :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 :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 : :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 : :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신앙은 사실 늘 극단적 선택의 순간입니다. 다니엘처럼 모세처럼 어디 던져 놓아도 신앙이 중심에 서고 세상은 이용물로만 사용할 학생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만 세상 형편과 사정에 따라 신앙이 돌아 서고 변할 학생들에게는 학교 진학을 포기 시키거나 연기를 시켜 놓고 우선 신앙을 가지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또한 그렇게 하기에 앞 서 80 % 정도 또는 그 이상의 학생들은 처음부터 공부 할 필요가 없는 경우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은 항상 극단적 선택입니다. 좌우 중에 한 길을 선택합니다. 그렇지 않을 때처럼 보이는 것은 그렇지 않을 것처럼 보일 뿐이지 그 내면은 항상 명쾌하게 하나를 잡고 나가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공부할 학생은 하라 하고 포기 시킬 학생은 적당한 단계에서 일찍 접고 돈을 벌러 나가는 것이 세상과 자기와 주변과 교회에 두루 은혜로울 것입니다. 공부를 할 만한 실력과 가능성이 있는 학생은 신앙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대상입니다. 이렇게 연구를 해서 결론을 내린다 해도 부모나 본인이 마다 하면 지켜 볼 뿐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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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의 답변과 상관없이 질문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아주 우수한 신앙과 실력을 겸전한 학생 아니면 모두 학교를 그만 두게 하든지 아니면 지도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로 보입니다. 신앙이란 이렇게 극단적 선택뿐인가요? 원만하게 자기 앞길을 닦는 학생들의 훗날을 보면 모두 세상에 다 빠져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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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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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좀 늦게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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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 :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 : :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 :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 : :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 : :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곧 있으면 대학에 들어가게 됩니다..
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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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면 대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같이 교회를 다니던 형, 누나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요
저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가서는 세상지식을 제일 많이 배우는 곳이라 생각되는데 제가 지금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루려면 대학을 거쳐야 가능한거 같아서 대학을 지원을 하였는데요
안다니데 되면 제일 좋지만 다니게 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제일 조심하고 주의해야 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생활 하는데 신앙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들을 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부모님이 믿지 않고 저 혼자 다니고 있는 거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부모님들도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자세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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